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직장인데 사기전화가 정말 많이 와요
관공서인측 "일 주겠다" 대신에 뭐 좀 사달라
관공서에서 사면 비싸다 니네가 사주면 싸게 사고 우리는 비싼금액으로 계산해주겠다
대략 이런 패턴으로 전화가 오는데
금방도 왔어요
함양군청인데 뭔 캐노피 설치 견적의뢰하겠다고
제가 듣다가 "아직도 이런 사기 전화 돌리고있어요"
이러고 끊음
바로 다시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
"야이 병신아"하고 지가 끊네요
어휴 열받아
건설회사 직장인데 사기전화가 정말 많이 와요
관공서인측 "일 주겠다" 대신에 뭐 좀 사달라
관공서에서 사면 비싸다 니네가 사주면 싸게 사고 우리는 비싼금액으로 계산해주겠다
대략 이런 패턴으로 전화가 오는데
금방도 왔어요
함양군청인데 뭔 캐노피 설치 견적의뢰하겠다고
제가 듣다가 "아직도 이런 사기 전화 돌리고있어요"
이러고 끊음
바로 다시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
"야이 병신아"하고 지가 끊네요
어휴 열받아
들킨 지가 ㅂㅅ이지....원글님 잘못 없어여.
그럴때는 바빠요..하고 말대꾸 말고 그냥 끊어버리세요.
저놈들 전번으로 장난치는게 많으니...
저건 당하면 최악
피싱사기에도 해당안되서
다 ㅠ
저희남편 건설업하는데 양아치 사깃꾼들만 모여있는 집단 이에요
큰 대기업말고 작은 건설사들은 이번 공사에 들어가게 해줄께
라며 접근해 골프 용돈 식사 룸까지 접대 받고 나중에
딴업체가 되었다라고 한두번이 아니고 못받은 돈만 억대에요
뉴스에도 나왔죠
가게 대표가 이상해서 해당학교에 전화해 봤더니 그런 일 없다고ㆍ
경찰에 신고하고 함정 파서 체포
40대 아줌마더라구요
친구남편이 행사천막렌탈 업체 운영하는데 공무원 사칭해서
저런전화 여러번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견적 물어보고 그럴듯하게 명함사진까지 보내고 계약하는척
하다가 물건좀 대신 사달라 패턴이 똑같아요.
다른 업체는 2천만원 사기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야이 어쩌구~그래놓고 땡하면 땡큐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