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패닉 상태에서 주식 비중 덜려고 하셨던 분들은
지금 반등 줬을 때 더세요.
주식 비중 줄이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입니다.
더 떨어진다는 얘기도 아니고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어제 오늘
주식 비중 줄이려고 하셨다면
패닉에 던지는 습관 들이면 안 됩니다.
지금처럼 기술적 반등 줄 때 더는 거예요.
삼전은 특히
5일선 맞고 떨어질 수 있으니
꼭 덜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지금 더세요.
어제 패닉 상태에서 주식 비중 덜려고 하셨던 분들은
지금 반등 줬을 때 더세요.
주식 비중 줄이려고 하시는 분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입니다.
더 떨어진다는 얘기도 아니고요.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어제 오늘
주식 비중 줄이려고 하셨다면
패닉에 던지는 습관 들이면 안 됩니다.
지금처럼 기술적 반등 줄 때 더는 거예요.
삼전은 특히
5일선 맞고 떨어질 수 있으니
꼭 덜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지금 더세요.
맞아요. 저희 엄마는 어제 공포의 극단에서 사서.. 음 거의 10프로 먹고 파는 단타를 치신.... 그렇게 하루에 천 만원 이상 버시는 분들도 있어요.
나락갈꺼 같지 않나요?
외국인들 개미꼬셔 팔아먹고
계단식으로 끌고 내려가서
하루나 반나절 양전주며
쳐먹고 나가고 이짓요
고점에 물린 저같은 사람은 오늘 반등이 의미가 없게 느껴져요.
몇달전 가격에 사신분들 말이지요?
오늘은 기술적 반등 주는 자리는 맞습니다. 내일 더 오를 수도 있고요. 하지만 5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해서 거기 맞고 떨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올랐을 때 파는 게 맞다는 거예요.
단타장인데
고점 아니 지수가 8천 넘을때 산 사람은 안절부절
-10% 되도 털고 나오겠구만...
뚫을 것 같지는 않고 저항선 가까이에서
비중 줄이는 것도 괜찮죠. 꼭 파실 분들은 원글님 말씀대로 하시면 좋을 듯.
더 사라는 말인 줄알고 희망이 있나부다 하고 들어왔더니..ㅜㅜ
덜어내라는 말이었네요ㅜㅜ
올랐다길래 가격 봤더니 ㅠㅠ
가격봤더니 음...
기술적 반등이래도 덜 수가 없어요. 제 평단가가...
진짜 지선 끝나면 보유세 내릴 줄 알았는데, 여전히 숙의중인 걸 보면 부동산 자금이 주식으로 올 것 같지 않으니, 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서 개인들이 다들 파는 것 같아요. ㅠㅠ 오늘 주식아가방에서 이번에 주식 다 정리하면 다시 못들어올 것 같다고 하는데, 같은 심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