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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쫀다는 감정을 장착하지 않고 세상에 나왔을걸요 그 부분이 김어준이 결여된 부분이에요
김어준은 그냥 원래대로 갈길을 가는 중이에요.
민주진보 진영 전체의 소통창구가 되는 언론역할요.
그런 김어준을 반문이니, 반명이니, 쫄았니하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헛소리 하는 세력들이
정치를 망치고 있어요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거 아닌가....
김어준최욱유시민 소중합니다
응원해요!
이상해보이는데
열등감 느끼는 종자들이 많으니까요
니들도 노력을해
남 씹지말고~~~
홍사훈이 말하는 cbs프로그램 저도 잠깐 봤는데
자기들 멋대로 김어준 해석하고 웃기고 있더라고요.
질투때문에 그런거 같긴한데
저런걸 공중파 라디오라고 하고 있는게 너무 한심해요
저도 홍사훈이 이상해 보였어요.
그냥 김어준처럼 저들이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않으면 될텐데..
쐐기를 박아준거죠
근데 이런 분열을 다독이고 잠재우긴 커녕
오히려 일부러 갈라치기해서 세력을 잡으려고 하는
대통령이나 전직 총리라는 작자가 젤 한심하죠.
이방송 거의 본적이 없는데 게스트랑 말할때 본인털 쓰담쓰담하면서 말하는거
진짜 교주같네요;;
지네들 좁은 식견으로 재단해도 김어준에게
전혀 영향없어요.
뉴스공장에 김민석 출연시켜 그 깜량을 드러나게 해줘서 감사하네요. 구석방에서 책만 들여다보던 서생이 자신이 보는 세상에 대해 주절대며 스스로 뿌듯해하는 모습처럼 소통이 안되는 답답함을 느꼈고, 모든 일을 남탓하는 비겁하고 후안무치함에 질려버렸어요. 뉴스공장에 나가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고 만족했다면 그건 착각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뉴이재명 스피커들도 모르진 않을텐데 김어준 어쩌구하면서 유리하게 해석하려하지만 뉴스공장 출연이 패착이었음을 알거예요.
김어준이 왜 겁이 없나?
죽지 않거든
국힘이 정권을 잡던 민주당이 잡던
자기는 계속 썰을 풀면 되니까
그냥 아무 썰이나 풀면 되는 양아치
김어준 재판 다닐 때도 경호원들 데리고 다니는데
무슨 쫀다는 감정이 결여되어 있다고 ㅋㅋㅋ
얘 계엄때 도망갔다고 하지 않았응?
노영희가 저기 앉아있는 게 더 웃기네요 도대체 노영희를 부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ㅡㅡㅡ
그리고ᆢ
82만 해도 김어준이 정청래 손절했다, 김민석에게 줄섰다 ᆢ글 여러 개 올라왔었고, 김어준이 유시민 손절했다는건 시사 유튜브들 썸네일에 많이 올라왔었죠. 영상은 안 봤지만.
그러니 홍사훈이 김어준에게 직접 물어본 거 아닙니까.
홍사훈이 뭐가 이상한가요?
다른 사람의 뇌피셜을 홍사훈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김어준에게 직접 물어본 건데, 기자로서 잘 한거라고 봅니다.
사석에서 욷던지
홍사훈은 노영희 들으라고 하는 말같았어요. 딴데가서 희희거리며 조롱하다가 겸공 나와서 또 눈알 굴리는 모습보면 화나니까요.
김어준이 좋아요
건방진 듯 하면서 무심하고
계획적이고 실행력 있고
대충인 듯 치밀하고
안 어울리는 듯 미적 감각 추구하고
계엄 때 죽이려고 들면 도망가야 함
죽으면 끝.
후일을 도모할 수 없으니.
그러나 의원은 국회에 참석해야지
김민석은 왜 늦게
김어준 귀한줄 알아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