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식 시장이면 손해 막심해서 대출이자 부담되면 다주택자 집 매매 내놓지 않을까요
거기다 두번 금리인상까지 예고됐으니,,,
이상은 이사해야 하는 저의 희망 사항이었습니다
이런 주식 시장이면 손해 막심해서 대출이자 부담되면 다주택자 집 매매 내놓지 않을까요
거기다 두번 금리인상까지 예고됐으니,,,
이상은 이사해야 하는 저의 희망 사항이었습니다
꿈 접으세요. 팔 사람은 이미 다 팔았어요 ㅎ
돈 필요한 사람은 팔겠죠.
기다리면 기회가 옵니다. 늘 그랬어요.
다 그런 건 아닌데요
남편 후배가 주식으로 큰 돈 벌어서 얼마전에 서울 외곽에서 송파로 이사 간다고 했거든요?
지난 주에 주식 많이 떨어져서인지 일단은 보류한다고 했대요
사시면 되죠..
오늘이 제일 싸요
그렇게 돈 많은 사람들은 이번 장에도 돈 벌었죠..
주식으로 국민들 집 경매나오고 부도내는게 민주당 집값 정책이구나
일반적인 부동산 하향은 아니고 급매로 일시 가능한 시나리오네요.
다주택자한테 대출 막은지가 언젠데요. 주식 때문에 무너진다면 그건 가장 취약한 서민 계층이지 다주택자들이 아닐겁니다.
그건 저의 희망사항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럴일 없을듯요
국민들 다 학습되었어요. 팔면 바보되고 두면 계속 오른다 학습
세금 매겨도 어차피 정권바뀌면 끝이다
똘똘한 1채 팔아도 어차피 갈데도 없다. 세금이랑 수수료만 나간다
다 학습되어서 웬만하면 내려가서 안나와요
이미 다 팔았고
주식으로 또 엄청난 부를 거머쥐었고
꼭지에 올라탄 30대들만 버글버글....
그들이 신용대출로 막바지에 주식에 또 올인....ㅋㅋ
전혀요.
토허제 실거주 위주에 대출제한
하방이 9억에서 15억으로
탄탄하고 안정적
폭등을 걱정 하셔야
집 대출로 주식 들어갈 정도면
옳은 집을 가질 수준도 아닐거예요.
집 대출로 주식 들어갈 정도면
옳은 집을 가질 수준도 아닐거예요.
이방에서 20년간 하락 떠들었으면 그만해야죠.
서울 학군지 자가 가지고 있던 제 선배
이번에 주담대내서 하이닉스 몰빵했어요.
평단 50미만으로....
얼마 벌었는지 감도 안오죠? 원래 현금+ 주담대... 최소 20억 넘을듯요
이제 은퇴준비 하는거같던데
단지 이 선배는 전문직이고 근로소득이 상당하니
저렇게 간크게 주담대로 주식투자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돈이 돈을 부른다가 무슨 말인지 이번에 알았어요.
서울 다주택자들 비율도 많지않아요.
팔 사람 다 팔고, 지킬 수 있는 사람들만 지키고 있죠
주식과 똑같이 실거주자들만 막바지 매수하지
투자수요는 부동산 절대 들어가지 않아요
팔 사람만 드글드글하지 수요는 현금동원 가능한 실거주자 아주 일부일뿐...
부동산이 오를 제1조건은 투자수요가 몰려와야해요
그 투자수요가 전멸상태.
지금 매수자들은 적어도 몇년간 부동산 오를거란 꿈은 꾸지도 말고 실거주에
의미두고 살아야해요
팔 사람이 드글드글하대. 어디가요?
송파 우리 동네 신고가 찍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