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제 자매는 없을까요?
다른 형제 자매들이 그냥 보고만 있지 않던데요.
물론 부모도 다른 자녀들한테 하소연하고 난리치니 그럴수도 있지만 온가족이 합심?해서 어떻게든 집에서 내보내든 결혼을 시키든 부모집에서 부모돈 빼 먹고 사는 꼴을 마냥 보고 있지는 않더라고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뭐 억지로 끌어낼수야 있겠어요
그냥 얘기 나온 김에 이런 집도 있다는.
다른 형제 자매는 없을까요?
다른 형제 자매들이 그냥 보고만 있지 않던데요.
물론 부모도 다른 자녀들한테 하소연하고 난리치니 그럴수도 있지만 온가족이 합심?해서 어떻게든 집에서 내보내든 결혼을 시키든 부모집에서 부모돈 빼 먹고 사는 꼴을 마냥 보고 있지는 않더라고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뭐 억지로 끌어낼수야 있겠어요
그냥 얘기 나온 김에 이런 집도 있다는.
백수 욕하면
자동으로 전업주부까지 같이 연결시켜 비난하더이다
전업주부는 남편이 돈벌고
부모랑 사는 백수는 부모가 돈벌고
뭐 다를것도 없어요
분란만 일으키지요
요즘 누가 그런 반백수랑 결혼을 하나요.
그리고 그런 경우 차라리 혼자가 나아요.
결혼 시키고 독립시켜도 결국 자식데리고 다시 돌아오거나
빚지고 돌아올 확률이 높아서 그냥 혼자 살아라...하는 경우는 봤어요.
오십인데 칠십대 노인하고 같아 살더라구요.
백수
아버지가 돈 많이 버니 결혼도 안하고 못하는건지
그냥 낑겨 살더라구요.
딸들이 다 부모님집 기웃기웃
부모 돈까지 본인이 관리하면서 큰소리 치고 사는 인간도 있어요.
자기가 부모 돌본다고 생색내면서
부모재산...을 같이 사는 자녀가 관리하니 꼭 사고가 납니다.
다른 자식들이 이거 같이 들여다 보고 꼼꼼히 챙기셔야 해요.
그러면 또 같이 살지도 않으면서 재산에 욕심만 보인다 어쩐다 할텐데 그래도 같이 관리하고 확인하셔야 합니다.
많을걸요.
전업자녀라는 신조어도 나왔듯이 앞으로 더 많아질 거고
아는 분 아들 계속 백수인데 평생 먹여살릴 거랍니다. 결혼 하는것도 싫고 끼고 살고 싶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