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다양한 거 해보고싶어요
뭘 하든 '같이'요.
인간 세상에 짜증나서
너무 혼자 살았더니 인생이 정말 재미 없어요.
누가 내 안에 들어와서
흔들어놓고 선넘는 거 없어서 좋은데
혼자만 사니까 재미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식으로든
동성이든 이성이든 사람으로든 동물로든
친구가 있어야 하나 봐요.
심지어 표류하던 사람에게도 윌슨이라는 친구가
있었잖아요..
재미있게 다양한 거 해보고싶어요
뭘 하든 '같이'요.
인간 세상에 짜증나서
너무 혼자 살았더니 인생이 정말 재미 없어요.
누가 내 안에 들어와서
흔들어놓고 선넘는 거 없어서 좋은데
혼자만 사니까 재미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식으로든
동성이든 이성이든 사람으로든 동물로든
친구가 있어야 하나 봐요.
심지어 표류하던 사람에게도 윌슨이라는 친구가
있었잖아요..
지금이라도 사귀세요.
선 넘지 않고 즐겁게 만나면 되죠
당근에서 동네 취미 모임 나가보세요. 반려 동물을 길러도 좋을거 같구요
스토리가 풍성하죠
적절한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때는
차라리 잘 모르는 사람이 좋을 수도 있어요
예상밖의 일이 생길수도 있지만 그 또한 즐기면 돼요
적절한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때는
차라리 잘 모르는 사람이 좋을 수도 있어요 222
mbti가 뭐에요?
자연스레 만나셔야 원글님 이나 상대방이나 부작용 없이 만날 수 있더라고요........그것도.이런저런 것들이 비슷해야.....
차라리 잘 모르는 사람이 좋을 수도 있어요 3333
infp infj istj isfp
골고루 나오는데
infp가 젤 많았어요.
잘 맞는 친구 만나고 오래 유지하는거 참 어려워요
믾이 참아야 하고요
저는 여행은 혼자 패키지 가서 모르는 사람이랑 어울리는게 좋더군요
Istp
82쿡이 윌슨보단 낫잖아요 ㅎㅎㅎ
잘 맞는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잘맞는다는 건 생각일 뿐이고
누군가 맞춰주기를 그만두면 그때부터 삐그덕
잘 맞아..라는 게 얼마나 큰 착각인지
윗 댓글들처럼 취향 비슷한 완전 타인이 오히려 잘 맞을 수도..ㅎ
사람이 전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재미는 완전 별개로 재미있어요
그래서 저는 혼자 여행을 잘 다니는데 여행에서 처음 만나 알게되고 연락도 하고 만남을 이어가며 ‘아는 사람’ ‘공통의 경험을 공유한 사람‘이 되는게 넘 재미있어요
그래서 여행 갈 때마다 1-2명은 ’아는 사람’을 만들고 친구가 되어 50대 이후에 다섯 손가락 넘게 친구 언니 동생들을 만들어 지금도 만나고 있어요
나 혼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시야와 생각을 접하게 되어 좋아요
저도 몰랐던 저 자신의 어떤 모습들도 발견하게 되고
그 외에 취미생활을 하며 공통관심사에 대해 얘기하고 자극받고 같이 만들고.. 좋더라고요
사람이 괜히 사회적 동물이 아니겠죠
분명 다른 사람들과의 어울림이 필요해요
이거저거 취미 하다가 좋은 사람 사귀세요
서로 적당히 선을 지킬줄 알고 자기몫은 자기가
낼줄 아는 수준의 사람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