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나라에서는 최악의 오심이었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요즘도 종종 나오는 얘기같은데 우리한테 심판들이 많이 봐주거나 그런거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4강까지 갔으니 괜히 그러는건지.
진 나라에서는 최악의 오심이었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요즘도 종종 나오는 얘기같은데 우리한테 심판들이 많이 봐주거나 그런거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4강까지 갔으니 괜히 그러는건지.
네
특히 이태리가 분노할 만했어요
낯부끄러운 수준
뭐가 또 낯부끄러운 수준까지요...
네...다른 나라 사람들이 엄청 욕했어요
강팀들이 다 떨어져나가서
축구팬들은 싫어했어요
전 스페인 선수들 너무
기죽어 있었던 거 기억나네요
특히 심했다기보다 없진 않았어요
35년간 스포츠 기자인 권종오님이
월드컵때 홈어드밴티지 있었다고 했어요
어마어마했죠.
포르투갈과 경기에서는 2명이나 퇴장 시켜버려서
11:9 로 싸웠잖아요.
박지성 후반 끝에 골 넣고 역사상 처음 16강 진출했고요.
우리나라니까 으싸으싸 하지만... 쪼매 부끄럽죠
지금은 vr판독 때문에 홈 어드밴티지 힘들어졌어요
전 2002년은 안봐서 잘 모르겠고 그냥 지금도 축구는 홈어드벤티지는 있어요. 멕시코 영국 전 , 2200미터 고도 경기장 자체가 사실 있으면 안되는 거라.
그리고 아르헨티나 같은 팀은 옵사 기계판독 전에 엄청 이용 많이 했었죠.
요즘은 공에도 센서넣고 기계로 판독하는게 늘어나서 예전보다 여러모로 나아졌지만 최근 프랑스 경기, 우크라이나 심판이 반칙 안불고 이런건 너무 심하고 선수들이 다칠 것 같아 화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