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가 예적금 깨고 주식한다고했을때

조회수 : 4,921
작성일 : 2026-07-09 15:59:58

내리겠다 싶어서 그때

제가 82에 주식 내릴거다 6.22일 적었더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05248

무슨 소리냐고했는데. 그게 진짜 경고였어요.

엄청나게 하락하겠다싶었죠.

6.22일에 썼던 글이에요.

 

IP : 112.150.xxx.6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6.7.9 4:03 PM (58.143.xxx.66)

    예측이 불가능해요.
    님이 확신이 있었으면 인버스 사서 부자됐겠죠.

  • 2. 아뇨
    '26.7.9 4:04 PM (112.150.xxx.63)

    전 인버스는 안사요
    그때 삼전 억대로 팔아야겠다 알았어요

  • 3. ㅇㅇ
    '26.7.9 4:05 PM (106.101.xxx.208) - 삭제된댓글

    80대 아버지 작년에 예금 깨서 주식 들어가셨는데 수익이 어마어마해요.
    노인들이 젊은이들보다 평균 수익률 더 좋다는 통계도 있던데요.

  • 4. 선거
    '26.7.9 4:06 PM (118.235.xxx.22)

    끝나면 내리는건 당연한 수준 아닌가요? 예측도 필요 없는데

  • 5. ....
    '26.7.9 4:07 PM (221.163.xxx.85)

    카페를 가도 길거리에서도 주식 얘기 나올때가 고점인것 같아요 그것도 노인들이 너도나도 주식 한다고 하면,

    이건 진리....

  • 6. 주식은
    '26.7.9 4:07 PM (59.1.xxx.109)

    아무도모름

  • 7. ...
    '26.7.9 4:08 PM (1.232.xxx.112)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르고
    그게 뭐 대단한 경고인가요?

  • 8. 특히
    '26.7.9 4:09 PM (112.150.xxx.63)

    삼성실적 기다리며 오르길 기다렸죠
    내릴거같앴어요

  • 9. ...
    '26.7.9 4:10 PM (221.163.xxx.8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실적은 이미 선방영 다 된건데...오히러 실적 나오면 끝물 맞아요

    주식은 기대감 같아요

  • 10. 반은맞고반은틀림
    '26.7.9 4:19 PM (140.174.xxx.36)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죠.
    원글님 예언과 같이
    빚투가 심각하다고 상반기 내내 기사가 쏟아졌어요.
    계속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다 공교롭게 이번에 조정하는거잖아요.

  • 11. 지금
    '26.7.9 4:24 PM (112.150.xxx.63)

    반대매매 7배
    카드론 600배
    증권사만 돈벌고
    개미들만 오늘 100억날라가고
    실시간 증권사만 단타 레버리지 수수료로 수익 받고

    지금 주식을 안해야 돈벌고 쉬세요.
    멈추세요
    지금 사팔사팔하는 개미들

    다 털려서 손절할때까지 기다리는거에요

  • 12. ...
    '26.7.9 4:35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오르기만 하는 주식 없고
    아무리 실적 좋아도 외국인들 빠져나가면 내린다 했다가
    무식하고 주식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2찍 소리 들었네요
    그 뒤론 그냥 말 안해요

  • 13. 호재
    '26.7.9 4:38 PM (178.25.xxx.144) - 삭제된댓글

    지금쌀때 사면 좋은기회 아닌가요?

  • 14. ..
    '26.7.9 4:40 PM (106.101.xxx.207) - 삭제된댓글

    모두가 기다리는 이벤트는 더 이상 이벤트가 아니네요.
    주식 시장에서는 이 점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제 지인 중에도 삼전, 하닉이 저 가격이 말이 되냐고 절대 안사다가
    하닉은 너무 비싸고 삼전은 32만원인가 33만원에 왕창 들어오더니
    그 후로 얼마 안돼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네요.
    인간지표도 무시 못해요.

  • 15. ...
    '26.7.9 4:42 PM (106.101.xxx.207)

    모두가 기다리는 이벤트는 더 이상 이벤트가 아니네요.
    주식 시장에서는 이 점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제 지인 중에도 삼전, 하닉이 저 가격이 말이 되냐고 절대 안산다고
    그러다가 포모 제대로 와서 주식 얘기 듣기도 싫다고 막 그러더니
    하닉은 너무 비싸고 삼전은 32만원인가 33만원에 왕창 들어오더라구요.
    그 후로 얼마 안돼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네요.
    인간지표도 무시 못해요.
    그때 사실...여태 뭐하다가 이제 저 가격에 들어오나 싶었거든요...

  • 16. 이번에
    '26.7.9 4:42 PM (112.150.xxx.63)

    레버리지 빚지지마라 몇번을 썼어요
    그랬더니
    아파트대출 갚으려고 빚으로 내가하는데
    무슨소리냐
    빚으로 얼마 벌었다

    아마 얼마 벌었으니
    불타기 몇억 했을거에요

    그래서 빚으로 미수로 신용으로 돈벌면
    그거보다 더 잃어요

  • 17. ..
    '26.7.9 4:46 PM (112.145.xxx.43)

    작년 10월쯤 증권사가니 70대 할아버지 미수쓰는 거 신청한거 봤어요
    그 분은 어찌하셨을지

  • 18.
    '26.7.9 4:50 PM (112.150.xxx.63)

    작년 미수써서 돈벌면
    억대로 또 미수 불타기해서 다 잃게 만들어요
    레버리지만 안샀어도 안망해요

  • 19. ㅇㅇ
    '26.7.9 7:08 PM (125.240.xxx.146)

    어제도 내가 예언했다고 쓰신 분 아니신가요?

    선거 끝나면 하락할거라고 하신 분도 있고.

    매일 주식 시황방송 들으면서 왜 오늘은 떨어지고 오늘은 오르는지 나오는데 미장 메모니 회사 하이퍼스케일러 회사 등락 연관. 삼전닉스레버리지 부작용 등

    어떤 애널하나 선거 끝나서 그렇다고 바보같은 소린 안하는데 왜 여기선 노인들 단톡방 도는 헛소만 같은 소릴 하시는지 모르겠고(위에 댓글)

    미수.레버리지 안좋은 거아는데. 제가 아파트 대출 갚으려 대출 더 받은 것 안갚고.거기에 신용 써서 이번장 한 사람입니다.

    이번주 폭락에 많이 떨어졌지요. 가슴아프게도.
    그래도 관리하면서 해요. 불나방처럼 안합니다.
    2억 미실현 수익 찍힌것 1억으로 내려오고(일주일 새에)
    현재 8천 수익이라 맘이 아프긴 합니다만. 이게 다 사라져도 중간에 수익 실현 몇 천해놔서 괜찮습니다. 10%더 폭락하면 비중 줄일께요. 다 알아서 합니다. 자기 돈이 가장 소중하니요. 조심스럽게 .최악의 시나리오도 그려가며

  • 20. 주식을
    '26.7.9 9:57 PM (73.136.xxx.130)

    장기 투자로 생각안하고
    도박처럼 사팔사팔하면 돈벌수 있는 구조가 아니예요.
    보통사람들 오르면사고 내리면 던지거든요.
    꾸준히 내리면사고 오르면 조금씩 리발란싱 팔면서 해주면 좋고
    일희일비하는 성격이면 차라리 오르던 내리던 매달 조금씩 사모으면
    우량주들은 우상향이고 그건 결국 내 자산이되는건데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데 무슨수로 단타를 한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44 엄지손가락 아픈데 그립톡 효과있나요? 4 휴대폰 2026/07/09 1,014
1823743 전쟁 과부들 이야기도 조명 되었으면 좋겠어요 9 과부 2026/07/09 1,492
1823742 청와대 정책실장의 분노 1 궁금이 2026/07/09 2,069
1823741 수박 반자른거 통채로 버려도되나요? 5 .. 2026/07/09 2,885
1823740 불법주차를 신고 했는데 법이 이상해요 12 개선어찌 2026/07/09 2,391
1823739 대장금 박정숙 보니 염색이 나이를 좌지우지하네요 14 백발 2026/07/09 5,509
1823738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약요 6 궁금 2026/07/09 1,793
1823737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낮춘다... "커피도 2000원.. 1 하나씩 2026/07/09 1,859
1823736 변명은 약자들이 하는 건가요? 5 .. 2026/07/09 880
1823735 피부과에 가서 3가지 진료를 받게 되면 진료비는 어떻게 되나요?.. 2 질문 2026/07/09 1,291
1823734 딸의 남사친들을 저희 집에서 재워주게됐어요 45 ㅇㅇ 2026/07/09 15,721
1823733 언제나 손님없는 사진관 14 증명사진 2026/07/09 3,315
1823732 지금 넥장 오름세 12 궁금 2026/07/09 4,144
1823731 소속사 옮기고 노래 진짜 잘 뽑은 여솔 .mp4 (ft. 우리들.. 111 2026/07/09 1,046
1823730 집 매도할때 금액 4 .. 2026/07/09 1,407
1823729 치킨에 5천만원 쓴 사람이 추천한 치킨 13 링크 2026/07/09 5,883
1823728 애매한 밥상 13 불량밥상 2026/07/09 3,528
1823727 7월말 강릉 경포대 가보신분 휴가다 2026/07/09 749
1823726 주식 물타는 시점을 언제로 잡을까요? 13 고수님 2026/07/09 3,564
1823725 신현송 한은총재 "원화 가치 되찾을 것…적절 시기 금리.. 4 ... 2026/07/09 1,641
1823724 항상 한발 앞서가는 김민석 15 ㅇㅇ 2026/07/09 1,832
1823723 옛날 tv만화에서는 왜그리 애들이 고생을 했는지... 14 ... 2026/07/09 1,909
1823722 자녀없는 부부 사망후 상속시 20 Qq 2026/07/09 6,746
1823721 누구집 딸이길래 이런 특혜를.. 1 ㅁㅁ 2026/07/09 2,436
1823720 두드러기로 2주간 고생한 이야기 5 갱년기인가 2026/07/09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