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의 여자입니다.
병원에서는 해줄 것이 없다고 퇴원하라고 하는데
무남독녀 딸인 저는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연차는 벌써 다 썼고, 퇴사를 할 수도 없어요.
혼자서 꼼짝도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이 들어도 된다는 전제하에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답이 없어요.
80세의 여자입니다.
병원에서는 해줄 것이 없다고 퇴원하라고 하는데
무남독녀 딸인 저는 직장생활하고 있어요.
연차는 벌써 다 썼고, 퇴사를 할 수도 없어요.
혼자서 꼼짝도 못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이 들어도 된다는 전제하에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답이 없어요.
가족간별휴가 있지 않나요?
간병인 쓰거나 요양병원 알아봐야죠
암환자들 가는 요양 시설도 있고요
화장실도 혼잔 못가면 24시간 돌봐야 할거 같아요
나 아예 입주 간병인을 쓰세요 돈 상관 없으면 요
간병.......
써야죠.
갈비뼈... 참 큰일이네요.
같은 2차병원에 입원시키고 간병인 쓰시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요?
쓸 수 있는 휴가를 다 썼어요.
안 아픈 곳이 없는 분이라서요.
요양보호사도 못 견디게 하는 분인데
사고까지 당하셔서 앞이 캄캄합니다.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동네 정형외과 (교통사고 전문?) 입원 2주 정도 할 수 있어요
교통사고 전문 한의원 시설 좋은 곳 입원할 수 있어요
검사 결과에 따라 입원 주수 늘어날 수 있어요
그 이후에는 요양병원도 있어요
요양병원 6인실(1대5 간병)이 가장 비용적으론 괜찮구요. 간병비 포함 200 정도.
집에서 입주 간병인 하려면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순수 간병인에게 드리는 비용이 300+ 어머님과 간병인 생활비 들구요.
치료적인게 필요 없으면 요양원 알아보셔도 좋아요. 저는 단기로 생각하고 요양원에 모셨는데 kb 운영하는 프리미엄급 요양원도 1인실이 370 이라. 2인실은 250 정도 하구요. 제가 최근에 많이 알아봤어서 남깁니다.
한달 정도 입원하시고
그 이후는 간병인쓰세요
정형외과 입원하면 공동 간병인 병원에서 쓸수 있어요
혹은 간호통합병동이 있는 병원을 알아보세요
경험을 찾아봤자 답은 정해져 있어요.
하루이틀 간병할 일도 아니여서
입주간병인 또는 요양병원 양자택일이에요.
요양보호사를 못견디게 하는건
배부르고 등따신 사람들이 하는거니까
아쉬운 어머니가 적응할수밖에 없어요.
일단 재활병원에 입원시키시고 시간을 버세요
노인분들 간병사 요양보호사 싫다는분들이 99.999%세요.
일단 재활병원에 입원시키시고 시간을 버세요
노인분들 간병사 요양보호사 싫다는분들이 99.999%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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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독하게하지 않으심 다시는 못일어나십니다.
저희 아빠는 87세에 1주일 입원하시고도 못 걷게 되셨어요.
병원과 상의하셔서 재활 잘 받으세요
젊을때부터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해서
남은 사람이 자식인 저밖에 없어요.
교통사고는 통합 간병이 안된다 했는데
다시 알어보겠습니다. 같이 죽고 싶어요.
자식만 아니었으면 진작 버렸습니다.
저희부모님도 갈비뼈골절 경험이 있는데 일단 브 질병자체가 입원필요가 아니고.가슴보호대같은거하시고 뼈가붙기를.기다리면 되는거고 즉 시간이 해결해주는 거라서 밥해주고 빨래해줄사람이 없으니 요양병원에 가시는게 좋다느거죠.솔직히 그 연세에 갈비뼈골절은 큰일도 아닙니다
가족돌봄 알아보세요
한마디씩 해주시니 자꾸 방법을 찾아보네요.
몸도 마음도 아픈 분이 다치기까지 하니
같이 있는 게 지옥이네요.
그냥 재활병원이나 한방병원 입원 시키세요.
할 수 있는 최선이 있는데 왜 힘들어 하세요.
갈비뼈 부러진건 그냥 누워서 쉬면 붙어요. 통증이야 말도 못하죠. 그런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는게 갈비뼈 부러진거에요. 매일 매일 붙어가거든요. 그 과정에 원글이 할 수 있는거 없어요. 같이 울고불고도 못해요. 갈비뼈는 붙기전까지 재채기도 힘들거든요.
저도 갈비뼈 세개 부러져봐서 압니다. 입원시키고 잠깐 면회. 끝.
요양병원 가셔야 합니다.
통합 간병이 아니라, 5인실에 간병인 2명 상주 같은...공동 간병실이라고 해요.
요양병원 가셔야겠네요 친구 어머니도 꼬리뼈 골절로 꼼딱 못하는데 집에서 돌 볼 사람 없어서 요양병원 2주 입원하고 나오셨어요
다시 또 알아볼게요. 댓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누구라도 한줄이라도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여기 경험많은 언니야들 많습니다 .언제든지 글 올리세요.아는거없으면 위로라도 드릴게요
병원에서 더이상 해줄게 없다는 말은 맞을 거에요. 그냥 붙기를 기다려야하는거라.
그런데 조금씩 움직여도 되는지 아니면 계속 누워 있어야하는지 확인하세요.
6대 골절은 아니비만 저희 어머니는 집에서 누워 계시다가 조금씩 움직였어요. 일부러.
쾌차를 빕니다.
지금부터라도 독하게 ㆍ
끌려다니면 점점 더해져요
제 지인도 무남독녀 딸 하나인데 자기 가정도 있는데 별난 친정부모 병간호 및 뒤치닥거리 하다가 암 걸렸어요
설상가상 혼자인 게 싫어서 남편반대 무릅쓰고 애를 셋이나 낳아서 더 죽을라고 하고 남편은 겉돌고 부모는 오래 살고 진짜 딱 죽고 싶다고 저에게 상담하길래
지금부터라도 끌려다니지 말고 나부터 챙기라고 했어요
까다롭게 굴면 연락와도 가지 말고 까탈부려도 모른척하라고
요양병원입원해야죠
가만히누워있어아 뼈가 붙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압박골절로 입원하섰다가 요양병원 몇달 입원했는데 집에서 못돌봐요
병원에 얼마나 입원햇는데 그만큼 부터진 노인을 나가라 한답니까?
두세너달 잇어도 가라 안하던데..
대학병원잇다가 2차병원 또 입원하고..하면되지.
보험은 있는거죠?
어휴.. 양가 부모님 차례로 다 보내드리고 나니, 이제 조심해야 하는 게 나 자신과 남편이 되었네요. 두렵다
125님 팔다리 부러져서 깁스했다고 병원 두세달씩 입원합니까.그러니까 요양병원가는거죠
80세라면 단기 요양병원으로 가시던가 암환자 위주의 요양한방병원이요.
아님 입주간병인 쓰셔야겠죠
요양병원
요양원
선택을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해요
두군데 비용도 완전 다른것 같네요
요양병원 또는 재활병원 알아보세요 한달에 120부터 시작입니다 개인간병인 붙여둔다면 비용은 올라갈수도 있어요
전화 돌려보세요 친절히 설명해줘요
안 오셨나 보네요.
성격이 괴팍하든 어쩌든 환경에 적응해야지 어쩔 수 없어요.
집은 반대요.
같이 케이스인데 병원에 입원했다가(수술도 불가하고 진통제만 줌) 퇴원하라해서
요양병원으로 모셨어요. 개인이 못해요. 재활가능한 요양병원 많아요.
갈비뼈 통증이 어마어마해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
한두달만 간병인 쓰세요
저희가족중에 80넘으신 분이 갈비뼈 3개부려져서 처음엔 거의 좌절상태였는데...생각보다 시간은 빨리가고 회복하시더군요. 초반엔 숨도 잘 못쉬실정도
다만 감기안걸리시게(기침때메)하시고 좀있음 혼자 화장실도 다시실거예요
저도 노인분이 회복이 생각보다 빨라서 놀랐던 기억에 힘내시라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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