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갱년기인데 2030대때의 몸무게나 체형 변화없는 분들 있죠??
먹는 양이 그때랑 똑같은가요??
지금 갱년기인데 2030대때의 몸무게나 체형 변화없는 분들 있죠??
먹는 양이 그때랑 똑같은가요??
덜 먹게 되고 체중은 같아요
운동은 열심히
저요.. 임신 출산 다 했고.. 쭉. 41키로에서 42키로 사이.
체형 변화는 없고 되려 쬐금 허리는 줄었어요, 운동량이 많아져서.
먹는 건 비슷합니다.
좀 줄긴 했지만
몸무게는 똑같았어요
갱년기 끝나고 1년 정도 지나면서
체중이 불기 시작하더라구요
1년 사이에 7키로가 늘어서
운동으로 근육 만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체중은 3키로 정도 늘어난 상태인데
옷 사이즈는 같이 입어요
안되서 더 적게 먹으니 더 빠져요 나이들어 근육 빠지면 점점 더 구부정해지고 안좋아요 ㅠㅠ
30년넘게 같은 몸무게 였는데
요즘 갱년기라서 그런지 적게먹어도 살이자꾸찌네요
먹는건님 처럼 다 근육으로 만들어버리고싶어요
요며칠 달리기좀하고 다리운동좀 했더니
입술이 부르텄어요ㅠ
운동량은 더 적어지고 먹는 것도 더 적어지고
식단 열심히하고
갱년이 오고난 다음 칼국수 떡볶이 맘껏 먹어본지 오래 되었어요
20-30대 체중보다 현재 2키로 정도 더 늘었는데
그때는 저체중이었어요.
2키로 늘어서 사실 큰 차이는 없는데
일단 20-30대는 엄청 먹었거든요. 성인 남성보다 더 먹었...
그렇게 먹는데 살이 안쪘었고요.
지금은 그때보단 확실히 먹는게 줄었고 소화력도 떨어지는데
2키로 정도 늘었고요.
40대후반입니다.
20대 때와 몸무게는 같은데 먹는건 절반쯤인듯요.
소화를 시킬 수가 없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운동 안하는 저체중입니다.
(51~2kg, 키가 173으로 좀 길어요)
거의 비슷한데 먹는거 많이 줄였어요
운동도 따로 하고요 근데도 뱃살은 더 는거 같아요
확실히 따로 운동 하는거 외엔 일상생활에선 움직임이 별로없어졌어요
어디 나다니는것도 귀찮고.. 틈만 나면 눕고 싶고
군것질, 술 엄청 좋아하고 많이 먹었는데 확 줄엿어요..ㅎ
그래서 겨우 비슷하게라도 유지하는듯ㅠ
50중반에 48-50 몸무게 유지중입니다.
40대엔 45이하까지 빠지더니 퇴직후 이전 몸무게로 돌아갔어요
먹는건 자연스레 좀 줄긴했고 운동은 엄청 하는데 더 빠지진 않네요.
겪어보지 못한 체중 유지 중인데요.. 그때보다 압도적으로 덜 먹습니다.
예전에는 밥은 안먹고 빵 과자 피자 이런것만 먹고 살았고.
갱년기인 지금은 저런거 자제하며 건강생각하며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때나 지금이나 양은 많지가 않은편
조금 많이 먹었다싶음 체해요ㅠㅠ
아...위에 이어 체중은 46~48 왔다갔다합니다 키는 162
162 인데 아가씨때 42킬로였고
애둘 낳고 50대 된 지금은 48킬로인데 먹는 양은 확실히 더 많아졌죠.
적게먹어요
결혼때도 46
지금도 46인데요
그땐 자기전에 육개장사발면도 먹고
자다가 나와서 우유도 마시고 막 그랬었어요
지금은 저녁일찍먹고 방토나 커피한잔 제로아이스크림 요런정도나 먹어요
훨씬 많이 먹고 뱃살 두둑한데 체중은 비슷..
전반적으로 뼈가 앙상해져서 겉보기엔 지금이 더 말라깽이.
살은 쪘어도 근육이 많이 빠져서 체중이 별 차이가 없는거겠죠.ㅠㅠ
미혼 44 지금 46
전보다 밥은 많이 먹고 간식은 훨씬 덜먹고
술은 거의 안마셔요.
20대에 49키로였는데 지금은 46키로네요.
과자나 빵, 술을 마시면 몸이 너무 덥고 힘들어서 못먹는데 다이어트는 덤입니다.
뱃살없고 운동해서 팔과 다리에 근육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