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bs 해바라기 하는데

조회수 : 3,009
작성일 : 2026-07-11 23:36:46

소피아로렌   몸매 ㅎㄷㄷㄷㄷ

 허리가늘고 가슴크고

얼굴도 매력적으로 생겻네요

 

 어려선 저영화가 그냥 싫었는데

소피아로렌도ㅠ억세게 생겨서 별로였고

지금보니

저광대뼈 매력적...

IP : 124.49.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즈때
    '26.7.12 12:08 AM (118.235.xxx.85)

    소피아 로렌 엄청 미인이었죠.
    이탈리아에선 세기의 여배우로 여신? 여왕? 대우예요.
    우리 아시안에겐 딱히 먹히는 타입은 아니지만 유럽에선 대단했죠.
    특히 이탈리아가 프랑스와 함께 영화가 세계적으로 풍미할때 좋은 작품을 아주 많이 했죠. 아주 서민적인 여인의 역할로 사랑을 많이 받은.
    지금은 늙어서 가발에 틀니한다고 하지만요.
    해바라기 영화도 오래전에 시청했을때 엄청 감동했었던 기억이...

  • 2. ㅋㅋ
    '26.7.12 12:14 AM (223.38.xxx.145)

    원글님 생각 제생각 ㅋㅋ

  • 3. 런투유
    '26.7.12 12:17 AM (112.169.xxx.177)

    영화ost너무 좋아요

  • 4. 알려주셔서
    '26.7.12 12:55 AM (211.228.xxx.128)

    고마워요.
    궁금했던 영화인데 말씀해주신덕에 반은 봤어요.
    고전영화가 역시 좋아요 진심이 담겼달까 ㅠㅠ

  • 5. 슴살초반에
    '26.7.12 12:57 A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막 저도 봤어요..ㅠ
    부산 서면 무슨 극장이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넘 보고싶어 혼자 보러가서 울면서 봤어요...
    넘 멋지죠...소피아 로렌..
    그리고 그 부인역 루드밀라 사벨리에바..
    전쟁과 평화에도 나왔던...
    그 배우보며 넘 반가웠어요.

  • 6. 슴살초반에
    '26.7.12 1:01 A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부산 서면 무슨 극장이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넘 보고싶어 혼자 보러가서 울면서 봤어요...
    넘 멋지죠...소피아 로렌..
    그리고 그 부인역 루드밀라 사벨리에바..
    전쟁과 평화에도 나왔던...
    막 ebs에서 다시 봤는데
    그 배우보며 넘 반가웠어요.
    그 시절 그립네요..

  • 7. 어려선
    '26.7.12 1:01 AM (124.49.xxx.188)

    해피엔딩이 아니라 싫었던거 같아요.
    또 그당시 오드리햅번이나 비비안리 마리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이런배우가 더 호감 이엇던듯 ㅋㅋㅋ해요
    나이가 드니 뭐 헤어져도 되고 헤어질 운명이엇나보다..하고 이해가되요. 자기 자식있는데로 가야죠..안타깝지만..
    그당시 이탈리아가 정겹네요. 러시아도 그렇고..옛날화면이 뭔가 푸근한게 잇어요..
    화장실 타일이 세련이네요.

  • 8. 슴살초반에
    '26.7.12 1:03 AM (122.40.xxx.251)

    서면 무슨 극장이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넘 보고싶어 혼자 보러가서 울면서 봤어요...
    넘 멋지죠...소피아 로렌..
    그리고 그 부인역 루드밀라 사벨리에바..
    전쟁과 평화에 여주로 나왔던...
    그 배우보며 넘 반가웠어요.
    어지간하면 영화 다시안보는데 막 ebs에서 봤어요.
    그 시절 그립네요..

  • 9. ..
    '26.7.12 1:16 AM (175.119.xxx.68)

    어릴때 tv에서 자주 보여줬었는데 두 주인공이 불쌍했었어요

  • 10. 이십대에
    '26.7.12 3:43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해바라기 보고 마음이 너무 먹먹하고 뭔가 엉켜있는 게 답답하여
    바로 맞은 편 다른 영화관 들어가 코메디영화 파울플레이 들어가서 정신없이 힌비탕 웃고 나와 집에 갔어요.

  • 11. 20대에
    '26.7.12 3:44 AM (49.1.xxx.74)

    해바라기 보고 마음이 너무 먹먹하고 뭔가 엉켜있는 게 답답하여
    바로 맞은 편 다른 영화관에 코메디영화 파울플레이 들어가서 정신없이 힌비탕 웃고 나와 집에 갔어요.

  • 12. ㅇㅇ
    '26.7.12 7:28 AM (112.162.xxx.155)

    지금봐도 억쎄게 생겼. .
    요새는 고양이상이 인기있는데
    소피아로렌은 고양이상을 넘어선 구미호상이랄까 좀 투머치

  • 13.
    '26.7.12 8:00 AM (106.101.xxx.225)

    최근에 보고 좋았었어요

  • 14. ...
    '26.7.12 8:28 AM (59.16.xxx.108)

    화장실 타일까지 보는 원글님 ㅋㅋㅋ
    생각도 안해본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08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50 2026/07/12 20,046
1824207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5 대화 2026/07/12 4,312
1824206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8 ........ 2026/07/12 2,745
1824205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2026/07/12 2,539
1824204 3,800원의 행복 49 ... 2026/07/12 15,533
1824203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2026/07/12 812
1824202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2 ... 2026/07/12 3,911
1824201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2 ../.. 2026/07/12 756
1824200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24 ㅇㅇ 2026/07/12 4,271
1824199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2026/07/12 1,982
1824198 김부장 14 ㄴㄴ 2026/07/12 4,609
1824197 그알 보고 열불나서 14 nn..mm.. 2026/07/12 5,856
1824196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5 ........ 2026/07/12 1,925
1824195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10 주니 2026/07/12 2,185
1824194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1 잘될 2026/07/12 2,892
1824193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2026/07/12 2,359
1824192 집이 서울이 아닌 경기도언저리 분들이 돈버는법 27 .... 2026/07/12 6,034
1824191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6 2026/07/12 2,369
1824190 다이슨 드라이기 돈값 할까요? 12 덥다 2026/07/12 3,512
1824189 방금 스위스7번선수 헐리우드액션 맞죠? 8 ㅇㅇ 2026/07/12 1,992
1824188 점심메뉴로 콩국수 5 .. 2026/07/12 1,863
1824187 시판 물냉면 맛있게 먹는 법 14 오이 2026/07/12 4,380
1824186 아르헨티나전 놓쳤는데요 4 . . 2026/07/12 2,027
1824185 핸드폰 거치대 3 2026/07/12 1,064
1824184 기쁨을 주는 것 만큼 큰 책임이 따르네요. 2 ㅇㅇ 2026/07/12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