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매번 품절이길래, 알람걸어놓고 오늘 받고 설렜는데..
염장다시마라서 소금에 절인 다시마라고만 생각했는데.
성분보니 글루탐산나트에 향미증진제, 글리신 아미노산, 간장가공품 등
조미료로 맛낸거였따니.. ㅠㅠ
이거 품절이더라도..
다시마 간장양념에 절여서
설탕 맛소금 넣어 먹으면 되겠어요..
너무 과대평가된 조미료인듯.
끌끌
컬리에서 매번 품절이길래, 알람걸어놓고 오늘 받고 설렜는데..
염장다시마라서 소금에 절인 다시마라고만 생각했는데.
성분보니 글루탐산나트에 향미증진제, 글리신 아미노산, 간장가공품 등
조미료로 맛낸거였따니.. ㅠㅠ
이거 품절이더라도..
다시마 간장양념에 절여서
설탕 맛소금 넣어 먹으면 되겠어요..
너무 과대평가된 조미료인듯.
끌끌
시오콘부 어디에 사용하나요
매운탕. 국에 넣었더니
찝찌름? 해서 ...
양배추나 오이 토마토 뭐 암거나 야채랑 버무려두면 간배서 짭짤하고 맛있어요.
파스타나 솥밥에 넣어도 최고.
시오콘부 레시피는 정재형 요정재형에 이거저거 나오긴 하지만 찾기가
여기저기 다 넣던데
일본 수산물이 뭐가 좋다고...
일빠들 싫다
계란말이에 한 꼬집 넣어서 만들어요 맛있어요 대신 소금은 안넣고요.
저는 일본에서 사와서 오이 탕탕이 해 먹고는
그냥 버렸어요.
제 입맛에 안맞았어요.
니글니글
조미료 범벅인듯 일본식재료는
근데 여러군데 넣어보면 맛있어요
조미료니까 맛이 있을 수 밖에요
저는 조미료에 대해 큰 거부감 없어요
어차피 외식엔 조미료가 다 들어가 있는데 모르고 먹잖아요
참치마요주먹밥에 조금 넣었는데 엄청 맛있더라고요. 뭐 감미료라고 생각하고 넣습니다. 미원넣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