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앉으신 할머니
나 나이 70인데 어디가면 50대로도 본다
나 착하다
내 아들 의사다
우리 아들이
집이 5채인데 이번에 2채 팔고 3채 남았다
몇천 손해봐서 걱정했더니
주식으로 5억 벌었다더라
제몸을 우아래로 훑더니
살 뺄 생각 안해봤냐
ㅎㅎㅎㅎㅎ
옆자리 앉으신 할머니
나 나이 70인데 어디가면 50대로도 본다
나 착하다
내 아들 의사다
우리 아들이
집이 5채인데 이번에 2채 팔고 3채 남았다
몇천 손해봐서 걱정했더니
주식으로 5억 벌었다더라
제몸을 우아래로 훑더니
살 뺄 생각 안해봤냐
ㅎㅎㅎㅎㅎ
ㅋㆍ
덧붙여 마지막 마무리는 꼭
예수믿고 천국가자 자기 교회 나오라고 ㆍ
힘드시겠다
거리에서 청소하시는 아저씨
붙잡고 아들 자랑하시는 할머니 봤어요
보험 좋은거 있다고 들으라고 해보세요
첨 보는 사람이에요?
어쩜 그리 숨 쉬듯 무례한가요.
리플리 증후군은 아닌거죠?
월세 밀렸다고 좋은 일 하는 셈 차고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복 받으실 거라고
아랫집 아줌마,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이사 올 때보다 몸이 불었네요?"
요즘 좀 편한가보네...어제 이 말들음.
방금 상상해봄
엄청 짠한 얘기로 돈 부탁을 해보면 어떨까요
그 짧은 시간에요
연락처를 달라거나.
위협감을 가져야 그칠 듯
내 자식 자랑만하지
남의집 귀한 자식 내려치기는 왜 한데요?
할머니 쫌! 2222
나이들 수록 진짜 입 다물어야지..
전세집 보러 아들네랑 온 할머니 식탁의자에 앉더니 아들 자랑
나도 그걸 왜 들어줬는지.참
이어폰 필수예요
아예 큰 헤드셋을 들고다녀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