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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평화단체들, 미셸 대사 지명 반대 성명 상원에 전달

가져옵니다 조회수 : 990
작성일 : 2026-07-09 18:47:55

*美 평화단체들, 미셸 대사 지명 반대 성명 상원에 전달 < 미주뉴스 < 뉴스 < 기사본문 - NEWS M 

32개 한인 평화단체·315명 평화활동가 서명 참여
한반도 평화저해, 군비확대 지지 등 네가지 이유 제기
20일 인준 청문회에서도 지명 철회 요구 집회 열어

https://share.google/lIZVa9mHpmUOD6vZc

 

*미 국무부(미셸) 국방부(브런슨) 둘이 압박해서 우리나라에게 전작권을 안 줄 수도 있다 

김준형 의원님 유튜브 참조
https://youtube.com/shorts/aiAZ0Lbj_gA?si=KNwpYLx3RYmD4Ny2

 

 

 
* https://share.google/To0ZQrOkj7TPqfUag

 

동포사회가 만들어낸 39표

이번 결과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미주 한인 단체들과 국내 시민단체들은 수개월간 집회, 공개 성명, 서명운동, 직접 의회 로비를 전개해 왔다. 그 결과가 39명의 반대표로 나타났다. 찬반을 떠나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39%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

스틸 지명자에게 반대표를 던진 39명은 상원 전체의 약 39%에 해당한다. 표결에서 졌지만, 그 숫자는 무시하기 어려운 여론의 무게를 담고 있다. 주한 미국 대사는 단순히 행정부의 정책을 집행하는 대리인이 아니다. 미국의 얼굴이자, 동맹국 국민에게 미국이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이다. 스틸 대사가 서울에서 임무를 시작한다면, 그 39표가 대변하는 미국 국민의 목소리도 함께 안고 가야 한다.

다음 관문: 아그레망

인준 통과가 곧 부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마지막 절차는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agrément) 승인이다. 비엔나 협약 4조 2항에 따라 접수국은 아그레망 거부 이유를 밝힐 의무가 없으며, 이를 거부하거나 회신을 지연할 권리를 갖는다.

1년 반의 공백

주한 미국 대사직은 바이든 행정부의 필립 골드버그 대사가 지난해 1월 떠난 이후 약 1년 반째 공석이었다. 스틸 지명자는 서울 출생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를 포함한 3개 국어를 구사하며, 2024년 하원의원 선거에서 약 600표 차이의 근소한 패배로 의원직을 잃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4월 13일 지명한 이후, 인준까지 두 달여가 걸렸다.

55표는 스틸을 대사관저로 보냈다. 그러나 39표는 그의 임기 내내 따라다닐 질문표를 남겼다. 분열을 무기로 삼았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 분열된 한반도를 마주하는 동맹의 전면에 서게 됐다는 아이러니는 가볍지 않다.

 

 

 

IP : 125.134.xxx.3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9 6:50 PM (211.234.xxx.47)

    한미일동맹 추구하는거 좋은데..왜요?

  • 2. ???
    '26.7.9 6:52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촛불행동이 뭔데 언제부터 국민을 대표한거??
    어이가 ㅎ

  • 3. ㅇㅇ
    '26.7.9 6:54 PM (119.197.xxx.214)

    촛불행동???

    제도권 정당, 조직도 아니고,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대통령에게 일해라 절해라 할 수있는 조직이에요??

  • 4. 김준형
    '26.7.9 6:55 PM (125.134.xxx.38)

    의원님 영상을 맨 위로 걸면 될듯

    전작권 주목 하시죠?

  • 5. 관련최신
    '26.7.9 6:57 PM (125.134.xxx.38)

    뉴스

    "미셸 스틸은 한미일 군사동맹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군사행동에 우리나라를 동원하겠다는 속내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낸 자로서 미국의 전쟁 구상을 현실화하기 위해 부임하는 전쟁사신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촛불행동은 국내와 해외에서 진행한 '미셸 스틸 거부 선언'을 청와대에 전달하며 "청와대는 미셸 스틸 신임장을 받지 말아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을 믿고 미국에 당당히 맞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https://share.google/oEn1fiaYyncPd0Olm

  • 6. ??
    '26.7.9 6:59 PM (118.235.xxx.94)

    중국 북한 견제면에서 굳이 전작권 환수 원하지 않아요.
    더군다나 논란 심한 지금 국방부 장관 하에 전작권 환수라 ㅎㅎㅎ
    북한 중국이 좋아할듯

  • 7. ??
    '26.7.9 7:00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미국이 바보도 아니고 세계최강 정보력으로 국내 여론 모를리도 없는데 저 단체가 왜 나서는지부터 이해불가

  • 8. 아들둘임
    '26.7.9 7:04 PM (125.134.xxx.38) - 삭제된댓글

    대찬성인데?

    그 쪽은 입대할 아들들이 없나 보군요?

    내란당은 줄곧 전작권 회수 반대한 한결같은 당이긴 합니다만?


    주한미군 전략전 유연성으로 기조 바꾼지 한참 됐는데

    중국쪽으로 일부러 실탄? 장착하고 우리 국방부에 보고도 안했던건 잊었나 봐요? ㅋ

    https://youtu.be/ffWUjxBPpxE?si=z6KWUAsimH3PRi76

  • 9. 아들둘임
    '26.7.9 7:06 PM (125.134.xxx.38)

    대찬성인데?

    그 쪽은 입대할 아들들이 없나 보군요?

    내란당은 줄곧 전작권 회수 반대한 한결같은 당이긴 합니다만?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으로 기조 바꾼지 한참 됐는데

    중국쪽으로 일부러 실탄? 장착하고 우리 국방부에 보고도 안했던건 잊었나 봐요? ㅋ

    https://youtu.be/ffWUjxBPpxE?si=z6KWUAsimH3PRi76

  • 10. ??
    '26.7.9 7:15 PM (118.235.xxx.94)

    아들 군대요?
    지금 군대 보냈거나 보낼 예정인 부모들한테 여조 돌려보세요
    국민 상대로도 여조 돌려보구요
    어떤걸 더 불안하게 생각하는지

  • 11. ...
    '26.7.9 7:15 PM (211.234.xxx.193)

    아들맘 군대 소리 항상 댓글 방어 전략으로 쓰던데
    미군 영향력 줄어들면 군대갈 아들 훨씬 위험해져요
    중국 북한 러시아 방어가 쉬운줄 아나보네

  • 12. 빨간당
    '26.7.9 7:18 PM (125.134.xxx.38) - 삭제된댓글

    고정 아이피들은 계엄 동조하던 윤수괴 지지했으니 오죽 하겠냐는

    그러니까 군대 갈 아들들이 있냐고요?

  • 13. 꼴통
    '26.7.9 7:19 PM (223.38.xxx.26)

    이던데. 꼭 철회되길!!!!

  • 14. 빨간당
    '26.7.9 7:21 PM (125.134.xxx.38) - 삭제된댓글

    고정 아이피들은 전쟁유도 계엄 찬성 윤수괴 지지했던 수준들이니


    오직 잼프 하는거 반대만 하겠지

    장동혁처럼

    ㅡㅡㅡㅡㅡ


    국방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3 불법 비상계엄 에 관여한 대령급 이상 고위 장교 45명을 징계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들의 명단과 1,000여 쪽에 이르는 징계처분서 전문을 입수해 공개합니다. 국방부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번 징계에 대해 국군의 헌법수호 의지를 천명하고 위법한 명령에 대한 불복종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징계처분서에는 12.3 비상계엄 당일 군 지휘부의 동향과 작전계획, 연루된 장교들의 행적과 군부대의 움직임 등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징계받은 고위 장교 45명 중 정직(16명)과 감봉(1명) 처분을 받은 장교 17명의 징계처분서 내용을 2회로 나눠 공개합니다. 징계처분서에 따르면, 이들의 징계사유는 위법한 지시 이행, 책임 회피, 지휘 감독 소홀, 부적절한 지시, 보고 누락 등 다양합니다. 징계위원회는 상당수 장교가 비상계엄의 위헌성과 불법성을 충분히 인식했으면서도 상관의 위법한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kTRWQ


    http://youtube.com/post/UgkxHOsbvIFcVRO0p63ChBWq0rCA_sD8zALG?si=DrqnxdFVrtUHg...

  • 15. ....
    '26.7.9 7:21 PM (211.234.xxx.239)

    엉뚱한 말로 돌리지말고
    전작권 환수 후 어떻게 북중러를 미국보다 더 잘 대비할 수 있을지
    설명해보세요
    지금 북한이 경계선 가까이 내려오는거 기사나와도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분들 많던데
    정부도 뭔 대응을 하고있긴 한건지 모르겠고
    이와즁에 중국 러시아는 감당될까요 ㅎ

  • 16. 저위 빨간당
    '26.7.9 7:22 PM (125.134.xxx.38)

    고정 아이피들은 전쟁유도 계엄 찬성 윤수괴 지지했던 수준들이니


    오직 잼프 하는거 반대만 하겠지

    장동혁처럼

    ㅡㅡㅡㅡㅡ


    국방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3 불법 비상계엄 에 관여한 대령급 이상 고위 장교 45명을 징계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들의 명단과 1,000여 쪽에 이르는 징계처분서 전문을 입수해 공개합니다. 국방부는 사상 최대 규모의 이번 징계에 대해 국군의 헌법수호 의지를 천명하고 위법한 명령에 대한 불복종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징계처분서에는 12.3 비상계엄 당일 군 지휘부의 동향과 작전계획, 연루된 장교들의 행적과 군부대의 움직임 등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징계받은 고위 장교 45명 중 정직(16명)과 감봉(1명) 처분을 받은 장교 17명의 징계처분서 내용을 2회로 나눠 공개합니다. 징계처분서에 따르면, 이들의 징계사유는 위법한 지시 이행, 책임 회피, 지휘 감독 소홀, 부적절한 지시, 보고 누락 등 다양합니다. 징계위원회는 상당수 장교가 비상계엄의 위헌성과 불법성을 충분히 인식했으면서도 상관의 위법한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kTRWQ

  • 17. 211.234
    '26.7.9 7:25 PM (125.134.xxx.38)

    대만 유사 시 전략적 유연성 말 뜻도 모르는 수준
    같은데 구글링 해보길


    트석열 재임기간중 전쟁이 벌써 몇번이더라?

    뭐 그것도 떠먹여줘야하는 수준인진 모르겠지만

  • 18. ...
    '26.7.9 7:32 PM (211.234.xxx.5)

    시민단체들 열심히 하네요
    그래봤자 실현되지도 않을 요구들입니다
    정부가 저대로 한다면 자폭이죠

    참 할말없을때마다 끌고오는 저 내란 돌림노래 ㅋ
    한미공조 어떻게든 약화시키려고 하는거 미국이 좌시하지 않을테니
    논쟁도 필요없죠

  • 19. ...
    '26.7.9 7:34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구글링 ai 돌리는건 알아서 다 하니 그것까지 걱정할건 없고
    전작권에 대래 국민들이 어땋게 생각하는지
    지금 국방부 장관이 하는 국방개혁을 국민이 안보 강화라고 느끼는지
    하는김에 지금 국방부장관 믿음이 가는지 투표 함 해봐요.
    어차피 전작권 같은 문제는 국민투표할 중대한 문제니.
    이게 저런 공신력 없는 단체가 국민 이름 걸고 나설건 아니잖아요
    개인적으로 주장은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미국이 군사정보 교류를 잘 안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그럴 이유가 있겠죠.

  • 20. ..
    '26.7.9 7:35 PM (39.7.xxx.253)

    구글링 ai 돌리는건 알아서 다 하니 그것까지 걱정할건 없고
    전작권에 대래 국민들이 어땋게 생각하는지
    지금 국방부 장관이 하는 국방개혁을 국민이 안보 강화라고 느끼는지
    하는김에 지금 국방부장관 믿음이 가는지 투표 함 해봐요.
    어차피 전작권 같은 문제는 국민투표할 중대한 문제니.
    이게 저런 공신력 없는 단체가 국민 이름 걸고 나설건 아니잖아요
    개인적으로 주장은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미국이 군사정보 교류를 잘 안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그럴 이유가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과 같은 한미 군사동맹 지지해요
    국장에 주식투자하는 입장에서도요.

  • 21. ...
    '26.7.9 7:38 PM (211.234.xxx.93)

    한미일동맹 문제삼는 내용 본문 수정해서 없앤거예요???

  • 22. 저 여자분
    '26.7.9 7:39 PM (47.136.xxx.168)

    김정은 트럼프 하노이 회담 결렬후에
    The Hill 이라는 언론에 결렬은 아주 잘된 일 이라며
    기고를 해서 한인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사람입니다.

    트럼프가 LA 에 오면 공항 트랩에 마중나가 사진을 찍어
    배포하는 정치적인 여자여요.
    한국에 관해서는 이민 왔을 당시의 사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23. ...
    '26.7.9 7:50 PM (118.235.xxx.230)

    미국이 자기네 대사 알아서 잘 보냈겠죠.
    그걸 왜 우리가 왈가왈부
    이미 적법한 절차 다 거친 분을.

    한인이 분노했다는게 어떤 한인이요?
    우리나라 안에서도 여론이 전부 갈리는데

    우리가 절차 마친 한국대사를 미국에 보냈는데 미국이 거부한다면?
    엄청나게 심각한 외교적 결례가 되는건데 우리가 미국대사한테???
    그냥 헐 밖에 생각 안나는 발상이네요

  • 24. 극우들은
    '26.7.9 7:57 PM (125.134.xxx.38)

    환영할만 하겠어요 기사 하나 더 첨부


    '극우' 성향 '친윤석열' 주한미국대사 한국 부임 초읽기


    한미일 3국 간 강력한 동맹이 필요하다는 말로 한국과 일본을 동맹으로 묶어버리겠다는 의도도 드러냈습니다.

    [미셸 박 스틸/주한미대사 후보자]
    ″미국, 일본, 한국 간에는 매우 강력한 동맹이 필요합니다.″

    이 발언은 특히 그동안 반중-반북정서를 집요하게 표출해온 극우적 성향에 비춰볼 때 심상치 않습니다.

    1년 전 인터뷰에선 대만 유사시 한국이 대중국 저지선이라는 듯한 인식도 드러냈습니다.

    [미셸 박 스틸/주한미대사 후보자 (작년 6월, 폭스 인터뷰)]
    ″중국이 대만을 점령하면 방어선을 어디에 그릴 겁니까? 한국, 일본, 필리핀?″

    주한미군의 이동배치에서 나아가 한국을 전쟁에 동원할 수 있다는 듯한 말을 한 것입니다.

    게다가 내란범으로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매우 가까웠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https://share.google/1NHsbawm3MXTDIjZ1

  • 25. 내란당쪽
    '26.7.9 8:05 PM (125.134.xxx.38)

    은 원래 전쟁 계엄 북풍 유도 윤수괴 찬성한 자들이니

    댓글 길게 쓸 필요 없고 변명밖에 안되니까

    저 위 mbc 기사나 자세히 읽어보길

    그리고 전작권 회수랑 주한미군철수랑 헷갈리는듯?

    한마디로 말이 안통함

    주한미군은 당연히 철수하면 안되고

    단 남 나라 전쟁에 우리 대한민국 아들들이

    휩쓸린 필욘없으니까

    당연히 가져와야함 극우 다카이치와 전쟁광 트석열 사탄냐후면 더 그렇고

  • 26. ㅎㅎ
    '26.7.9 8:05 PM (223.38.xxx.4)

    촛불연대...ㅎㅎㅎ

  • 27. 223
    '26.7.9 8:06 PM (125.134.xxx.38)

    극우들은 찬성한다니까 저 여자

  • 28. ...
    '26.7.9 8:26 PM (221.168.xxx.19)

    극우들이 저 여자를 왜...? 저 여자는 그냥 미국을 위해서만 일하는 여자인데...?
    진짜 희안 하지요..?..ㅉㅉ 검은 머리 미국인이구만...혹시 종교가 그쪽..?..ㅉㅉ

  • 29. 이해불가
    '26.7.9 8:37 PM (118.235.xxx.230)

    미국 가 있는 한국대사는 그럼 미국을 위해 일해요?
    한국을 위해 일하러 간거지 ㅎㅎ
    미국대사도 미국 위해 일하러 오지 한국 위해 일하러 와요?
    한국말인데도 이해불가 ㅎㅎ
    양국 정부가 외교 절차대로 하는 문제에 왜 극우를 끌고 오고 종교 타령을?
    이게 지지하고 말고 할 문제?

  • 30. ㅇㅇㅇ
    '26.7.9 10:58 PM (119.197.xxx.214)

    원글님은 왜 글 제목과 내용을 수정히나요???

    제목과 본문에서 ”촛불행동“지우셨는데
    이유가 뭔가요??

  • 31. 원글님
    '26.7.9 11:00 PM (119.197.xxx.214)

    글 제목에서 촛불행동 빼고

    —> 미 평화단체들로 바꾼
    이유가 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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