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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데 요새 오해가 너무 심해진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6,663
작성일 : 2026-07-11 19:53:30

신실하다 볼수없지만 그래도 오랜 세월 다녀왓는데

 

오해와 편견으로 교회 다니는 신도들 도매급으로 욕먹는거보면 맘이 참 안좋아요

 

욕먹는 목사님들은 정말 극소수고 교회 전체에서도 아주 미미한 존잽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너무 편견이 심해서 그렇지 좋은일하는 분들도 계세요

 

조용히 신앙생활하는 신자들이 대다수인데 교회다닌다고하면 다들 색안경 쓰고보니 종교적 주제는 얘기안하려하는데.. 힘드네요

 

 

IP : 106.101.xxx.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한
    '26.7.11 7:55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목사가 많은데 목소리 안내는것도 이상하죠
    그많은 목사.신도들이

  • 2. 잘못
    '26.7.11 7:56 PM (211.176.xxx.107)

    잘못 알고 계시네요ㅠ
    꾸준히 교회비리와 목사비리 나오는것도 문제지만
    개신교는 타종교를 인정 안하니 다들 혐오합니다ㅠ

  • 3. 대형교회
    '26.7.11 7:57 PM (59.1.xxx.109)

    목사들이 왜 정치얘기를 하는지
    극동방송
    여의도 순복음

  • 4. ...
    '26.7.11 7:57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대다수 목사와 신자들이 좋다구요?
    근데 왜 우리 주변에는 개독들만 넘쳐나나요?

    극소수 타령 수십년 들었지만 이제 아무도 안 믿어요
    다른 레파토리 갖고 와요

  • 5. ㅎㅎ
    '26.7.11 8:18 PM (116.43.xxx.143)

    정의에 침묵하는 자들
    그리고 오히려 나서서 호위하는 자들
    그들이 목사던 장로던...독사라 생각합니다

  • 6. ...
    '26.7.11 8:18 PM (126.158.xxx.53)

    말로 하는건 다 부질없어요.
    저희도 기독교인인데
    사회의 사각지대에 조용히 봉사하고자 합니다.
    알아달라고도 할 필요가 없어요.
    왼손 모르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그뿐이에요.

  • 7. 아닌거같아요
    '26.7.11 8:24 PM (223.38.xxx.144)

    저도 그래도 종교는 자기마음편안해지고자 하는
    자기선택이니 터치안하겠다 모드였어요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사이비는 (통일교 신천지)는
    배척하는 시늉은 한다고 생각했는데 리박스쿨이후
    기사를 열심히 찾아보니 한몸이던데요?
    너무 썩었어요

    김장환 목사얘기 요즘 들어갔는데 미국 극우랑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국내정치에 좌지우지 의견표현하고
    있죠 법사 무당 만나는 김건희가 구약을 다 외운다며
    김장환 만나러 다니고

    그 교회계열도 대안학교 많습니다
    그 학교 저희동네에 있는데 거기보내는 엄마를
    보니 동네 멀쩡한 다른교회다니지만 손현보도 목사라고
    그 얘기(말씀은 개뿔) 듣고 광화문인지 여의도인지도 나가요

    그 손현보와 전광훈이 신도수 모으는 걸로 싸우는데
    둘다 자식들이 있죠 그게 참 문제에요
    그 자식이 울산대 신학과 교수하면서 각종 탄핵반대 문재인 이재명 반대집회에 젊은 교회신도들 몰고다니고
    교수들도 모으죠

    전광훈 중졸빤스목사도 아들딸이 있는데
    딸이 크리스찬데일리ㅈ스카이데일리 이런 신문 만들면서
    언론조작하구요

    아들은 미국로비스트 극우 애니챈 돈받아 신혼여행가고
    부인 (전광훈며느리) 양메리도 목사집안 딸인데
    리박- 늘봄스쿨 교사로 초등학교에서 영어가르친다며
    이승만얘기 극우 얘기 가르쳤죠

    위에 쓴 크리스찬 데일리 등 신문사는 나름 점조직인지
    국정원 은퇴한 정보전문 공무원 정치인 들 모여서
    자기들끼리 거의 국가비상회의수준으로 계획짜고
    댓글쓰고 하더만요

    황교안도 지독히 엮여있죠 황씨가 신천지 통일교아니고
    멀쩡한 기독교인이잖아요 그러니까 문제에요
    뉴라이트가 장악하는 문제가 자기들도 아들딸며느리들이
    생기니 기업화되더라구요

    그러니 오세훈 나경원도 전광훈집회가서울고
    이주호도 늘봄스쿨 예산따주려고 계엄이후 엄혹한
    대통령직무대행시절에도 그렇게 눈물의 똥꼬쇼를해요

    우리 목사님 쫌 정치는 그래~~ 하지말고
    아닌건 배척해야되는데 다 품어주니 개판이죠

    엄청 개소리하는데 고위공무원 미국 극우라인들을
    접촉해서 걍 다 어기고 우기고

  • 8. .....
    '26.7.11 8:25 PM (211.201.xxx.247)

    극소수 아니예요. 저는 3-40%는 된다고 봅니다.

    교회 믿으라고 전도하는거....결국 본인들이 천국 가겠다고 바득바득 하는거잖아요.
    국가에서 가지 말라고 여행금지령 내린 지역까지 부득부득 악을 쓰며 가는 악마들...

  • 9. ....
    '26.7.11 8:31 PM (211.33.xxx.94) - 삭제된댓글

    개신교 신자지만 ..이단,사이비,극우 성조기 종교부대에 대해..?
    비판을 안하는 한국에 대형교회 목사님들 문제 있다고 봐요...?
    이 상태로 가다간 개신교는 망할거 같은 느낌...?
    말과 행동이 다른 교인.. 돈 좋아 하는 목사..애민정신이 부족한 개신교 ..?
    진짜 걱정 입니다...

  • 10. ㅇㅇㅇㅇㅇ
    '26.7.11 8:3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교회에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1.교회내 불륜이 터졌는데
    다들 교인들편이였어요
    2.장로 권사부부가 며느리 학대
    이런게 교회내에서 쉬쉬하면서 감싸주는거보고
    교회 안나감

  • 11. ㅎㅎ
    '26.7.11 8:38 PM (116.43.xxx.143)

    내가 아는 권사 하나...유명한 교회 다니고 무슨 성가 합창제니 그런데도 많이 나감
    그런데 스와핑하고 다님
    그 교회 목사 이름만 대면 사람들 다 아는 유명한 교회임

  • 12. ..
    '26.7.11 8:45 PM (114.204.xxx.182)

    이상한 목사가 많은데 목소리 안내는것도 이상하죠
    그많은 목사.신도들이 2222222222222222

  • 13. 개신교라고 하면
    '26.7.11 8:46 PM (114.204.xxx.182)

    정말 저 사람과는 꼭 거리둬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 14. 아니
    '26.7.11 8:49 PM (79.235.xxx.170)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제대로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들이 더 많으면
    다들 내가 아는 개신교도는 아니다 그러죠.

    근데 주변 사람들 교회다니면서
    정신 멀쩡하고 민폐 안 끼치는 사람은 1%도 안되니까요.

    사람들 경험치를 무시하지 마세요.
    피 흘리고 손해입고 깨달은 삶의 경험인데.

  • 15. ..
    '26.7.11 9:04 PM (182.220.xxx.5)

    대형교회 신도들이 몇백만명일텐데요.
    그 대형교회와 목사가 문제잖아요.

  • 16. ..
    '26.7.11 9:10 PM (211.58.xxx.223)

    신천지도 통일교도 이상한 방식으로 교세 불리고 정치에 개입하는 등
    종교 활동과 동떨진 일들을 벌이지 않았다면
    아무도 욕하지않을거예요.
    비교인들이 보기엔 기독교나 신천지나 통일교나 그냥 다 종교중 하나라 보니까요.

  • 17. 코로나 시절만
    '26.7.11 9:11 PM (175.120.xxx.100)

    봐도 극소수가 아니던데~
    대부분이 교인들이던데요?
    지금도 대형 사회문제 일으키는 부류는 그 교인들 아닌가요?

    오죽하면 십수년전부터 82에 내려오는 명언이 있잖아요
    교회 다니면서 개 키우는 인간과는 상종하지 말라~~
    내 개는 안 물어요...류의 글에는 꼭 달리는 댓이죠

    자기 이익에 충직하고 담대하며
    남의 고통에는 대단히 유연한 부류
    아마 회개라는 간단한 죄사함의 장치 때문이려니 합니다

    집 앞에 대형교회 있는데 일요일이 되면 아파트 주차장은 터져 나갑니다. 입주민 방문객에 대해 월 100시간 무료로 운영 되는데 자기들끼리 짬짬이로 주차 시간 넣어주고ㅎㅎㅎㅎ 예배시간 끝나면 기가 막히게 만차 주차장이 헐렁해져요. 아니라면서 그래요.
    정말 극혐입니다.

  • 18.
    '26.7.11 9: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유구무언

  • 19. 진짜
    '26.7.11 9:21 PM (222.120.xxx.110)

    교회안에도 불륜. . 권사들끼리 쉬쉬. .

  • 20. ㄱㄴㄷ
    '26.7.11 9:21 PM (222.232.xxx.109)

    물론 좋은분들도 많이 있겠으나 일부가 끼치는 해악이 너무 심한데 자정이 안되니.... 근데 구원론을 믿는다는것 자체가 뇌가 불안도가 높은 거라고 생각하고 외부에 배타적이 된다고 생각해요. 어떤 절대적인 존재가 내 뒷배가 되고 날 구원해줄거라니, 힘센 큰형님 아래 모여들고 복종하는게 우파적인 마인드 아닌가요. 그게 좋고 나쁨을 떠나서.

    하나님을 사랑때문에 섬기는 분들은 타 인간도 포용하겠지만 천국가기 위해 섬기는 분들은 불신자인 인류가 얼마나 한심하고 미울까요. 그 분노를 엉뚱하게 표출하며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슬람도 처음엔 나름 진보적이고 좋은 종교였다죠

  • 21. ...
    '26.7.11 9:24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댓글에서 묘아한 기독교 행태가 딱 지금 민주당이잖아요.
    김민석, 조국 두고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 행동이 빤스성도와 뭐가 달라요?
    노무현 팔이, 내로남불, 뭔 짓을 해도 감싸주고 편 드는 것까지 완벽하게 닮은 꼴이네요.

  • 22. ...
    '26.7.11 9:24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댓글에서 묘사한 기독교 행태가 딱 지금 민주당이잖아요.
    김민석, 조국 두고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 행동이 빤스성도와 뭐가 달라요?
    노무현 팔이, 내로남불, 뭔 짓을 해도 감싸주고 편 드는 것까지 완벽하게 닮은 꼴이네요.

  • 23. 에휴~~!
    '26.7.11 9:26 PM (118.235.xxx.230)

    개독들의 사기, 혐오, (돈)욕심... 너무 많이 보고 듣고 직간접 경험하고 있어요.
    특히 해외에서 개독인들 보면 정말..
    일일이 나열하기도 지겹네요.
    뉴스에서도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잖아요?
    뉴스에 나오는건 그나마 좀 큰 사건이거나 재수없게 걸려든 빙산의 일각일뿐..
    덧붙여 탈북민들, 처음에 정착금 받는데 개독 목사라는 인간들이 그 정착금 사기치는 일이 흔하대요.
    그리고 지네들끼리 믿든지 말든지 맨날 길에서,공원에서, 산에서 자기네 교회 나오라고 전단지에 물티슈 나눠주며 설교? 하는 짓거리 좀 그만들 하세요.
    시골에 전원주택에 살때는 심지어 목사란 인간이 홍보물 들고 집에까지 들어와 도둑인줄 알고 놀란적도 있어요.

  • 24. ㅇㅇ
    '26.7.11 9:30 PM (211.49.xxx.118)

    며칠전에 올공 걷고있는데
    교회사람모여 앉아 마이크로 예수 어쩌고하는데
    진짜시끄럽네 이러며 걷는데
    ㅉㅈㅁ.ㅉㅇ버려!
    순간 깜작 놀랐어요
    자기네까리 조용히 떠들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밤에 마이크 써가며 뭐하는건지
    전 이번에 올공에서 교인들보고
    앞으로 거리두기 다짐합니다

  • 25. ...
    '26.7.11 9:31 PM (118.235.xxx.5)

    좀 말려보세요 같은 종굔데 이상한 목사나 교회 신도들 각성하라고 목소리 좀 내주시면 안되나요?

  • 26. ...
    '26.7.11 9:46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사람은 행동을 봐야지 입으로 나불대는 거 다 필요 없어요.
    저희 집안이 기독교 집안인데 다니는 교회가 예장 합동이에요.
    교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젤 꼴보수입니다.
    그런데 교리가 그래서 설교는 케케묵고 지루했지만 목사님은 정말 좋은 분이셨어요.
    교회에는 목사님과 장로님으로 이뤄진 당회라는 게 있어요.
    이게 최고 결정기군데 우리나란 당회가 형식적 의결기구이고 목사님 맘대로 주무르는 곳이 정말 많거든요.
    그럼 목사님이 신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친정 목사님은 설교외에 돈으로 움직이는 부분은 철저하게 당회에 맡겼어요.
    설교는 기깔나게 하고 자기 양복 세탁비조차 교회 돈으로 처리하는 목사하고 비교할 수 없는 인품이죠.
    지금 민주당 운동권들이 딱 그런 말 다르고 행동 다른 인간들이죠.
    주취폭력을 5.18핑계대고 여성인권이 어쩌고 하면서 박원순 시장 성추행은 입 꾹 다물고 피해 호소인?
    원전 마피아라고 공격하더니 운동권 대부 허인회 태양광 특혜로 구속되고 유죄판결 났어요.
    그런 민주당을 대가리(?)가 깨져도 지지한다니 나랑 비슷한 시기에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그런 광인들은 태극기 부대, 가스통 할배로 끝날 줄 알았더니만..
    배울 만큼 배운 인간들이 빤스 성도라니.. 부모가 준 등록금이 아까워요.

  • 27. ...
    '26.7.11 9:47 PM (118.235.xxx.192)

    사람은 행동을 봐야지 입으로 나불대는 거 다 필요 없어요.
    저희 집안이 기독교 집안인데 다니는 교회가 예장 합동이에요.
    교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젤 꼴보수입니다.
    그런데 교리가 그래서 설교는 케케묵고 지루했지만 목사님은 정말 좋은 분이셨어요.
    교회에는 목사님과 장로님으로 이뤄진 당회라는 게 있어요.
    이게 최고 결정기군데 우리나란 당회가 형식적 의결기구이고 목사님 맘대로 주무르는 곳이 정말 많거든요.
    그럼 목사님이 신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친정 교회 목사님은 설교외에 돈으로 움직이는 부분은 철저하게 당회에 맡겼어요.
    설교는 기깔나게 하고 자기 양복 세탁비조차 교회 돈으로 처리하는 목사하고 비교할 수 없는 인품이죠.
    지금 민주당 운동권들이 딱 그런 말 다르고 행동 다른 인간들이죠.
    주취폭력을 5.18핑계대고 여성인권이 어쩌고 하면서 박원순 시장 성추행은 입 꾹 다물고 피해 호소인?
    원전 마피아라고 공격하더니 운동권 대부 허인회 태양광 특혜로 구속되고 유죄판결 났어요.
    그런 민주당을 대가리(?)가 깨져도 지지한다니 나랑 비슷한 시기에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그런 광인들은 태극기 부대, 가스통 할배로 끝날 줄 알았더니만..
    배울 만큼 배운 인간들이 빤스 성도라니.. 부모가 준 등록금이 아까워요.

  • 28. 교회하면
    '26.7.11 9:49 PM (49.170.xxx.98)

    신천지 대순리진리교등등밖에
    그들의 세력이 저렇게 많아질때까지 왜 조용했을까요?
    그래서 다들 한통속이라는 느낌

  • 29. ㅡㆍㅡ
    '26.7.11 9:56 PM (221.164.xxx.72)

    그동안 개신교인들이 이사회에 끼친 해악들을보세요
    교회다닌다면 조용히 손절합니다ㅡㆍㅡ
    정말 조금이라도 엮일까봐 무서워요

  • 30.
    '26.7.11 9:58 PM (82.9.xxx.58)

    저는 해외인데 7세미만 애 셋 달린 한국 남자가 한국인 식당 알바생이랑 바람나서 집나와서 살림 차리고 애를 낳았는데 교회 목사랑 그런 사람들이 그 집에 찾아와서 잘 살라고 축복해주는거 보고 놀랐어요. 원부인과 이혼도 전에 집나와서 살림 차렸고 애들도 안만나니까 첫째딸이 아빠 직장으로 사진이랑 편지 보내던데도 쌩깜 .. 그리고 세상 착한 사람인듯 하더니 회사에서 횡령 .. 교회 열심히
    다녀요 ~~

  • 31. 이미
    '26.7.11 10:23 PM (180.71.xxx.43)

    전제가 틀려서 점점 더 악화될 거에요.
    오해와 편견이라 적으셨죠?
    오해와 편견이 아니에요.
    사실이고 진실이에요.
    나는 아니라고 하시고 싶죠?
    전광훈도 자긴 아니라고 할 거에요.

    오해와 편견 때문에 힘들다는 말은
    이미 너무나 자기중심적인 해석이에요.
    사람들이 이렇게 뼛속까지 싫어할 때는
    싫어할 만한 경험이 쌓인 거에요.
    나도 혹시 그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건 아닌가
    스스로 되묻는 게 먼저에요.

    교회다닌다는, 나는 진리를 알고 있다는 선민의식부터 버리려하고
    나는 구원받았고 너는 구원받지 못했다가 아니라
    구원이 뭘까,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스스로 질문해보셔야 해요.

    이런 건 성경에 다 나와있는데
    내가 왜 고민을 해야하나,
    성경과 다른 내 생각을 갖게 되는 것 자체가
    이미 이단이 되는 거고 예수님을 못 믿는다는 거 아닌가.

    개신교는 유일신 사상으로
    이미 우물에 독을 타고 시작해서
    다른 해석이나 비판적인 시각을 길러주지 못해요.
    그러니 맨날 억울하기만 하죠.
    그저 기도만 하면 끝이고.

    그냥 기도나 하세요.
    사람들이 개신교도를 싫어하지 않게 해달라고요.
    신께서는 기도를 안들어주시는 것 같지만요.

  • 32. 영통
    '26.7.11 10:33 PM (106.101.xxx.43)

    교회 다니는 여자들이
    대체적으로 못됐어요

    오만하고 이기적이고 무례..
    그 경험치로 멀리 합니다

  • 33. ㅇㅇ
    '26.7.11 10:40 PM (119.197.xxx.214) - 삭제된댓글

    타인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개신교의 교리는 죄가 없죠.

    일부 목사들과 사람들이 문제죠.

    거기다
    pc 주의, 글로벌리즘 전제주의 아젠다에 방해가 되니
    개신교 악마화가 더욱 기승인거구요.

  • 34. 쿡쿡이
    '26.7.11 11:08 PM (221.148.xxx.102)

    애초에 야훼 신앙이라는 게 우리 부족의 생존이 절대선이라는 부족 신앙입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 타 집단을 침략하고 학살하고 약탈하는 것,
    내부적으로는 장애인, 혼혈, 동성애자 등 소수자를 차별하는 걸 정당화해주는 신앙이죠.

    그런 부족주의를 뛰어넘자고,
    사마리아인도 이웃이고,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는 보편적 인류애를 말한 게 예수인데
    후대 사람들은 그 예수를 뒤집어서 예수가 바로 부족신 야훼라고 신격화를 해버렸죠.
    이만희나 정명석을 신격화하는 것도 결국은 예수 신격화에서 비롯된 겁니다.

    예수를 야훼라고 해버리니,
    타집단과 소수자들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부족적 본능을
    오히려 예수의 사랑이라고 덮어쓰기를 하고 스스로를 속일 수 있게 되었죠.

    저는 이런 예수 신격화가 많은 문제를 일으켜왔다고 생각해요

  • 35. ㅇㅇ
    '26.7.11 11:24 PM (58.143.xxx.102)

    그래봤자 개독이죠.
    근현대사에서 개독이 매국노가 아니었던 적 있나요?

  • 36. 서울역에
    '26.7.12 12:12 AM (121.129.xxx.124)

    시끄러운 개독 좀 어째해봐요, 개시끄러워,

  • 37. 홀리마더
    '26.7.12 12:19 AM (116.41.xxx.141)

    통일교 그 교주 마누라만 몇명이었나요
    그런 남편한테 고딩때 시집간 마눌이 지금은 자식들과 원수가 되어 홀리마더 하다가 감옥가있고 신천지 대장 또라이 감옥가있고
    국힘대장 또라이 장동혁 이재명 이재명 반말하며
    교회극우태극기단체랑 전국 돌아다니고

    아이고 개독들의 현주소 입니당

    물론 원글님 같은 좋은 기독교인도 있지만요 ㅜ

  • 38. ㅋㅋㅋ
    '26.7.12 12:35 AM (112.146.xxx.21)

    있지도않은 신을 믿는다는건 귀가얇다는건데
    그런사람들 대부분 좀 멍청스러움

  • 39. 다인
    '26.7.12 12:56 AM (121.138.xxx.21)

    원글님 이상한 목사와 그 추종자들이 극소수라고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럼 하나만 다시 생각해보실래요
    예수님께서 다른 종교의 사람 다른 민족 이방인을 유대교 교리에서 처럼 배척하라고 하셨나요? 예수님은 네 이웃을 사랑하라 네 원수를 사랑하라고 까지 하셨잖아요
    근데 이웃은 커녕 왜 교회가 나서서 정치에 개입해서 극우 행동대장이 되어 민주적인 행위를 방해하고 음해하나요? 왜 사람들을 편가르기 하는데 앞장서고 있나요?
    한번쯤 생각해보셨나요? 왜 그러는지? 이 질문에도 극소수만 그런거라고 하실라나요?

  • 40. 저도
    '26.7.12 9:11 AM (115.23.xxx.135)

    직장생활하면서 문제 일으키는 여자들이 교회를 다니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교회다닐때랑 그들이 없는 직장에서 행동하는거랑 완전 다르다대요.직장에선 온갖 나쁜짓 다하고 다니면서 교회에서는 착한척 이중성 쩔죠.어느날은 이런 생각을 했어요.교인들이 주말마다 교회에 가서 하느님께 기도를 하면 죄를 용서해준다죠.그들이 지은죄가 뭔지도 모르고 그들한테 상처받은 사람들이 용서를 안해주는데 하느님이 무슨 권리로 기도만 올리면 죄를 용서해주나요.교회에서 하느님이 기도만 올리면 모든죄를 용서해준다고 가르치니 그거 믿고 더 못된짓을 하고 다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제가 어린 나이도 아니고 직장생활도 오래 했지만 교회다닌다는 사람들치고 좋은 사람 본적이 없어요.그렇다는건 제가 그런 교인들만 만난게 아니라 그런 교인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 아닌가요.제가 만난 사람들중에는 절에 다니는 사람들도 천주교에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다들 평범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았어요.그런데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안좋은 사람들이 많았을까요.그 답은 교회안에서 찾으세요.사람들에게 왜 그런 안좋은 인식들이 심어지는지를요.당신들이 변해야 인식도 바뀌죠.좋은 사람도 물론 있어요.다른 교인의 잘못을 자신이 미안하다 대신 사과하는 분도 만난적이 있어요.그분이 무슨 죄냐 싶으면서도 여전히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좋아보이지 않아요.

  • 41. ...
    '26.7.12 9:15 AM (121.161.xxx.46)

    교회다니면서
    정신 멀쩡하고 민폐 안 끼치는 사람은 1%도 안되니까요.222

    진짜 사기꾼 악질들 다 개신교였음

  • 42. 살코
    '26.7.12 9:35 AM (218.39.xxx.86)

    저도 기독교인들에 대해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마음 있어요
    고교 시절 친하지 않던 다른반 친구가 갑자기 내 책상에 오예스를 놓고 간적이 있었던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네요
    참 이기적인 종교 같아요, 자기들만 아는..
    그래서 전 새로 알게 된 사람이 기독교인인걸 알게 되면 경계하고 거리 둬요

  • 43. 도매급ㅋㅋㅋ
    '26.7.12 9:38 AM (1.233.xxx.108)

    아 예수쟁이가 저한테 너 예수안믿어서 암걸린거야 라고 한거 또 생각나네요. 권사시모가 니 개는 너 닮아서 성격이상하네 라고한것도 생각나고요
    댕독들 하여튼간에 자기들이 뭔소리뱉고다니는지 기억이나 하고 살려나

  • 44. ㅋㅋ
    '26.7.12 11:42 AM (118.235.xxx.2)

    예수님이 뭔 잘못이 있겠어요.
    예수님을 제 멋대로 왜곡해서 그것만이 진실인냥 떠들어대는
    개독들이 문제죠.
    종교가 정치랑 손잡고 빤스목사같은 악마같은 인간인지 짐승인지가 앞장서서 그 ㅈㄹ옘병을 해대니 욕이 안나올 수가..
    우린 아무리 달라. . 해도 일반인한테는 다같은 개독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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