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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가정부 이런거 하겠어요?

...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26-07-09 11:45:40

6개월 아기 1명 유아 1명 입주보모 가정부

아기 데리고 자야함 

청소. 반찬 가정일 모두

가족들 들어오면 밥차려주고 뒷정리

아기들 매일 목욕시키기

토요일 저녁 8시에 퇴근후 일요일 오후6시에 복귀

명절,공휴일×

월 500

당근에서 봤는데 지원지가 엄청 많더라고요 

IP : 118.235.xxx.14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9 11:47 AM (59.15.xxx.225)

    입주는 한국사람들 잘 안해요. 조선족들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이들 예뻐하고 잘해줘서 잘 지내는 경우 많아요.

  • 2. ..
    '26.7.9 11:49 AM (39.115.xxx.132)

    300받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조선족이에요
    500이면 조선족 아니여도
    구할수 있을거 같아요

  • 3. 500
    '26.7.9 11:52 AM (211.36.xxx.66)

    500이면 한국 사람 찾는거겠죠.
    돈 필요한 사람은 해도 괜찮죠

  • 4. 우리 때
    '26.7.9 11:54 AM (118.235.xxx.203)

    저걸 주부들이 하고 있는데 식충이라고...

  • 5. 와___
    '26.7.9 11:58 AM (14.32.xxx.84) - 삭제된댓글

    저건 노예다 싶은데
    젊어서 내가 한 일이네요
    웃을지 울지...

  • 6. 와___
    '26.7.9 11:59 AM (14.32.xxx.84) - 삭제된댓글

    휴일도 없는 일
    물론 사이사이 외식도 했겠지만 배달앱도 없던 시절

  • 7. ㅇㅇ
    '26.7.9 12:00 PM (118.40.xxx.140)

    저일 모두에다 휴일도 없었고 시집에 불려다니고
    감정노동까지 했죠

  • 8. ...
    '26.7.9 12:02 PM (1.227.xxx.206)

    전압주부들 하는 일인데 독박육아 타령한다고
    여기서도 욕 먹죠

    근데 어린 애 둘 데리고 혼자서
    가사, 육아를 완벽하게 요구하는 게 맞나 싶긴 하네요.

    6개월짜리 아기 있으면 가사는 대충 할 수 밖에 없는게

  • 9.
    '26.7.9 12:04 PM (14.4.xxx.150)

    아기까지 데리고 자는거면
    엄마가 할일을 전부 시키는건데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면 너무 힘들었어서 전 안하고 싶어요

  • 10. ...
    '26.7.9 12:05 PM (183.103.xxx.230)

    6개월 아기데리고 유아도 있고
    저녁에 데리고 자기까지 해야하고
    가사육아 식사준비...
    노년이 하기엔 골병들기 딱 좋은 조건이네요

  • 11. ..
    '26.7.9 12:08 PM (182.226.xxx.155)

    일 다하고
    아기데리고 자야한다면
    돈도 좋지만 저사람은
    언제 쉴까요?
    500이래도 난 안할래요
    하루종일 일하고 잠도 애기랑 잔다면
    애기들이 그냥 자나요?
    밤새 뒤척이는 애들이 많은데 ㅠㅠ

  • 12. .....
    '26.7.9 12:09 PM (211.218.xxx.194)

    주부는 자기 애 보는거잖아요.
    가정부는 짤리면 맨몸으로 나가는 거고.

    그걸 어떻게 비교합니까.
    월 500받고 일하고 거기에서 자기 애 양육비 내놓으면 모를까.

  • 13. .
    '26.7.9 12:13 PM (221.162.xxx.158)

    남편월급보다 더 많은 돈을 받고 하는일인데 남편돈이 니돈이냐 남편돈으로 생색내냐 82에서 그러잖아요
    우리 아기키울땐 집앞으로 식품배달도 없어서 저집은 쿠팡프레쉬같은 배달이라도 시킬수있지

  • 14. 내가
    '26.7.9 12:14 PM (175.209.xxx.199)

    애들 키울때 한 일이지만
    지금은 힘들어서 못해요
    내자식들이니까 하는거죠.
    저거 최저시급도 안되는 돈 아닌가요?

  • 15. .
    '26.7.9 12:14 PM (221.162.xxx.158)

    근데 저집은 부모가 육아할 생각이 없나봐요
    부모가 할일까지 다 시키네

  • 16. 그런데
    '26.7.9 12:15 PM (14.33.xxx.169)

    아무리 500이래도
    두아이 육아에 살림까지 가능할까요?
    두아이 혼자 육아할때 청소도 대충하고
    시켜먹고 친정에 빌붙고 어찌저찌 키웠는데
    내아이니까 가능하지 진짜 가끔 내 인격을
    의심하게 되던데요.
    한번은 미칠것 같아서 옷장에 숨어 있었어요 ㅠㅠ

  • 17. ㅁㅁ
    '26.7.9 12:15 PM (112.187.xxx.63)

    보통 부잣집은 육아 살림 도우미 분리인데
    저집은 손안대고 코풀

  • 18.
    '26.7.9 12:20 PM (112.151.xxx.19)

    나눠놓고 보면 너무 하네요.
    그냥 데리고 잔다해서 24시간 시급 만원으로 계산해도 720이에요.
    거기다 아이둘.

  • 19. ㄴㄴ
    '26.7.9 12:22 PM (211.36.xxx.29)

    저집 부모가 사람 안 써본 티가 나네요
    살림하는 동안에는 아이를 전혀 못 볼 텐데요
    요리하고 청소하는 동안 일에 집중하면, 그 시간엔 아이는 그냥 혼자 방치되는 거잖아요
    입주는 한국인, 조선족 장단점 다 있고요
    한국인은 입주까지 할 정도면 인생사 굴곡진 사연 많은 분들이라, 우울증 있는분들 많다 하고요
    조선족은 동네에서 너무너무 인품 좋은 분 딱 한 분 봤는데요. 아이가 시터랑 붙어 사니 조선족 말투를 써서 깜놀했던 기억이 있어요

  • 20. 살림하는
    '26.7.9 12:24 PM (211.178.xxx.57)

    동안 아이가 방치되고
    아이 잠을 도우미와 함께 자라니...

  • 21. 여튼
    '26.7.9 12:30 PM (182.226.xxx.155)

    저부모가 애기 안본것이 여실해요
    살림하면서 애둘 간수 못한다는것을
    왜 모를까요?
    돈 500주니 신처럼 일을 해라 이것일까?
    저런집은 사람을 구할수가 없어야~

  • 22. ..
    '26.7.9 12:31 PM (182.226.xxx.155)

    명절 공휴일도 없네 ㅠㅠ
    미쳤다.

  • 23. ..
    '26.7.9 12:37 PM (125.186.xxx.181)

    방이 없나요? 왜 아이를 데리고 자야 하죠? 6개월 아이는 밤 수유 끝날 때 아닌가? 그래도 부모가 돌 때까지 데리고 잔다 하고 유아는 혼자 자야 하고 흠~

  • 24.
    '26.7.9 12:41 PM (211.36.xxx.118)

    전업주부는 매주 22시간 휴식도 없고
    남편과 관계까지 해야하고 명절에는
    시댁에서 노동도 해야함.

    전업주부 연봉 1억이상인거네요.

  • 25. ...
    '26.7.9 12:43 PM (182.226.xxx.232)

    돈 더 준다해도 애 데리고 자는건 싫어요
    아이땜에 잠 못 잘텐데 도우미는 언제 쉬나요?
    6개월이면 자다가 우유도 먹여야할수도 있을텐데

  • 26.
    '26.7.9 12:45 PM (122.36.xxx.14)

    애엄마가 없거나 해외 왔다 갔다 하나?

  • 27. 숙식제공인데
    '26.7.9 12:53 PM (1.233.xxx.139)

    하고 싶은 사람 많을걸요. 세금도 없고

  • 28. ....
    '26.7.9 12:57 PM (211.218.xxx.194)

    안할사람 의견이 뭐가 중요한가요.
    외국에서 들어와서 자리잡기 전이면 저런 일자리(숙식제공에 애와 집안일보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죠.

  • 29. 그냥
    '26.7.9 1:15 PM (118.235.xxx.209)

    죽을때까지 견디라는거

  • 30. 이상
    '26.7.9 1:17 PM (212.103.xxx.142)

    전업주부는 자기가 낳은 아이잖아요. 왜 다른집 아이 봐주듯 말하는지
    내 자식 거두는건 책임과 의무에요.

  • 31. 멍청
    '26.7.9 1:20 PM (220.118.xxx.65)

    애가 둘인거잖아요. 보통 저렇게 사람 안구해요.
    300짜리 한 명, 200짜리 한 명을 부르는 게 훨씬 낫죠.
    사람 안써봤나 쯧쯧 저렇게 내놔봤자 똥파리 진상들만 꼬여요.
    일 좀 해 본 사람들은 비웃으며 가지도 않아요.
    그리고 전혀 조건 좋은 거 아니에요.
    입주 시터라 해도 최소 24시간 휴무인데 저건 22시간인데요.
    24시간도 빡세서 솔직히 토욜 오전에 나가서 일요일 저녁 복귀 조건이 많아요.

  • 32.
    '26.7.9 1:24 PM (220.118.xxx.65)

    그리고 조선족 입주 시터도 국내에 자기 머무를 곳 있는 사람 구해야 돼요.
    어디 교회 같은 데서 공동생활 하는 사람들 환경이 열악해서 온갖 유행하는 전염병 옮겨오기 쉬워요.
    한국인인데 입주시터한다고 하면 솔직히 개인사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차라리 조선족이 낫다고 봐요.
    조선족 중에서도 최소 자식이나 남편이랑 같이 나온 사람 구하는 게 나아요.

  • 33. 찬스!!
    '26.7.9 1:50 PM (211.235.xxx.97)

    이때다 하고 나서는
    ㅡㅡㅡㅡㅡㅡㅡ
    우리 때

    '26.7.9 11:54 AM (118.235.xxx.203)

    저걸 주부들이 하고 있는데 식충이라고...
    ㅡㅡㅡㅡㅡ

    몇 년 했는데요.
    3년??5년??

    집에서 놀고 먹잖아요. 애 중학교 고등학교 가고...

  • 34. 찬스!!
    '26.7.9 1:51 PM (211.235.xxx.97)

    당근 지원자 엄청 많다는 거는
    저거 많이 준다는 느낌이라서 지원자가 많은 거예요.
    그걸 모르나...

    돈을 벌어 봤어야 알지.....

  • 35.
    '26.7.9 1:58 PM (220.93.xxx.27)

    저런 조건으로 미국 거주자 따라 미국에서 하면 월 천만원 이래요. 항공료 물론 부담 해주고요.

  • 36. 들들맘
    '26.7.9 2:12 PM (210.99.xxx.18) - 삭제된댓글

    영화 하녀 생각나네요.
    전도연 주연

  • 37. 애잔하다..
    '26.7.9 2:40 PM (211.235.xxx.97)

    평생 저렇게 살고 한 달에 500 받는 거 하고
    기껏해야 애 어릴 때 몇 년 저렇게 사는 거..

    전업주부의 가치가 똑같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기고.
    마국가면은 1000만원?

    왜? 알라스카 따라가고 3천만 원 받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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