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전해준 얘기. 결혼전부터 애 낳으면 봐줄 사람 있냐해서 시모가 봐준다함. 혼전임신으로 결혼 6개월후 애낳고 직장복귀. 시모가 시모집에서 애 봐줌. 택시로 10분 거리 살면서 주말에만 애 데려감. 애 데려갔다가 애 울면 바로 다시 시댁에 데려다 줌. 시모가 아파서 애 데려가라 하면 안데려가서 시모 독감으로 쓰러지고 옆집에 애 맡긴 적 있음. 시모가 동서네 가끔 가보면 식탁 밑에 소줏병이 뒹굴고 있다 함. 시모에게 한달 40만원 준다함. 기저귀 분유 등은 자기네가 낸다면서 시모에게 용돈 준다고 유세. 세상에 공주 많아요
우리 동서. 저만 이해 안되나요?
1. ...
'26.7.10 7:55 A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자기애 자기가 못 보는 사람은 저때도 많았어요.
저 50.
똥싸거나 울거나 목욕시키거나 다 못한다고.2. 저는
'26.7.10 8:0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동서는 이해를 할려면 할 수도 있겠지만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되네요3. 그러니까
'26.7.10 8:03 AM (182.219.xxx.35)처음부터 왜 애를 봐준다해서...
애 봐주면 저꽄 봐야해서 애를 낳던지말던지
알아서 하라 해야죠.
그깟 몇십만원에 골병 들고 속터지고.
절대로 안봐주려고요.4. ㅇㅇ
'26.7.10 8:08 AM (106.101.xxx.83)싸가지 없는거 보니 시모 골수 빼먹고 팽하면 원글님네가 그 독박 다 쓸 가능성도 있어보여요
5. ..
'26.7.10 8:11 AM (1.235.xxx.154)저런 미친 년 꽤 있어요
6. 동서잡도리하기전
'26.7.10 8:12 AM (61.35.xxx.148)서방님은 뭐하나요.
동서도 문제지만, 그 남편놈은 뭐하는지
자기 아들한테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해야지. 무슨 며느리(동서)부터 탓?
소주병도 동서가? ㅎㅎ 서방님은 뭐한답니까 도대체7. 일단
'26.7.10 8:14 AM (175.199.xxx.36)내용으로만 보면 많이 싸가지없고 이상하긴한데 원글님도
직접본게 아니고 시어머니한테 들은얘기잖아요
동서 얘기 들어보면 또 다를꺼예요
그리고 시동생은 뭐하는데요?
시동생도 똑같은거 같은데 왜 며느리만 탓하는지요8. ㅇㅇ
'26.7.10 8:20 AM (118.40.xxx.140)더 이상한 동서 있어요
반대하는결혼 밀고 들어왔는데 당시 학생이었음
허니문 베이비라는데 혼전임신일것 같았음
출산때 한학기 휴학하고 아이 백일때 복학
시어머니가 아이 키워줌
첫손주라서 너무 이뻐서 자진해서 맡아준거임
주말에만 아이 보러 시집에 옴
와도 아이는 시모 시누들이 다봐주니 아무것도 안함
밤에 아기도 안보고 자길래 혼자 편하게 자길래
시어머니가 방에 아기 데려다 줬다함
밤이라도 데리고 자라고
시어머니 한테 돈 10만원 주고 유세함 (30년전)
사실
4학년이라 수업 몰아서 다니면 학교는 2~3일만 다니면
충분함
그런데도 시집에 아이 육아를 돌이 지날때까지 맡김
그후의 싸가지는 뭐~9. ...
'26.7.10 8:26 AM (221.162.xxx.158)애아빠는 죽었나봐요
10. 음
'26.7.10 8:27 AM (118.235.xxx.140)글 내용만 보면 님 동서를 누가 두둔할 수가 있겠어요?
다만 글의 뉘앙스가 다들 욕하라고 먹잇감 던져주는 느낌이네요. 아무리 자게라지만.
여기다 말한다고 동서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그냥 욕 하자는거잖아요.
차라리 동서한테 말을 하세요.
님 시어머니는 님한테 님은 여기다가….
동서 깎아내리면 님이 올라가나요?11. 지금
'26.7.10 8:38 AM (221.138.xxx.92)님도 시모이간질에 놀아나고 있는지도 모르죠..
타인이 전해준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랍니다.
시어머니가 동서에게 님을 어떤식으로 말할지 또 모르는 이야기고요...12. ...
'26.7.10 8:51 AM (1.236.xxx.121)부부가 다 육아 함든걸 몰라요
지가 키워봐야 알지요13. ..
'26.7.10 8:52 AM (223.38.xxx.225)친정엄마가 애 키워주면 더 함부로 해요
애 키워주느니 나가서 알바 하는 게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