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8 9:31 AM
(1.232.xxx.112)
찾았으니 해피엔딩
너무 자책마세요. ㅎㅎㅎ
2. ㅎㅎ
'26.7.8 9:31 AM
(180.83.xxx.182)
다행이네요 놀랐겠어요
3. ᆢ
'26.7.8 9:32 AM
(211.219.xxx.193)
풉풉
이제는 일상이라 놀랍지도 않아요.
4. 찌찌뿡
'26.7.8 9:33 AM
(124.50.xxx.225)
어제 병원 진료본 병원 진료비 청구서를
집에 오자마자 정리한단고 뭔정신으로
찢어버림.. 보험 청구해야 하는데 @@
그래도 되나 앱으로 신청 했더니 다행히
받아줌
5. ..
'26.7.8 9:33 AM
(183.101.xxx.47)
심지어 그날 백화점 가기전에 다 옮겨놓고
불과 30분만에 까맣게 잊고 있었단 사실이 더 놀라워요
6. ........
'26.7.8 9:34 AM
(1.219.xxx.244)
왜일케 웃프죠 ㅎㅎㅎㅎㅎㅎ
7. ..
'26.7.8 9:37 AM
(183.101.xxx.47)
찰나의 순간 내예금도 다 털어갔나
은행어플도 다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야되나
손이 달달달 떨렸어요
8. .......
'26.7.8 9:38 AM
(1.219.xxx.244)
머지안아 저의 미래로 보여요 ㅋ
저도 요즘 깜빡깜빡
주방에 가위 가지러 갔다가
잠까 2-3초 서있다와요
내가 왜 왔지??
9. Amu
'26.7.8 10:12 AM
(211.198.xxx.141)
핸드폰 후레쉬로 이게(핸드폰) 어디갔지? 이러고 있슴다
10. ..
'26.7.8 10:14 AM
(183.101.xxx.47)
틀니 끼고 틀니 찾던 어느 분 사연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