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 현재는 퇴사하고
소소히 알바중입니다
친언니가 작년에 땄고
80이신 친정아빠가
이번에 요양보호사 따시더니
(돌봄 받아야할 나이에 왜 따냐했었는데
본인만족이겠죠)
저보고 조무사 따라하시네요
대우에 비해 들여야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내키진 않네요
회사 다니다 현재는 퇴사하고
소소히 알바중입니다
친언니가 작년에 땄고
80이신 친정아빠가
이번에 요양보호사 따시더니
(돌봄 받아야할 나이에 왜 따냐했었는데
본인만족이겠죠)
저보고 조무사 따라하시네요
대우에 비해 들여야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내키진 않네요
않음 하지마세요. 돈을 꼭 벌어야 하면 하시고요
제가 모르는 조무사의 장점이 있나해서요
그나마 험한일 안한다?
뭐 이런거든지
취직 꼭 할거면 따세요
친구도 힘들게따서 놀고있어요
일딴 따세요 자격증이 있는거 없는게 달라요
일단 취득하시고 나중 생각하세요 그걸 이용해 직업을 구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그건 원글님 맘입니다만 일단 본인이 국가 자격증 하나 있다는게 생각외로 큰 힘이 됩니다
그래요 험한일 안한다고
똥도 파고 오줌도 비우고 해요 .
솔직히 추울때 따뜻하고 더울때 시원하게 지내는 장점 말고는
병원가면 층층시하 불가촉천민에 가까워요
한의원은 몸이 고달프고요
국비로 하면 고용보험 사고되는 일을 하지 못히니
좀 그러네요
과연 그만한 대우를 받는건지?
거의 최저시급 맞죠?
아 오타
고용보험 신고되는
최저시급이죠
자격증은 일단 따는 겁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안 딸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따고 난후 그걸 이용해 취업 하냐 안하냐를 고민하세요
보육교사랑 같이있는 간조자격증은 유용한가보대요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조무사자격증있는 보육교사 한명씩 필요한가보던데 다니는 지인말론 보육교사보다 훨씬 편하대요
조무사 딴 사람 얘기로는 아무 필요없다고 하긴하더만
자격증은 따 놓는게 좋긴하죠.
최저시급에 그래도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 긴장도도 높아요
늦은나이에 신입으로 배우려면 더 그렇구요
저는 52살에 학원 등록해서 자격증 따고 어찌어찌 3년 차 일하고 있어요
부대끼고 지적받고 일하는게 힘들긴 한데
구직할때 간절함을 생각하면 감사하며 다니려고 해요
화장품 포장도 해보고 반찬가게나 급식실 주방보조도 해보니 그나마 병원일이 좀 낫더라구요
다른 능력이 있거나 경력이 있거나 좋은 자격증을 준비했으면 더 나은 직업을 했겠지만
여러여건상 간조를 선택했고 아직은 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준비기간이 대략 일년이네요
본인이 마음이 있으심 하루빨리 시작하세요
안내키심 못하는거죠
금전시간 여유있으면 배울듯요
전44에 미용자격증 따서 지금 40후반인데
얼마전 오픈했어요
녹록치는 않지만
최저보단 더 벌어요
남밑에서보단 덜 힘들구요
혹시 가게가 안되면 취직하면되구요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노후준비가되있음 굳이?
50넘어서 조무사자격증있음
다른곳보다는 저는 취직이 용이했어요.
미용.간조따놓으니 이직하기편함
일을 해야하면 따시고요.
아니면 마시고요.
하면 해보세요
지방이면 일자리 없어요
따세요
사람일 몰라요
저 남편 전문직인데 갑자기 병이와서
오랜기간 병원생활중이에요
55세에 요양보호사따서 일하는 중이에요
간호조무사가 낫죠
다른 얘기지만 조리사 자격증 따서 급식실도 괜찮지 않아요??
요즘 처우가 좋아져서리.. 일도 괜찮다고 하고 방학도 있고..
아직은 할 수 있는 나이네요.
나이 더 많으면 윗님말대로 요양보호사나 간병인 하셔야해요.
제 친구는 40대에 조무사따고 병원 다니다가 사회복지사따고 지금은 사회복지사로 근무중입니다.
충분히 하셔도 됩니다.
조무사 자격에 사복 자격증 있으니 취직도 잘되더라구요.
해보세요.
조리사는 비추.
제 친구 급식실 조리사 근무중인데
회전근개 파열 수술받았는데
산재거부 당했어요.
자격증은 따 놓으세요.
쓰던 안 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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