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긴대로 타고난 댜로 사는것 같아요
어릴때 게으르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은 설렁설렁 돈벌고
반대 배우자 만나서 배우자가 움직이고 빡세가 돈벌고
어릴때 뭐 시키면 잘 하던 아이는
평생 일 안놓고 살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너무 신기하고
20-30대-40대 일하던 사람은 죽기 전까지
뭐라도 하면서 바쁘게 살고
그 시기 일안하던 사람은 평생 쪼들려도 일하기 싫어하고
진짜 생긴대로 살아요
정말 생긴대로 타고난 댜로 사는것 같아요
어릴때 게으르고 움직이기 싫어하는 사람은 설렁설렁 돈벌고
반대 배우자 만나서 배우자가 움직이고 빡세가 돈벌고
어릴때 뭐 시키면 잘 하던 아이는
평생 일 안놓고 살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너무 신기하고
20-30대-40대 일하던 사람은 죽기 전까지
뭐라도 하면서 바쁘게 살고
그 시기 일안하던 사람은 평생 쪼들려도 일하기 싫어하고
진짜 생긴대로 살아요
이거 동의해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어릴적부터 일 잘하던 사람은 잘하는 일 하니까 칭찬에 좋아하고
만난 배우자가 귀신같이 알아보고 칭찬 막 해주니 좋아하고
그렇게 연결되더라고요
전 엄마가 없어 초등 3학년정도부터 혼자 시장보고 밥하고
빨래, 청소등 살림 하고
좀 더 커서 10대부터는 도배, 페인트칠, 방수등 다세대주택 집관리까지 하고 살았는데
결혼하고부턴 밥도 잘 안하고
완전 놀고 먹고있어요.
어려서부터 머리 좋아서 일 잘하고, 일하다보면 더 영리해지고, 그래서 남들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하니까 힘을 덜 들이고도 잘하니까, 늦은 나이까지도 일을 하게 된다. 뭐 이런 효과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