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한끼 안먹는게 별거 아니네요
간헐적 단식 한다고 아침을 늦게 먹고있거든요. 13시간뿐이긴 하지만 저혈당이 되면 두통이 심하게 와서요.
어제 속상한 일이 있어서 그냥 저녁을 걸렀는데 생각보다 견딜만 하네요.
배도 생각만큼 안 고프고....
곧 50이라 요새 배에 살이 좀 붙었는데..지속할지 살짝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한끼 안먹는게 별거 아니네요
간헐적 단식 한다고 아침을 늦게 먹고있거든요. 13시간뿐이긴 하지만 저혈당이 되면 두통이 심하게 와서요.
어제 속상한 일이 있어서 그냥 저녁을 걸렀는데 생각보다 견딜만 하네요.
배도 생각만큼 안 고프고....
곧 50이라 요새 배에 살이 좀 붙었는데..지속할지 살짝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하루 갖고 몰라요
계속 할수 있으면 하면 좋죠
현대인은 한끼가 맞긴 한것 같아요
속상할 때는 배고푼 줄 모르겠더라구요
걸르는 건 아무것도 아니죠
저는 도대체 거를 한 끼가 없어요.
아침 안 먹으면 시작이 안 되고
점심 안 먹으면 하루가 너무 지치고
저녁 안 먹으면 숙면이 안 되고.
매 끼 다 소중 ㅠㅠ
한 끼 걸렀어요.
원글님 말씀처럼 배고 안고프고 암시롱도 안터라고요?
며칠 그렇게 식사 애매하게 대충 먹었는데
갑자기 기운이 확 빠지면서 휘청휘청 하네요.
얼굴도 쪽 빠지고 노력해도 안빠지던 몸무게도 빠지고요.
결론, 건강하게 식단 관리하며 한 끼 스킵은 OK
속상해서 대충 먹으며 한 끼 굶는건 NO
속상하고 힘들때는 반대로 잘 먹어야할 것 같아요.
귀여우세요
속상해서님
무작정 굶는건 저도 매끼니가 소중해서 잘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