어머니가 암 진단을 받으시고 보험금 청구를 할건데,
아버지도 계시고, 아버지는 돈벌이도 하세요.
사시는곳이 경남이고,
저랑 오빠는 결혼했고 중부지방에 살아요.
엄마 병원은 서울에 다니시는데. .
한달동안 검사하고 이것저것 500만원정도 썼어요.
모두 제카드로요.
교통비,식비는 제외하구요.
앞으로도 네명이 번갈아가며 동행하거나 간호하거나.
하게될 가능성이 많아요. 다들 직장인이라 이것또한 쉽지않네요. 치료하는 지역이 다르다보니. .
암튼 보험금 청구해도 아주 옛날 적은 금액으로 넣어서 많이 나오진않을거지만 진단금이 나온다면, .
별도의 통장과 카드를 만들어서 거기서 지출할까요?
실비는 아예 가입안돼있고요.
생명보험 1개예요.
옛날에 제가 가입해드려서 제가 계약자여서
아마도 제가 받을수도있고, 안되면 엄마 통장으로 받고요.
카드하나 만들어 그 통장에서 병원비는 결제되게하고요.
다들 가정이루고 살고, 공무원들이라 빠듯해요. 중고딩 키우고요.
아버지는 가만히 계시네요.
부모님이라 진료비 현실인데. . 계속 자식이 감당하긴 어려울것같고요.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세요. . ?
어떻게하면 현명하게할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