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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서울집 정리하고 부산 제옆으로 올려고 하는데

...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6-07-09 19:37:22

그얘기 듣고 올케가 애 학비며 돈들어가는곳 많다고 힘들다고

엄마에게 했나봐요.   집팔아 지방가니 보태줬음 하는거겠죠 

너무 화나는데  지들이 옆에서 잘 보살폈음

지방으로 엄마가 80넘어 오겠냐고요

옆에 살아도 명절말곤 가보지도 않으면서

집팔리니 돈얘기 하는거 열받아 죽겠어요

자기 친정엄마는 모시고 해외 여행다니고 카톡 대문창에

올리고 하더니 돈은 왜 시가에서 달라할까요?

모시고 다닌 친정에 달라하지

한마디 할까요 참을까요?

IP : 118.235.xxx.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6.7.9 7:38 PM (223.38.xxx.26)

    심정으로는 한마디 하고싶지만..집안의 평화를 위해 참아야겠죠 ㅜㅜ

  • 2. ....
    '26.7.9 7:39 PM (125.177.xxx.20)

    조용히 어머니 돈주머니만 단도리하세요.
    마음 약해져서 홀라당 넘겨주고 빈몸으로 부산 내려올 수도 있어요.

  • 3. ...
    '26.7.9 7:39 PM (183.103.xxx.230)

    할말 있어도 참으시고
    엄마 단속이나 잘 하셔요

  • 4.
    '26.7.9 7:40 PM (117.111.xxx.94)

    시가에 돈 지속적으로 뜯긴 며느리라 시댁편 잘 안드는데..
    이럴땐 가만히 계시지 말고
    딱 한마디 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 5. 소리
    '26.7.9 7:40 PM (221.138.xxx.92)

    엄마 단속이나 잘 하세요.
    이미 나가고 있을지도....

  • 6. Umm
    '26.7.9 7:42 PM (1.239.xxx.52)

    이미 건너갔을수도요.
    유류할증료 높아서 요즘 해외여행 돈많이 쓴거에요

  • 7. 엄마가
    '26.7.9 7:42 PM (118.235.xxx.4)

    단속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 그러면 진짜 부산 오는거 싫을것 같아요

  • 8. ..
    '26.7.9 7:43 PM (211.227.xxx.118)

    아들이 죽는소리 하면 줄지도..
    노후자금. 꽉 잡고 쓰고 남으면 그때주는거다 엄마에게 계속 어필하세요..
    아들에게 가는 순간 나도 모린다..해야죠.

  • 9.
    '26.7.9 7:43 PM (1.236.xxx.93)

    옆에 살아도 명절말곤 가보지도 않으면서
    —————-

    가까운데 살아도 그랬군요 오직 무관심했으면 지방으로 갈까
    돈은 바라고 찾아드려다보기는 싫고.

  • 10.
    '26.7.9 7:44 PM (58.226.xxx.2)

    노부모 부동산 팔아서 큰 돈 생기면
    오지도 않던 아들며느리가 탐내는 집 많죠.
    그리고 부모는 당연하다는 듯 아들며느리에게
    재산 주고 노후는 딸사위에게 의탁.

  • 11. 얘기하세요
    '26.7.9 7:44 PM (61.81.xxx.191)

    미리 얘기하세요.
    돈다주고 그지로 올꺼면 오지마시라구요

  • 12. 저같음
    '26.7.9 7:46 PM (182.211.xxx.204)

    한 마디 하겠어요.
    명절말곤 가보지도 않으면서 집팔리니 돈얘기 하냐고
    엄마 모시고는 해외여행도 안가면서 돈 달라고싶냐고
    어차피 나중에라도 자기들 몫을 가져갈테니
    할 말은 해서 조금이라도 엄마 챙기게요.
    안그럼 절대 안챙기고 돈만 받아갈테니까...
    어머니한테 돈 막 주지말라고 하세요.

  • 13. 그런데
    '26.7.9 7:47 PM (118.235.xxx.165)

    엄마 돈 흘러가지 않게 단도리 잘 하세요. 엄마에게 단단히 말씀 하셔야해요
    끝까지 돈 가지고 있어야 자식들에게 손 안 벌리고 당당히 산다,
    돈 없으면 다 무시한다.
    그렇게 자꾸 이야기 해서 각인시키세요. 노인들끼리도 하는 이야기라서 자꾸 들으면 되새기실겁니다.

  • 14. . .
    '26.7.9 7:50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100% 나 안주면 근처에서 살면서 오며가며 보살피는 것도 안한다~딸들 다 그래요

    돈 없으면 부산 못 오시게 하세요

  • 15. ...
    '26.7.9 7:51 PM (183.103.xxx.230)

    아이고 원글님
    답댓글보니 돈주머니는 아들네에 뺏기고
    모친부양은 딸에게 넘어오겠네요
    집 팔지말고 서울 살라고 하세요
    고구마백개 먹은 느낌입니다

  • 16. ㅡㅡ
    '26.7.9 7:51 PM (112.156.xxx.57)

    엄마 오빠 올케 다 있는데서 얘기하세요.
    집판돈 오빠네 줄거면 원글님 근처로 이사오시지도
    말라고요.
    오빠올케엄마
    모두 정신차려야 해요.

  • 17. 그게
    '26.7.9 7:5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딸이 며느리한테 한마디하면 노인네 마음 달래준답시고
    며느리한테 돈 나갈지도 몰라요..
    진짜 이도저도 못..ㅜㅜ

    보면 죽는소리 하는 자식에게 돈 새는 건 못 막겠더라고요..
    에혀

  • 18. 설마
    '26.7.9 7:52 PM (220.117.xxx.100)

    이미 줄거 주고 없어서 부산 딸네 의지하러 내려오시는건 아니겠죠? ㅜㅜ

  • 19. 그게
    '26.7.9 7: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딸이 며느리한테 모질게 한마디하면
    노인네가 또 마음 달래준답시고
    며느리한테 돈 나갈지도 몰라요..
    진짜 이도저도 못..ㅜㅜ

    보면 죽는소리 하는 자식에게 돈 새는 건 못 막겠더라고요..
    에혀

  • 20.
    '26.7.9 7:53 PM (211.234.xxx.108)

    부모님들 나이들어 딸과 합가하거나 근처로 올때
    재산 정리해서 아들 다 주고 옵니다
    있는 재산 다 가지고 딸과 합가하는 부모님 못봤어요
    집 옮기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돼요.

  • 21. .....
    '26.7.9 7:55 PM (121.168.xxx.40)

    조용히 어머니 돈주머니만 단도리하세요.2222222

    친정어머니께 확실하 이야기하세요.

  • 22. 그냥
    '26.7.9 8:01 PM (118.235.xxx.98)

    서울 사시라고 하시고 원글님이 서울 자주 가보세요
    사시던 곳에서 낯선 부산 오면 진짜 주변에 아무도 없고
    딸만 의지하게 될텐데, 재산 아들한테 넘기고 딸한테 정신적으로든 워든 의탁하고 있으면 원글님도 나는 뭔가 마음 좋지 않고, 남매간의 의 상하고 부모 자식과도 마음 좋지 않습니다.

    사시던 곳이 좋습니다

  • 23. 원문에
    '26.7.9 8:02 PM (221.138.xxx.92)

    집이 이미 팔렸대요..

  • 24. ㅇㅇㅇ
    '26.7.9 8:04 PM (116.42.xxx.177)

    오빠에게 난리치세요. 새언니 못됬네요. 엄마에게도 고스란히 갖고계시게 하세요. 돈은 아들주고 딸이랑 사위에게 공짜로 신세지려하시는건지.. 시가 눈치도 봐야죠

  • 25. 저라면
    '26.7.9 8:06 PM (115.136.xxx.19)

    엄마에게 집 판 돈 아들네 주고 빈몸으로 올거면 오지 말라고 할 거에요. 그 돈으로 작은 집 얻으라 하세요.

  • 26. 그래요
    '26.7.9 8:09 PM (117.111.xxx.94)

    님이 단속할건 엄마네요
    그 돈 주고 올거면 내 옆에도 오지말라고...
    아님 현금 들고계시지 말고 다른 부동산 언능 사서 묶던지
    다 털리고 님곁에 오시면 속터져요

  • 27. ...
    '26.7.9 8:14 PM (1.236.xxx.121)

    팔아도 절대 주지말아야죠
    앞으로 병원 간병비 들어가요
    줄거면 오지도 말라고해요
    맘 약한 부모들 아들 다 퍼주고 딸에게 의탁하려 들어요

  • 28. ::
    '26.7.9 8:17 PM (221.149.xxx.122)

    말하세요. 말안하면 몰라요. 알아도 하기싫어도 말을 해야되더라고요. 그게 나중에 더 큰 분란을 막아요.
    친정 엄마 단도리도 물론 잘하시고요.
    인생살다보니 알겠지 집안 분란 때문에 참았던 일들이 후에는 더 많은 분란 덩어리더라고요

  • 29. 며느리 주고
    '26.7.9 8:18 PM (39.125.xxx.30)

    그 집으로 가시라......

  • 30. ....
    '26.7.9 8:20 PM (106.101.xxx.187)

    그얘기 듣고 올케가 애 학비며 돈들어가는곳 많다고 힘들다고
    집팔아 지방가니 보태줬음 하는거겠죠
    -----
    올케가 보태달라고 얘기한건 아니잖아요.
    달라고 하면 그때 욕하시구요.

    엄마 단속이나 잘 하세요.
    집판돈 조금이라도 넘어가면 부산 와도 나도 지금 걔들이 하는것처럼 엄마 모른척 할거라고.

  • 31. 속상하시겠어요
    '26.7.9 8:24 PM (211.234.xxx.94)

    그 올케 너무 속 보이고 돈 밝히네요 미리 단도리 좀 잘 해 놓으셔야 할 것 같아요

  • 32. 가스라이팅
    '26.7.9 8:27 PM (58.226.xxx.2)

    올케한테 말해봤자 시모,남편 앞에서 질질 짜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시모는 미안해서 돈 주고 올케는 그 돈 챙기자 마자 시누이 악담에 상처 받아서
    더이상 왕래하고 싶지 않다고 연끊고 자기 남편도 시가에 못가게 할걸요.

    엄마를 단속해야 돼요. 엄마를 가스라이팅 시키세요.
    엄마 아들 줘봤자 그 돈으로 장모님 모시고 여행가고
    쇼핑하고 호강 시켜 드린다. 지금도 봐라. 맨날 장모님만 모시고 다니지
    엄마는 챙기지도 않고 돈만 바라지 않냐. 아들은 결혼하면 장모 아들 되는 거다.
    엄마도 그래서 딸 옆으로 오려는 거 아니냐. 돈 절대 아들 주지 마라.
    지금 집 판 돈 아들 주면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거다.
    그거 전부 올케 친정으로 가는 거다.
    죽을때까지 재산 지켜라. 앞으로 병원비,간병비로 수억 들어가는데
    그거 다 아들 주면 엄마는 돈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치료도 제대로 못받는데
    엄마 돈으로 장모가 비싼 병원 다니고 비싼 치료 받고 놀러다닐거다.

  • 33. ..
    '26.7.9 8:29 PM (221.167.xxx.124)

    힘들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도와줬으면 하는 거죠. 엄마 마음이 또 어쩔 수 없이 주는 거구요.
    저희 어머니도 하도 언니가 힘들다고 하니 돈을 주시던데요. 돈달라고 직접 말안해도 그게 그거에요.

    저흰 반대로 남편이 시댁 집 살 때 보탰던 돈 중 사천 달라고 했는데
    시누가 저한테 전화와서 난리났었어요.
    어리둥절.

  • 34. 이미
    '26.7.9 8:29 PM (211.36.xxx.6)

    퍼갔을지도
    다 주고 님께 푼돈 들고와 의탁할거 같으니
    올케에게 쎄게 한마디 하고 연끊게 됨 끊고
    님 옆으로 오신거니 돈 만일 안갔음 다 님이 관여하셔야햐요!

  • 35. 죽기전병원비가
    '26.7.9 8:36 PM (121.166.xxx.208)

    2억든데요, 친정엄마에게 계속 주입시키고 있는데, 몰래 오빠에게사업자금 주는지 모겠지맘.
    못된 올케, 지자식은 지가 알아서 키워야죠,
    진짜 딸자식만 고생

  • 36. ..
    '26.7.9 8:40 P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딸이 최고라는데
    빈털털이로 오셔도 사위돈으로 남은 여생
    풍족하게 모시면 따님도 행복이죠

  • 37.
    '26.7.9 8:40 PM (221.138.xxx.92)

    님한테 제일 마지막에 이야기 한거 아닌가요..ㅡ.ㅡ
    아니기를..

  • 38. ,,,,,,
    '26.7.9 8:47 PM (118.235.xxx.59)

    하세요
    똑부러지게 미리 말해놔야 나중에 딴소리 없겠죠
    힘들다 소리는 원글님도 같이 하세요

  • 39. 생전
    '26.7.9 8:48 PM (118.235.xxx.4)

    전화도 안해다 집팔리고 저러는건 돈 달란거 아닌가요?
    흔들리는 엄마에게도 짜증나고 저도 옆으로 오시게 해서 모시는거
    골백번 생각해서 오시라 한건데 복병이 생겼네요

  • 40. ..
    '26.7.9 8:51 PM (112.145.xxx.43)

    엄마 단도리 잘하고 오빠한테 뭐라 하세요
    우는 애한테 젖 준다고 뭐라도 징징거리면 주게됩니다
    주변 보면 효도 안하면서 징징 거리며 뜯어가는 자식들 많아요
    정작 효도하는 자식은 아무말도 안해서 아무것도 못 얻거나 적게 얻구요

  • 41. ...
    '26.7.9 8:56 P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우린 병원비 들어갈 때는 콧배기도 안보이다
    지 엄마 분당 집 팔았다니
    딸 셋이서 득달같이 달려왔어요

    평생 아들이 생활비 다 드렸고만

  • 42. ...
    '26.7.9 8:58 P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우린 시어머니 병원비 들어갈 때는 콧배기도 안보이다
    지 엄마 분당 집 팔았다니
    딸 셋이서 득달같이 달려왔어요

    평생 아들이 생활비 다 드렸고만

    뻔뻔하고 손해 만보려는 못된 딸들이 더 많아요

  • 43. ...
    '26.7.9 9:00 PM (223.38.xxx.61)

    우린 시어머니 병원비 들어갈 때는 콧배기도 안보이다
    지 엄마 분당 집 팔았다니
    딸 셋이서 득달같이 달려왔어요

    평생 아들이 생활비 다 드렸고만

    뻔뻔하고 손해 안 보려는 못된 딸들이 더 많아요

  • 44. ...
    '26.7.9 9:00 PM (124.50.xxx.169)

    왜 옆으로...ㅠ 이제 나이들고 봉양만 남아ㅛ구만...내 친정부모도 돈 없음 싫어요 ㅠ 내 돈 들여 병원모시고 다니고 알아보고 ..등등 며느리는 단물만 빼먹고.

  • 45. ...
    '26.7.9 9:01 PM (61.83.xxx.69)

    엄마의 마음이 중요하죠.
    며느리의 저 말 전하면서 돈보태줘야겠다는 맘이실지,
    아님 며느리 고약하다 이런 맘이실지.

  • 46. ..
    '26.7.9 9:07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딸이 최고라더니
    공짜로 받아주는 딸사위는 없네요

  • 47. ..
    '26.7.9 9:11 PM (223.38.xxx.129)

    딸이 최고라더니
    돈 없는 부모 받아주는
    딸사위는 없네요

    딸이고 아들이고 다 됐고
    돈이 최고

  • 48. ......
    '26.7.9 9:12 PM (218.147.xxx.4)

    가만계세요

    님돈 아니잖아요

  • 49. ...
    '26.7.9 9:18 PM (211.178.xxx.17)

    윗님
    집 판돈이 현재는 원글님 돈은 아니지만
    그 돈 아들주고 오시면 어머니 생활비 병원비 등 원글님 부담이죠. 결국 그게 다 돈이고

    원글님 단도리 잘하세요.
    제 친구가 홀어머니 큰 아들에게 집 판 돈 다 뺏기고 연락 다 끊기고 (돈 가지고 가면 부모와 연락 끊더라고요)
    독박 봉양?으로 지금 너무 힘들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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