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1. ...
'26.7.10 7:55 A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자기애 자기가 못 보는 사람은 저때도 많았어요.
저 50.
똥싸거나 울거나 목욕시키거나 다 못한다고.2. 저는
'26.7.10 8:0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동서는 이해를 할려면 할 수도 있겠지만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되네요3. 그러니까
'26.7.10 8:03 AM (182.219.xxx.35)처음부터 왜 애를 봐준다해서...
애 봐주면 저꽄 봐야해서 애를 낳던지말던지
알아서 하라 해야죠.
그깟 몇십만원에 골병 들고 속터지고.
절대로 안봐주려고요.4. ㅇㅇ
'26.7.10 8:08 AM (106.101.xxx.83)싸가지 없는거 보니 시모 골수 빼먹고 팽하면 원글님네가 그 독박 다 쓸 가능성도 있어보여요
5. ..
'26.7.10 8:11 AM (1.235.xxx.154)저런 미친 년 꽤 있어요
6. 동서잡도리하기전
'26.7.10 8:12 AM (61.35.xxx.148)서방님은 뭐하나요.
동서도 문제지만, 그 남편놈은 뭐하는지
자기 아들한테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야지. 무슨 며느리(동서)부터 탓?
소주병도 동서가? ㅎㅎ 서방님은 뭐한답니까 도대체7. 일단
'26.7.10 8:14 AM (175.199.xxx.36)내용으로만 보면 많이 싸가지없고 이상하긴한데 원글님도
직접본게 아니고 시어머니한테 들은얘기잖아요
동서 얘기 들어보면 또 다를꺼예요
그리고 시동생은 뭐하는데요?
시동생도 똑같은거 같은데 왜 며느리만 탓하는지요8. ㅇㅇ
'26.7.10 8:20 AM (118.40.xxx.140)더 이상한 동서 있어요
반대하는결혼 밀고 들어왔는데 당시 학생이었음
허니문 베이비라는데 혼전임신일것 같았음
출산때 한학기 휴학하고 아이 백일때 복학
시어머니가 아이 키워줌
첫손주라서 너무 이뻐서 자진해서 맡아준거임
주말에만 아이 보러 시집에 옴
와도 아이는 시모 시누들이 다봐주니 아무것도 안함
밤에 아기도 안보고 자길래 혼자 편하게 자길래
시어머니가 방에 아기 데려다 줬다함
밤이라도 데리고 자라고
시어머니 한테 돈 10만원 주고 유세함 (30년전)
사실
4학년이라 수업 몰아서 다니면 학교는 2~3일만 다니면
충분함
그런데도 시집에 아이 육아를 돌이 지날때까지 맡김
그후의 싸가지는 뭐~9. ...
'26.7.10 8:26 AM (221.162.xxx.158)애아빠는 죽었나봐요
10. 음
'26.7.10 8:27 AM (118.235.xxx.140)글 내용만 보면 님 동서를 누가 두둔할 수가 있겠어요?
다만 글의 뉘앙스가 다들 욕하라고 먹잇감 던져주는 느낌이네요. 아무리 자게라지만.
여기다 말한다고 동서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그냥 욕 하자는거잖아요.
차라리 동서한테 말을 하세요.
님 시어머니는 님한테 님은 여기다가….
동서 깎아내리면 님이 올라가나요?11. 지금
'26.7.10 8:38 AM (221.138.xxx.92)님도 시모이간질에 놀아나고 있는지도 모르죠..
타인이 전해준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랍니다.
시어머니가 동서에게 님을 어떤식으로 말할지 또 모르는 이야기고요...12. ...
'26.7.10 8:51 AM (1.236.xxx.121)부부가 다 육아 함든걸 몰라요
지가 키워봐야 알지요13. ..
'26.7.10 8:52 AM (223.38.xxx.225)친정엄마가 애 키워주면 더 함부로 해요
애 키워주느니 나가서 알바 하는 게 나음14. ....
'26.7.10 9:20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물론 동서 행동이 잘한 거 하나 없지만
그건 엄밀히 시모와 그 동서관계고
시모는 해주면서 뒤에서 욕하시는 거죠??
제일 바보같은 행동 하시는 거네요
그 시모 그 며느리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시지 않나요?15. ...
'26.7.10 9:33 AM (211.44.xxx.54)시어머니 걱정하느랴 동서험담하는거예요?
16. ...
'26.7.10 9:46 AM (1.227.xxx.206)맞벌이하는데 왜 육아 책임은 여자만 져야하는 건지.
시동생은 뭐하고 동서욕만 해요
시어머니도 시동생 봐서 애 봐주는 걸텐데17. 이런글
'26.7.10 11:02 AM (39.7.xxx.129)시동생은 뭐하는데? 어김없이 나오네요 ㅎㅎ
친정엄마는 뭐하나요? 같이좀 봐주지18. 역시82
'26.7.10 11:28 AM (116.121.xxx.231)오래전 우리집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한마디 안쓸수가 없네요
그 시모말 100프로 다 들으시면 안돼요
저에게 맨날 형님 흉보고... 형님넨 맞벌이라고 애들 크니 방학때도 맡기고....50만원 겨우 그거 준다고 욕하고 ㅎㅎㅎㅎ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면서 맨날 저에게 형님 흉봤어요...
나중에 50만원 줬던거 다 모아서 목돈 만들어 형님네 주더군요 ㅎㅎㅎㅎ
나중에 딴소리 듣기 싫어서 준다고 돈주면서 또 욕하고~
작은 며느리에게 큰며느리 험담 전하는 시어머니...
정상 아니에요!!
시모가 님에게 형님 욕하며 의지하다가 힘 빠지고나면 붙을 여지가 생깁니다~ 전 그거 다 들어주니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이용해 먹더군요
시모가 험담할때 그 시작부터 끊어버리시는게 앞으로를 위해 나을거에요.19. ....
'26.7.10 1:46 PM (1.241.xxx.216)보통 이렇게 다른 며느리에게 며느리 흉보는 시모는요
그 며느리에게 내 흉도 볼 수 있다는 걸 아셔야해요
님이 대단한 잘못을 하지 않아도요
겪어보시면 아실겁니다
그러니 왠만해서는 시모가 동서 흉볼 때 거들지마세요
동서가 님에게 애 봐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면
그 사이에 끼어들지 마세요
원글님이 시모 노후 다 보장하실거고
시모가 님 욕 거기에 했다는 얘기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동서네랑 사이 안 좋아져도 괜찮다면 상관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