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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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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거죠?

힘들어요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6-07-14 19:14:33

다   제 문제라고   생각이들어요

 

입도 조심하고

 

다시는 누구든지  내  속을 안보여주리라

 

다짐도 하구요

 

올 3월 지나면서부터

 

사람들한테 까이고

 

오해받고

 

급기야 누가 싸움걸고

 

 

휘말리고

 

구설수에오르고

 

배신도  당하고

와~~~저  여태까지 살면서

 

이렇게 많이  별거아닌 사소한거에

 

이리 마음상하고  인간에 대한 회의가 들고

 

차라리 혼자가 나은건가싶고

 

하여튼  기분이 무지 안좋아요.

 

내대로  똑같이 사는데

왜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되는지  저도

잘모르겠는데

 

제가  뭔가 하나를 잘 못해서  이렇나싶기도하구요

 

인간관계를   잘 못해서 이런일이 일어나나싶고

 

몇일동안  다 악재 다 저한테 안좋게돌아가고

 

제가  다 섭섭함을 느끼게되고

그렇네요

 

저76년생인데

진짜  왜이렇나싶어요.

 

심지어 누가  저한테  전하길

 

저랑친한데  누가 나더러  너랑 놀지마라

 

이런말 들었어  라고  전하길래

 

앞에선 웃었지만

 

날 뭘로보고 이런말을 옮기나싶은게

 

왜 다 사람들이  저를 섭섭하게 만들죠?

제가 무슨문제가 있는지   알고싶네요

제가 속이 좁은가싶기도하구요.

IP : 49.161.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7.14 7:16 PM (175.121.xxx.114)

    그런 시절이 있어요 묵묵히 살아내는거죠 기운내세요

  • 2.
    '26.7.14 7: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케이스는
    유투브에 남인숙작가 한 번 참고해보세요

  • 3. 나나
    '26.7.14 7:45 PM (211.201.xxx.16)

    저도 남인숙 작가님 영상과 책들…. 더불어
    보만 스님 유튜브 추천드려요~
    힘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 4. 원글
    '26.7.14 7:50 PM (49.161.xxx.135)

    저 좀 잘 살고있다
    아무 고민없이 재밌다싶으면
    늘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나요
    살기싫어요.
    인간이 이렇게 이기적이고
    지 필요에따라 나를 사용하나싶기도하구요.

  • 5. ㅇㅇ
    '26.7.14 8:44 PM (123.111.xxx.206)

    저도 요즘 비슷한 감정이 들어요 인간관계에 회의가 느껴지더라고요
    이나이에.. 이제와서...
    사람 안만나도 더 바쁘게 살아야겠다 싶어서 PT등록했어요
    비싸긴한데 사람 만나면서 쓰던 식비아끼고 몸이나 만들려고요

  • 6. 11
    '26.7.14 9:02 PM (175.121.xxx.114)

    이렇때 해쳐나가는
    방법은 공부래요 마음을 다른곳레 두는거죠 그러다보면 진리라는게 느껴지고 알게모르게 단단하져 있을꺼에요 책이든 강의든 살살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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