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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김장훈 나와같다면 미쳤네요

....... 조회수 : 5,140
작성일 : 2026-07-09 21:09:10

와 진짜 어떤 표현으로 설명할 길이 없네요 미쳤어요 

심지어 전 이 노래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어서

직접 찾아 들은적도 없고 라디오 같은 데서도 나오면 돌리고 그럤는데

(김장훈한테 악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노래 자체가 별로)

오늘 한 100번은 들었나봐요

근데 좋으면 좋은거지 눈물은 왜 나는 걸까요 ㅠㅠ 전 이노래 가사도 잘모르는데 ㅠ 

IP : 218.52.xxx.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좋죠
    '26.7.9 9:28 PM (49.164.xxx.84) - 삭제된댓글

    전 이거 보르는 성시경 보면서 뭔가 무장해제된 가수로서의 날 것 성시경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늘 보던 모습과는 좀 다른, 근데 그게 또 안 보여주고 혼자만 삭이던
    이름 알려진 사람이라 갖는 내면에 쌓아둔 것들을 그대로 터트리는 느낌

    전 이거 말고 고막남친 지난 주인가 선우정아 나왔는데
    거기서 본인 신곡이라고 부른 거 중에 피아노 치면서 부른 노래 있거든요.
    제목은 끝에 피코크(공작새) 였는데
    전 노래 들으면서 사람들이 우는 거 보면 이해가 안 갔는데
    처음으로 눈물을 경험한 곡이었어요.
    그거도 좋았어요.

  • 2. 너무 좋죠
    '26.7.9 9:29 PM (49.164.xxx.84)

    전 이거 부르는 성시경 보면서 뭔가 무장해제된 가수로서의 날 것 성시경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늘 보던 모습과는 좀 다른, 근데 그게 또 안 보여주고 혼자만 삭이던
    이름 알려진 사람이라 갖는 내면에 쌓아둔 것들을 그대로 터트리는 느낌

    전 이거 말고 고막남친 지난 주인가 선우정아 나왔는데
    거기서 본인 신곡이라고 부른 거 중에 피아노 치면서 부른 노래 있거든요.
    제목은 끝에 피코크(공작새) 였는데
    전 노래 들으면서 사람들이 우는 거 보면 이해가 안 갔는데
    처음으로 눈물을 경험한 곡이었어요.
    그거도 좋았어요.

  • 3. ...
    '26.7.9 9:32 PM (218.52.xxx.6)

    성시경 저렇게 내지르면서 부르는게 그동안 별로 못봤던 모습인가보더라구요
    팬들 댓글 보니까 새로운 모습이라고 ㅎㅎㅎ
    아 정말 감동입니다
    역시 노래는 진심인거 같아요 기교 이런거 다 필요없고

  • 4.
    '26.7.9 9:33 PM (112.150.xxx.63)

    댓글에 주식하락한분들이 격공감댓글 보세요
    딱 오늘같은날
    비마저내리고 우울한날
    나처럼 울고싶은지
    댓글펌
    그래 주식좀떨어지면 어떠냐 이런음악들을수있는 귀가있고 마음이있는데 살아있는데 감사합니다두분

  • 5.
    '26.7.9 9:38 PM (112.150.xxx.63)

    시경이 형 못잊은 여자가 있나 왜케 가슴을 때리냐

    52
    성시경님 누군가 사무치게 그리운 순간인가봅니다

    232

    이 두댓글에격공감해요

  • 6. .....
    '26.7.9 10:07 PM (115.41.xxx.211)

    어디서 볼수 있나요?@@

  • 7. 요거용?
    '26.7.9 10:08 PM (182.221.xxx.77)

    https://www.youtube.com/watch?v=VhmQ1GL66GI

  • 8.
    '26.7.9 10:18 PM (116.121.xxx.21)

    추억 속의 노래네요
    한참 많이 들었죠 오랜만에 들으니 좋아요

  • 9. ㅡㅡ
    '26.7.9 11:0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기타연주 미쳤네요.
    김장훈 한동안 목이 많이 안좋은거 같더니
    회복했나봐요.
    시간이 지나도 좋은 노래.

  • 10.
    '26.7.10 12:07 AM (118.235.xxx.209)

    멋지네요
    음색 화음 연주 모두 넘나 좋았습니다

  • 11. 와.
    '26.7.10 8:06 AM (211.234.xxx.182) - 삭제된댓글

    성시경 소년같네요
    김장훈도 가창력 돌라온듯.

    여기서 일부는 성시경 욕하지만 전 멋진 사람이라 생각함

  • 12. ...
    '26.7.10 9:57 AM (112.170.xxx.245)

    저도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는지.. 넘 좋아요.
    김장훈이 원곡 그대로 불러줘서 더 좋음. 변주?안하고.. ㅋ

  • 13. ...
    '26.7.10 11:48 AM (39.117.xxx.84)

    성시경 마지막 모습이 제 마음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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