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프리랜서도 다른 일도 받곤 하는데
엄마나 언니랑 일상얘기 하다
일 관련 얘기가 나오면
둘다 꼭 그건 얼마짜린데? 이번엔 얼마 벌었는데?
물어봅니다..
처음에는 대답 했는데
갈수록 왜 내 수입을 자꾸 묻는지 너무 개인적인 부분 아닌가 해서 이제 말 안 해주고
어제는 그걸 왜 매번 묻냐고 핀잔 줬습니다.
제가 괜한걸까요?
이제 일 받아도 말 안 해야지 싶어요
자영업 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프리랜서도 다른 일도 받곤 하는데
엄마나 언니랑 일상얘기 하다
일 관련 얘기가 나오면
둘다 꼭 그건 얼마짜린데? 이번엔 얼마 벌었는데?
물어봅니다..
처음에는 대답 했는데
갈수록 왜 내 수입을 자꾸 묻는지 너무 개인적인 부분 아닌가 해서 이제 말 안 해주고
어제는 그걸 왜 매번 묻냐고 핀잔 줬습니다.
제가 괜한걸까요?
이제 일 받아도 말 안 해야지 싶어요
궁금하니 물어 보는 거
안 해 주는 건 원글님 자유
잘하셨어요. 어떤 의도였던간에
듣기좋은 소리 아니죠.
오늘 매출 얼마야? 오늘 얼마 벌었어? 꼭 묻는 지인 있어요.
몇번 아무생각없이 알려줬더니 기록까지 하는 거 보고 뜨악..
말 안해주면 안물을듯.
답을 ㅜ니까 질문해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