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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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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겆이는 82에서 절대 안 없어지네요

.. 조회수 : 3,941
작성일 : 2026-07-11 17:33:07

게시판에서 매번 설겆이 아니고 

설거지다 거지같은 설거지다

제대로 알려줘도

그걸 본 것만 10년이 넘는데

진짜로 안바뀌네요.

 

학교다닐때 그렇게 배웠다

ㅡ 1988년 개정, 근 40년이 되어 가는데 

40년 동안 출판 인쇄물, 신문, 책은 전혀 안보신걸까요?

82만 해도 알 수 있는데.

 

맞춤법 강박증 있는 사람은 싸패다

ㅡ 난 그렇게 배웠으니까

내 맘대로 쓴다고 죽어라고 안 고치는 사람은요?

 

 

아름다운 우리 말 소중하게 아끼면서 써야죠.

IP : 79.235.xxx.17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1 5:35 PM (61.39.xxx.97)

    저는 원글님같은 한글 지키미 분들 좋아요♡

  • 2. ...
    '26.7.11 5:35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기괴한거 아니면 그냥 좀 넘어가지 피곤해요

  • 3. 설거지가
    '26.7.11 5:37 PM (118.235.xxx.12)

    뭡니까. 대체 국어만드는것들 지들이 자꾸 틀리니까 고차는 느낌 들어요.
    야들 동화챡도 위인전들도 십년 지나면 바꿔야해요. 단어와 문장이 툴려져서요. 이 무슨 낭비에요.

  • 4. 게시판에
    '26.7.11 5:37 PM (125.178.xxx.170)

    7~80대 분들도 있는듯 하던데
    그런 분들이 계속 설겆이라고 쓰는 걸까요.
    아니면 4~50대도 그렇게 쓰는 걸까요.

  • 5. 설거지거지거지
    '26.7.11 5:3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볼때마다 또야? 또?

  • 6. ㅁㅁㅁ
    '26.7.11 5:43 PM (211.234.xxx.127) - 삭제된댓글

    써야줘나 어떻게 좀 해보세요

  • 7. ..
    '26.7.11 5:43 PM (61.39.xxx.97)

    제가 96년도 초4일기장에 설거지 썼다가
    58년 개띠 엄마께서 설겆이라고 고쳐주셨는데
    일기장 제출하여 담임쌤이 보시고 설거지로
    다시 고쳐주셨던 일화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설겆이로 배우셔서 빙긋웃었지요ㅋ

  • 8. 폭력
    '26.7.11 6:05 PM (221.159.xxx.106)

    언어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의사를 전하는 기호입니다. 어떻게 쓰이든 그 의미가 전달되면 되는 것이죠. 설겆이든 설거지든 의미만 통하면 그 기호로써 기능을 100% 다 한 것이죠.
    이런 관점에서 설겆이 사용자를 질책하는 것은 그냥 폭력입니다.

  • 9. 엄마가 70대여도
    '26.7.11 6:07 PM (14.37.xxx.187)

    집에서 받아쓰기 과제도 있던 시절이라 모를 수가
    없을텐데.

  • 10. 요상한
    '26.7.11 6:10 PM (223.38.xxx.92)

    줄임말보다는 나아요 그래도

  • 11. ...
    '26.7.11 6:12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학교졸업하고 나서 책 한 장도 안읽었다는게 자랑은 아닌데
    언어는 변화하느니 거창하게 갖다 붙이는게 웃겨요
    틀렸다는 걸 알면 받아들이고 고치면 그만인데
    뭐 자기가 언어의 변화를 주도하나요?
    잘못 쓰는 주제에 엉뚱한 구석에서 잘난 척은..

  • 12.
    '26.7.11 6: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게 설거지인데..
    심지어 요리 싸이트에서 설거지 맞춤법 틀리는게
    좀 웃음이 나오긴 해요 ㅎㅎ

  • 13. ...
    '26.7.11 6:22 PM (115.138.xxx.183)

    나이 들어 보세요. 바꾸는 게 쉬운가. 나중에 님이 아는 맞춤법도 틀렸다고 바뀌었다고 할 날 있을지도요.

    맞춤법 자꾸 바꾸는 거 싫어해요. ㅎㅎ

  • 14. @@@@
    '26.7.11 6:27 PM (223.38.xxx.120)

    ㄴ 폭력이란분!!!!!

    언어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의사소통인 것은 맞죠!
    그런데 언어의 기능이 의사소통뿐이에요?
    공공기관, 학교, 언론, 법률 문서…
    많은 사람이 같은 기준으로 소통하기 위해 만든
    사회적 약속이란건 모르시나요?
    “ 설거지” 를 표준으로 쓰자는 것은
    사회적 통일성을 위한 약속을 지키자는거죠.

    게다가 설겆이 사용자를 질책하는 것은 그냥 폭력! 이라니 ..
    기가막히네요..
    표준어를 알려주거나 틀렸다고 지적하는 것과
    사람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것은 구분하시죠!
    조롱하거나 인격을 깎아내릴 때 폭력이 되는 것이지,
    원글님의 행위, 도대체 어디가 폭력입니까!!!!
    아무데나 폭력이라는 단어를 쓰며 조롱하고 있는 거!
    그게 폭력이에요.

  • 15. 어이쿠
    '26.7.11 6:42 PM (58.77.xxx.107)

    설겆이든 설거지든 의미만 통하면 그 기호로써 기능을 100% 다 한 것이죠. 이런 관점에서 설겆이 사용자를 질책하는 것은 그냥 폭력입니다.
    ㅡㅡㅡㅡ
    자신의 무식함과 고집불통을 정당화하겠다고 바른 맞춤법 쓰라는 사람들을 전부 폭력범으로 몰아가는 것 보소. 너무 어이가 없다보니 실소가 ㅋㅋ. 저기 댁이 쓴 말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 쓰거나 국어학자들에게도 자신있게 소리치지 그래요? 그분들 전부 폭력범들임? ㅋㅋ
    이런 사람들이 자식들 시험성적은 예민하더라ㅋ

  • 16. 뭣이 중한디
    '26.7.11 6:47 PM (58.29.xxx.131)

    그냥 2가지 다 쓰게 하지
    나도 설겆이야.
    거지 같아서 설거지 안쓰고 싶어

  • 17. 그 뭐라고
    '26.7.11 6:57 PM (182.221.xxx.77)

    대충 넘기는 것도 어른스러움이라고 생각해요
    연세든 분들 잘 안고쳐지고요
    저만해도 설겆이 세대인데 당시 받아쓰기 학교에서 맞아가면서 배운 분들이라 힘드실거라고 생각해요
    못 알아 보는 것도 아닌데 나만 안틀리면 됐지 남 면박 주는 분들 인성 안좋아 보입디다

  • 18. 미래
    '26.7.11 6:57 PM (1.242.xxx.150)

    자장면/짜장면도 둘다 되는걸로 바뀌었듯이 설거지/설겆이도 그렇게 될수도..

  • 19. ..
    '26.7.11 6:58 PM (223.39.xxx.106)

    설거지가 맞는 표현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20. ㅇㅇ
    '26.7.11 7:18 PM (61.97.xxx.225)

    틀린 표현 쓰면서 너무 당당해서 놀라요.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라는 걸 잊지 맙시다.

  • 21. ^^
    '26.7.11 7:28 PM (125.178.xxx.170)

    의미만 통하면 된다니
    그럼 받아쓰기를 학교에서 왜 하나요.
    틀린 걸 바르게 알려주는데
    폭력이란 말도 말이 안 되고요.

  • 22.
    '26.7.11 7:55 PM (221.138.xxx.92)

    어떤 표현이 바른거다..라고 알게되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고치는게 힘든건가요.

  • 23. 후진국
    '26.7.11 7:59 PM (221.159.xxx.106)

    언어에 표준어가 있다고 이를 설파하고 강요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표준어를 쓰지않는 사람들을 차별하는 전체주의적 사고입니다.

  • 24. 주말
    '26.7.11 8:23 PM (175.192.xxx.113)

    짜장면,자장면처럼 둘다 그냥 표준어로 인정해주는 날이 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설겆이로 쓰는분들 진짜 많은거 같아요.

  • 25. 표준어?
    '26.7.11 8:37 PM (79.235.xxx.170)

    맞춤법이요.

    맞춤법 제대로 쓰자는데 폭력이니 후진국이니 차별이니 전체주의라니요.
    이게 말이야 방귀야.

    님 자식 그렇게 멋대로 내맘대로 쓰면
    자소서에서 다 짤려요.

    언어는 약속이에요.

    바뀐지 40년된 걸 내 멋대로 쓰겠다니요.

    어디 선진국가서 내 맘대로 스펠링 사용해보세요.
    뜻만 통하면 다?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개무시당해요.

  • 26. 왜이렇게
    '26.7.11 8:46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멍청한데 뻔뻔스러우니까 답이 없네요

    나이가 몇이건 내가 아는 게 이젠 아니라고 하면
    그렇구나하고 내가 바꾸면 그만입니다
    진짜 없어보이게 너도 늙어봐라 이런 소리좀 그만해요
    나이 곱게 들란 말씀입니다

  • 27. 75년생
    '26.7.11 11:28 PM (218.51.xxx.191)

    설거지..설거지
    이게 어려운가요?

  • 28. 초딩 1
    '26.7.12 12:01 AM (175.120.xxx.100)

    최근 초1 교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두 아이가 티격태격 하더니 한 녀석이 대뜸 cctv까보자! 이러는 거예요. 완전 충격 받았어요. 서로 네가 잘못 했다를 몇 마디 주장하다가 결론이 cctv라니!!

    살면서 맞춤법 실수도 가장 많은 실수 중 하나일거에요.
    글 적을 때 검색이 필수가 되어버릴 정도니까요.
    지적 당하든 아니든 맞춤법에 실수를 깨닫게 되면 부끄럽긴 하죠.
    무의식적으로 또 잘못 적게되는 것을 바로 잡아줘서 저는 고맙던데
    폭력으로 인식하는 분도 계세네요.

    음... 초1 아이들이 입씨름 끝에 cctv 까보자 라던만큼 맞춤법 교정(지적)을 폭력이라는 주장도 충격적이네요 뭐가 이렇게 극단적일까요 참...

  • 29. 나참
    '26.7.12 12:09 AM (223.38.xxx.145)

    폭력이라는 저 댓글이 진짜 폭력이네요

  • 30. 알랴줌
    '26.7.12 2:35 AM (182.209.xxx.21)

    설거지왕자
    베개새끼
    요걸로 외우면 절대 안 까먹음

  • 31. ㅇㅇ
    '26.7.12 7:59 AM (223.38.xxx.122)

    나이들면 저렇게 고집불통에 뭘 알려줘도 알려준 사람 타박하는군요 자꾸 그러면 치매 걸려요 할머니들

  • 32. ..
    '26.7.12 10:50 AM (211.234.xxx.219)

    나이많은 게 무슨 자랑이라고..
    논란 여지없는 일을 우기는게 나이로 합리화 되지 않아요.
    옳은게 이거다 하고 알려주면 그렇구나~ 고쳐쓰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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