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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갔다오면 기분전환돼요

ㅡㅡ 조회수 : 4,057
작성일 : 2026-07-10 13:07:46

소소한 쇼핑 하고 식품관에서 점심으로

먹을 간식들 사오고 백화점 한 바퀴 돌고오면 기분전환이 되네요

라운지커피 마시고 서점 둘러보는 것만 해도

좋고요

어디 가면 기분 좋아지는 장소 또 어디 있으세요?

 

IP : 211.234.xxx.6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7.10 1:10 PM (175.124.xxx.132)

    서점과 도서관~

  • 2. 요즘은
    '26.7.10 1:10 PM (223.38.xxx.100)

    지하철이요 ㅎㅎ 시원 천국

  • 3. ...
    '26.7.10 1:11 PM (182.229.xxx.41)

    저는 5~6월 숲길이나 강변 걸을때

  • 4. 힐링
    '26.7.10 1: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서점이요

  • 5. 저는
    '26.7.10 1:14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

    코스트코, 트레이더스요
    푸드코트 아이스크림까지 떠 먹으며 오면 딱 좋아요

  • 6. 소박한 나
    '26.7.10 1:19 PM (14.36.xxx.31)

    고터몰이요
    일년에 두세번 가는데 저의 힐링스팟이에요
    잼나요

  • 7. ㅇ.ㅇ
    '26.7.10 1:27 PM (14.45.xxx.214)

    사우나요.오늘같은날 냉탕에 앉았다나오면 더위가 다 가시는 느낌이에요

  • 8. ㅇㅇ
    '26.7.10 1:34 PM (112.170.xxx.141)

    경치 좋은 야외카페에서 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그리고 그릇 둘러볼 수 있는 곳이요ㅎ

  • 9. ..
    '26.7.10 1:35 PM (61.79.xxx.63)

    코스트코와 운동후 사우나.저의 힐링장소들이에요.

  • 10. 코스모스
    '26.7.10 1:35 PM (112.163.xxx.129)

    저도 촌에서 도시가면 백화점 구경가요.
    사우나 가는거, 숲길 걷는거 참 좋아합니당~~~

  • 11. 저는
    '26.7.10 1:37 PM (106.101.xxx.3)

    사고 싶은건 많은데 못사니 더 스트레스
    받던데요.

  • 12. 소박한 나님
    '26.7.10 1:49 PM (211.178.xxx.57)

    고터 지하 몰 시원하겠죠?
    안 가 본지가 오래되어...

    저는 요가 다녀 와서 샤워 후 82 할 때.

  • 13. 서울
    '26.7.10 1:49 PM (61.35.xxx.148)

    지방 사는데 나는 서울만 가면 그렇게 좋드라~ ㅎㅎ
    뭔가 확실히 달라요. 서울은 ㅎㅎ

  • 14. ...
    '26.7.10 1:52 PM (121.159.xxx.192)

    라운지 커피 마실 능력이면 뭐....좋죠. 백화점!

  • 15. 저도요
    '26.7.10 1:56 PM (211.214.xxx.129)

    그냥 다녀오면 활력솟아요

  • 16. ㅇㅇ
    '26.7.10 2:05 PM (175.116.xxx.192)

    저도, 사지는 않더라도 백화점이 최애 장소예요, 구경 하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요.

  • 17. 향기
    '26.7.10 2:06 PM (1.239.xxx.52)

    백화점 문열때 훅들어오는 그 스멜 굿~~

  • 18. ㅇㅇ
    '26.7.10 2:47 PM (106.255.xxx.18)

    저는 백화점 vip인데도 왜 백화점이 재미가 없을까요 ㅎㅎ
    쥬얼리 사느라 vip된거라 횟수 10회 넘게 가는 것도 겨우 갔어요
    라운지도 거의 못쓰고 있어요

  • 19. ㄷㄷ
    '26.7.10 2:48 PM (59.17.xxx.152)

    대형서점 둘러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혹은 전시회장

  • 20. ...
    '26.7.10 2:52 PM (119.69.xxx.167)

    가기 싫은 운동 겨우겨우 다녀와서 샤워하고 나왔을때
    천국입니다ㅎㅎ

  • 21. 어디든
    '26.7.10 2:56 PM (117.111.xxx.30)

    그런 장소나 활동이 있으면 된거죠.
    저는 백화점가는거 완전 질색팔색

    요즘은 온천순례에 취미붙였는데 온천이 다 쇠락해서 예약이고 뭐고 필요도 없고
    맛집 돌아다니는것도 취미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다만 오는데 좋네요

  • 22. ooo
    '26.7.10 3:02 PM (211.36.xxx.195)

    저 지금 고터몰 둘러보고 지하철 탔는데
    고터몰 겁나 후덥지근하고 사람들 땀냄새 미쳐요 ㅠㅠ

  • 23. ㅇㅇ
    '26.7.10 3:29 PM (14.53.xxx.46)

    백화점
    도서관
    호캉스

    좋아요~

  • 24. 백세권
    '26.7.10 4:19 PM (211.36.xxx.129)

    집에서 길만 건너면 엄청 큰 현백이 있거든요
    요즘 같이 더울 때 운동복 입고 헤드셋 끼고 음악 들으며
    지하부터 리빙관까지 돌면서 산책해요
    요즘 트렌드는 뭔지 디스플레이 된 거 구경하는 재미
    휴대폰 케이스도 구경하다 하나씩 사고
    운동화랑 모자를 좋아하는데 신상 예쁜 거 나왔는가 보고,
    인테리어 가구, 소품 뭐 나왔나 보고
    지하에 팝업 뭘로 바뀌었나 보고, 힙한 음식 뭐있나 보고...
    요즘엔 한정선이 핫하더군요
    근데 뭔 모찌 하나가 5, 6천원
    여튼 현백 덕분에 요즘 패션이나 음식 트렌드에 빠삭해요
    교보도 한 바퀴돌고, 남편 만나서 밥도 먹고
    저도 백화점 재미있어요 남편은 백화점이 너무 싫고

  • 25. 부러워요
    '26.7.10 4:46 PM (121.133.xxx.119)

    저도 예전엔 백화점 다녀오면 상쾌햇는데
    아직 40대인데 왜 벌써 재미가 없는지 ㅜㅜ
    이렇게 빨리 물욕이 사라지는게 맞는가 싶어요.
    집에서 남편이랑 홈카페하며 수다떠는게 그나마 힐링되네요.
    쓰고 보니 노인같다는.... ㅜㅜ

  • 26.
    '26.7.10 6:07 PM (210.106.xxx.63)

    코스코 가면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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