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보고 불안해보인데요.
별 이런 얘기도 듣나싶네요.
일하는데 손님이 제가 지나번엔 안그랬다면서요.
응대하고 카드 받는데 불안한게 머 있나요?
피곤하면 불안해보이나요?
요 근래 일이 많아서 피곤하거든요.
약간 우울하기도 하구요.
누가 저보고 불안해보인데요.
별 이런 얘기도 듣나싶네요.
일하는데 손님이 제가 지나번엔 안그랬다면서요.
응대하고 카드 받는데 불안한게 머 있나요?
피곤하면 불안해보이나요?
요 근래 일이 많아서 피곤하거든요.
약간 우울하기도 하구요.
우울함이 느껴졌나봐요 ㅠ ㅠ
평소에 봤던거와 뭔가 달랐나보죠.
기운이 없고 활기가 없어 가라앉고 무거운 인상이라면
불안한 거는 안정감이 없고 초조하여 두서없는 느낌같은데요.
불안해보인다면 뭔가 쫓기듯하거나 정신없어 보인다는 뜻 같아요.
꼭 그 손님 말이 맞는다는 보장도 없으나
한번 되돌아볼 필요는 있지 않나요?
친구도 아니고 손님이 무슨 그런 얘기를...
보통은 안색 안 좋아 보이면 그냥 피곤한가보다 하지
뭘 넘겨짚고 불안해 보이니 마니..
우울하고 불안한 게 사실이라고 해도 그걸 뭘 콕 짚어 말로 하나요.
그 손님이 무례하고 이상하거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보일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님을 위해선 좋은 모니터링이라고 생각하시고 리프레쉬 해보셔요
그손님뿐 아니라 다른 모든사람이느끼는걸 이야기 해준 사람으로 인해 내가 돌아볼수만 있었고 그러면 왜려 고맙고 좋은거 거든요
불안한눈빛과~~
눈빛은 못속여요
사람이 기분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거지
피곤해 보인다, 우울해 보인다, 불안해 보인다
이런 말들 전부 외모 지적이랑 동일하다고 생각해요.
만날 때마다 너 피곤해 보인다고 하는 친구 있었는데
나중에는 만나기 싫더라고요.
나이 들면 대부분 초췌해 보이고 피곤해 보이는구만...
보통은 모른척하거나 눈치채도 피건하시냐 이랗게 물어볼 것 같네요.
일단은 그 분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못속여요 본인은 몰라도 상대방은 알아요
그게 얼굴보고 행동하는거보면 느낌이 올때가 있어요
근심있구나 아프구나 그런 느낌이요
상대방이 피곤해 보여도 속으로만 느끼지
그런 말 쉽게 안나오는데... 이상하네요.
그 사람 조심하세요. 무례한 얘기를 손님 핑계대면서 하는 건데 이런게 가스라이팅이에요.
누가 뭐라고 하면 하나하나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