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흑백 티브이 시절 푹 빠져서 보던 드라마였어요.
극중 둘째딸이자 이 연작소설의 원작자인 로라 잉걸스의 자전적 이야기.
이번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또 새롭게 만들어 주어서 너무 반갑네요.
너무 좋아해 우리집 책장에 조르르 꽂혀있는 초원의 집.
그 옛날 흑백 티브이 시절 푹 빠져서 보던 드라마였어요.
극중 둘째딸이자 이 연작소설의 원작자인 로라 잉걸스의 자전적 이야기.
이번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또 새롭게 만들어 주어서 너무 반갑네요.
너무 좋아해 우리집 책장에 조르르 꽂혀있는 초원의 집.
그래요? 정보 감사합니다
참 티비로 볼 것 없던 어린 시절 보던 시리즈였어요 내용도 얼굴도 이젠 가물가물하지만 제목과 로라에 눈이 번쩍하네요
출연진들도 낯설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전 월튼네 사람들도 다시 보고 싶어요.
가물가물한데
전 은하철도999랑 컬러 초원의 집이
생각납니다
근데 그시절로 다시 갈수는 없는건가요?
어디 동굴 들어가면 과거로 가는 길이
나오거나 시간여행 할수있는 양탄자 없을까요
근데 외국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나봐요? 그 오래된것을 또 제작한것보면요 신기하네요
211님, 어제 읽은 어린이책중에
창비에서 우수도서로 나온 우주로 가는 계단인가
하는 책 생각이 나네요.
과거로 미래로 가는 계단, 시간 여행 ....ㅋㅋ
옛날 오리지널을 칼라로 보여주는게 아니고
새롭게 만들었나보네요 궁금하네요
초등저학년태 본 기억이 나요
흑백티비속 언덕에서 내려오는 가족들 모습이 타이틀이었는데
막내딸이 넘어졌던 기억이..어렴풋이 나네요
언니 메리역 배우가 참 이뻤어요 눈동자가 파란색이여서 더 기억나요
오~ 함 볼까봐요...
일요일 12시에 했던 기억이..
동생들하고 이코노티브이앞에 앉아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동그란채널손잡이를 돌리면 한칸씩 돌아가는..
기억나실래나..
와 봐야겠다. 이거 책도 술술 읽히고 정말 재밌는데..
와
감사해요.
봐야겠어요.
저는 소설로 봤는데 오두막 살림살이가 좋았어요
우물도 파고 그랬던거같은데
최근에서야 보니 그게 미국 서부 개척시대 개척민들 얘기였더라구요
근데 개척하며 사는거 너무 고생하고 할짓이 아니였다고
개척영화 보면 멀리 나간 남편 기다리다 얼어 죽은 신생아 그냥 뒷간 구멍에 버리고 그러던데
시골 전원주택에 살아도 조금 가면 읍내도 있고 가게도 있고 택배도 되고 그런데
서부 개척민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벌판에서 집 짓고 사는거잖아요
소설은 소설일뿐
저는 소설로 봤는데 오두막 살림살이가 좋았어요
우물도 파고 그랬던거같은데
최근에서야 보니 그게 미국 서부 개척시대 개척민들 얘기였더라구요
근데 개척하며 사는거 너무 고생이고 할짓이 아니였다고
개척영화 보면 멀리 나간 남편 기다리다 통나무집이 추웠나 얼어 죽은 신생아 그냥 뒷간 구멍에 버리고 그러던데
시골 전원주택에 살아도 조금 가면 읍내도 있고 가게도 있고 택배도 되고 그런데
서부 개척민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벌판에서 집 짓고 사는거잖아요
소설은 소설일뿐
저는 어릴때 소설로 봤는데 오두막 살림살이 묘사가 좋았어요
우물도 파고 그랬던거같은데
최근에서야 보니 그게 미국 서부 개척시대 개척민들 얘기였더라구요
근데 개척하며 사는거 너무 고생이고 할짓이 아니였다고
개척영화 보면 멀리 나간 남편 기다리다 통나무집이 추웠나 얼어 죽은 신생아 그냥 뒷간 구멍에 버리고 그러던데
그게 서부 개척민들 현실이였다고
시골 전원주택에 살아도 조금 가면 읍내도 있고 가게도 있고 택배도 되고 그런데
서부 개척민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벌판에서 집 짓고 사는거잖아요
소설은 소설일뿐
저는 어릴때 소설로 봤는데 오두막 살림살이 묘사가 좋았어요
우물도 파고 그랬던거같은데
최근에서야 보니 그게 미국 서부 개척시대 개척민들 얘기였더라구요
근데 개척하며 사는거 너무 고생이고 할짓이 아니였다고
개척영화 보면 멀리 나간 남편 기다리다 통나무집이 추웠나 얼어 죽은 신생아 그냥 뒷간 구멍에 버리고 그러던데
그게 서부 개척민들 현실이였다고
시골 전원주택에 살아도 조금 가면 읍내도 있고 가게도 있고 택배도 되고 그런데
서부 개척민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벌판에서 집 짓고 사는거잖아요
소설은 소설일뿐
유툽 유진에 실화파일에 나오는 내용인데 재밌어요
유툽 광고는 아니고요
현실이 너무너무 혹독하고 고생스러웠다고 해요.
소설은 조금 순화시켜 쓴 것이라고...
어린 딸들 데리고 부모님이 막막했겠다 싶은데
그래도 흔들림없이 믿음직스럽고 꿋꿋하게 가족을 지켜 나가잖아요.
어린시절 기억은 나쁜것 보다 그립고 좋았던 기억이 많은것 처럼 로라도 혹 그랬던것 아닐까 생각해요.
전 오리지널인줄 알고 환호를 했다가
생소한 배우들이 보여서 김이 좀 빠졌습니다ㅜ
근데 오리지널은 제작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리마스터링 하지 않으면 제공하긴 힘들겠더라고요.
그래도 오리지널 보고 싶긴 한데...
전에도 한번 썼었는데
전 그 에피가 안 잊혀져요.
누가 마을을 소유하려고 하자
주민들이 자기 집을 다 폭파시켜버리는.
로라였나 누구의 신혼집이었던 것 같은데
집이 아주 예뻤어요.
그런데 마을을 지키려고 그 집도 폭파시켜버리는데
어린애 눈엔 충격적이었어요.
도서관 어린이실에 있는책 열심히 봤어요
서부 개척민들의 고생은 진짜 끔찍하더라구요
겨울 폭설에 아이들이 한줄로 손잡고 하교하는데
앞이 안 보여 마을 위치를 감으로 잡고 무조건 전진
조금만 각도가 어긋나도 그러니까 /쪽으로 가야 하는데 ㅣ로 가면
전부 그대로 죽는 거래요
들판의 버팔로떼들도 코로 쉬는 숨이 얼어붙어 산채로 숨막혀 죽어요
그책이 미국에서 현대사책처럼 쓰인대요
우리가 어릴때 봤던 미드 초원의집은 유튜브에 little house로 있어요
이라이자 머리한 가겟집 딸 샐리였나?
걔가 먹는 사탕이 얼마나 맛있게 보였는지 다 아시죠 ㅋㅋ
둘째딸이 섹스 앤 더 시티에 캐리죠?
사라 제시카 파커!
엄마가 참 인자하게 생기셨죠
아빠는 핸섬하게 잘생기고
교훈이 있었죠... 알만죠와의 로맨스가 생각나요 로라랑
이라이자 머리한 가겟집 딸 샐리였나?
걔가 먹는 사탕이 얼마나 맛있게 보였는지 다 아시죠
ㅡㅡㅡㅡ
걔 이름 넬리 올슨요
극 중에서는 아주 얄미웠죠 ㅎㅎ
여담이지만
로라네는 대가 끊어졌더라구요
메리는 결혼안했다고 한거 같고
캐리랑 그레이스도 애없이 로라보다도 일찍 죽고
로라는 딸 로즈랑 아들낳았는데 아들은 일찍 죽고
로즈도 애 없이 죽었다고 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