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두번 절여서 소금물에 담긴채
냉장보관했거든요
혹시나 했는데 올해먹어도 넘 아삭하고 맛있네요
찜통같을때엔 김치도 참 좋지만
오이지는 진짜 넘 넘 최고예요
저렴한 오이인데 담아놓으니
귀한 오이지 되었네요
반찬 암것도 필요없이
오이지 무침 하나와 국으로 밥먹어요
꿀맛입니다 ㅎㅎ
작년에 두번 절여서 소금물에 담긴채
냉장보관했거든요
혹시나 했는데 올해먹어도 넘 아삭하고 맛있네요
찜통같을때엔 김치도 참 좋지만
오이지는 진짜 넘 넘 최고예요
저렴한 오이인데 담아놓으니
귀한 오이지 되었네요
반찬 암것도 필요없이
오이지 무침 하나와 국으로 밥먹어요
꿀맛입니다 ㅎㅎ
보고만 있는데 꺼내봐야겠네요 ㅎ
새콤한 맛이 집 나간 입 맛을 찾아 주네요
오늘 더 담갔어요,
맞아요.
작년에 300개 담아서 올 봄까지 먹었어요.
입 맛이 없을 때 꺼내서 고추가루 넣고 조물조물 무쳐
먹으면 최고의 반찬이죠.
더운 한여름에 더할나위 없는 반찬입니다.
올해도 넉넉히 담아서 두고두고 먹어야겠네요.
오래 지나도 보관만 잘 하면. 소금물 해서 냉장보관 하면 괜찮더라구요.
대신 좀 짠맛이 더 나긴 해요. 그래서 물에 좀더 담궈둬야하긴 하더라구요.
잘 절여졌는지 썰어놓으니
예쁜 꽃잎모양이 되었어요
고추가루 꿀 넣고 조물거리다가
들기름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했어요
쭉쭉 찢어서 물어 담궜다 그냥도 드셔보세요
이것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