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하다며 추천받은 블로그예요
그냥 매일 밥해먹고 사는 일상인데 그걸 적지않은 나이에 꾸준히 기록하는 게 너무 대단해요
제목도 자조적이면서 은근 웃기고요
-아직 더 살겠다고 악을 쓰며 운동해
-사는 게 재미없다고 구시렁거리면서도 살아
-먹고살겠다고 오이김치를 만들어
-거지도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해
뭐 이런 내용들이예요 ㅎㅎ
저도 나이 들어가는 입장에 뭔가 찡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서 소개해봐요
주소는 여기
핫하다며 추천받은 블로그예요
그냥 매일 밥해먹고 사는 일상인데 그걸 적지않은 나이에 꾸준히 기록하는 게 너무 대단해요
제목도 자조적이면서 은근 웃기고요
-아직 더 살겠다고 악을 쓰며 운동해
-사는 게 재미없다고 구시렁거리면서도 살아
-먹고살겠다고 오이김치를 만들어
-거지도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해
뭐 이런 내용들이예요 ㅎㅎ
저도 나이 들어가는 입장에 뭔가 찡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서 소개해봐요
주소는 여기
아..스머프할배인줄 알았어요 존경스러운 분이예요! 저도 가끔 들어가 본답니다 최근까지 일하셨는데 아프셨던것같아요
블로그 소개 감사해요.
어머 글이 매력있네요
감사합니다
할배, 매력적이시네요~~
읽어봐야겠어요
찬찬히 봐야겠어요.
저도 이분..아파트경비 하시면서 손녀들 대학등록금 내 주고싶어서 저축하고 대단하다 싶었는데 작년겨울 쓰러지고부터
힘들게 혼자서 사시는게 (쓸데없는 저급한 호기심인줄 알지만)
마음 아파요
쓸데없이 미주알고주알 글이 길지 않아서 좋아요.
혼자서 열심히 사시고
쓰러지기 전까지 아파트 경비 일하시고
자식들한테 의지 않고 혼자서 잘 사시네요 할머니도 계시는데, 딸 집에서 아이들 봐주는지 …
사진 딱 봤는데 가가멜 생각나서 깜놀..ㅎㅎ
늙은 남자들은 움직이는 송장이라니 웃프네요 ㅎ
저도 이웃신청했어요.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가 엄청 정갈해 보이세요. 안그래도 요즘 나이듦에 생각이 많아지고 있어서 뭔가 달리 보이는 블로그에요. 추천 감사해요.
그런데 할아버지 연세가 어떻게 되실까요?
진짜 넘 재밌어요. 늙은 남자는 움직이는 송장. 돈없는 남자노인 등등 자기객관화가 되는 어르신이네요
https://v.daum.net/v/20161205051229331
10년 전에 책이 나왔나봐요
그 때 64세라고 써있군요
블로거 소개 감사합니다...
짠 하네요..
몇년 뒤 내 모습이라
블로그 운영을 누구랑 같이 하시나 했더니
혼자 하시나 봐요. 대단하시네요.
왠지 글이 짧으면서도 임팩트(!)가 있다고 느꼈는데
젊은 시절 오랜기간 광고와 출판쪽에서 일을 하신 분이네요
치매노모를 보살피며 지낸 9년이 참 대단하시더라고요
원글님덕분에 좋은 블로그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보는 블로그 인데. 요근래 길에서 쓰러지셨는지 그 이후 경비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못하시는 거겠죠 다른건 몰라도 손주들 대학입학축하금 통장 아이들마다 하나하나 만들어 저축했다 주시는게 대단하시다 싶어요 돈이 중요한건 아닌데 손주들이 얼마나 추억이 되고 감사할까 싶고요
글이 담백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