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티 끝나면 개미만 남아, 오징어게임 될 수도”…WSJ가 韓증시에 날린 경고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7-08 08:58:12

7월 7일자 기사 입니다.

“개미들만으로 지속 상승은 한계”

 

“파티 끝나면 개미만 남아, 오징어게임 될 수도”…WSJ가 韓증시에 날린 경고

https://www.mk.co.kr/news/stock/12092323?utm_source=naver&utm_medium=link&utm_...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변동성 확대
개인투자자만 몰리고 외국인 떠나
“개미들만으로 지속 상승은 한계”

 

실제로 지난 1년간 코스피는 하루 2% 이상 움직인 날이 77차례에 달했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지수가 2% 이상 변동한 날은 5차례에 그쳤다. 코스피는 3% 이상 움직인 날이 44차례, 5% 이상 급등락한 날도 23차례였다.

 

 

WSJ는 특히 한국 증시의 변동성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두 기업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데다 레버리지 상품이 기계적인 매매를 반복하면서 상승과 하락 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IP : 211.211.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맨날
    '26.7.8 8:59 AM (211.211.xxx.168)

    미국장도 똑같어요 복붙하는 분들은 이 부분 꼭 읽어 보세요.
    (이해가 되신다면)

    실제로 지난 1년간 코스피는 하루 2% 이상 움직인 날이 77차례에 달했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지수가 2% 이상 변동한 날은 5차례에 그쳤다. 코스피는 3% 이상 움직인 날이 44차례, 5% 이상 급등락한 날도 23차례였다.

  • 2. ....
    '26.7.8 8:59 AM (223.38.xxx.251)

    레버리지 상품이 기계적인 매매를 반복하면서 상승과 하락 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문가 아닌 수장들. 멍청한 정책. 지긋지긋

  • 3. 누구냐
    '26.7.8 9:00 AM (118.235.xxx.185)

    금감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말리고 싶었는데 밀어붙인 사람 누구냐

  • 4. 공감 100프로
    '26.7.8 9:02 AM (211.211.xxx.168)

    금감원장이 드러누워서라도 말리고 싶었는데 밀어붙인 사람 누구냐xxx22222

    언론에 나와서 입 털면서 왜 이건 말을 못해요?

  • 5. 누구기는요
    '26.7.8 9:12 AM (118.235.xxx.135)

    누구기는 누구겠어요?지도 주식으로 재산 다 날린 똥손이겠죠.

  • 6. 으이구
    '26.7.8 9:13 AM (223.38.xxx.132)

    뒷북 둥둥 칠게 아니라
    그때 드러누워서 말렸어야지..ㅠㅠㅠㅠ

  • 7. 이제와서
    '26.7.8 9:17 AM (211.218.xxx.194)

    드러누워서 말렸어야했다 소리 왜하는지 몰라요

    그런거는 그때 목숨걸고 말렸던지.
    자기 안위 위해서 넘어갔으면 70살쯤 되서 회고록에나 쓸 내용이지.

    몇달 지나지도 않아서 입털고 내책임 아니다...유채이탈.
    그딴소리하고 지 마음은 편해져 버리면 진짜 양심이 없는것..

  • 8. …..
    '26.7.8 9:24 AM (118.235.xxx.202)

    그러게요 비겁한 변명이죠..
    끝까지 말려서 못하게하던가
    시작됐으면 그딴소리는 말아야지
    그말때문에 시장이 더 혼란스러워진듯요

  • 9.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26.7.8 9:45 AM (211.234.xxx.55)

    무조건 상패해야 개미들이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91 월세, 아파트 거실 led조명이 안나오는데 이건 어떻게 .. 7 여름 11:14:40 609
1824690 지금 김민석정청래..정리해보면? 34 권당임 11:10:30 1,403
1824689 필테는 발레와 비슷하나요? 5 보면 11:04:36 1,011
1824688 그릇 물기 닦는 행주? 7 ... 11:01:43 1,343
1824687 ‘계엄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종합특검 연장 .. 3 아하하 11:01:17 618
1824686 우리나라는 왜 사형제도가 없나요? 9 11:00:32 643
1824685 욕조만 뜯어내고 샤워부스 설치 할수있을까요 11 ㅇㅇ 10:57:13 1,384
1824684 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4 매불쇼 순작.. 10:56:03 494
1824683 말이 잘 통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5 조아써 10:50:01 1,419
1824682 이재명 대통령 예언 7 보완 10:49:49 1,968
1824681 조국의 아들 오픈북시험 43 7월의 10:47:52 3,380
1824680 마운자로 7개월차 10킬로 감량했어요 6 ㅇㅇㅇ 10:40:47 1,674
1824679 폭염 속 군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 19 ........ 10:40:45 3,384
1824678 혼자 90년대 사는 아줌마 28 그지 10:40:16 5,231
1824677 요즘 가족묘 추세인가요? 11 ㅇㅇㅊ 10:38:32 1,787
1824676 여자 오혁 소리 들린다는 여자 솔로 가수 2 1 10:35:04 1,024
1824675 결혼정보업체 듀오 3 결혼 10:34:29 655
1824674 초2 정도는 아직 공부머리 없는걸 부모가 인정 못하는 시기인가요.. 20 ㅇㅇ 10:31:27 1,129
1824673 밤새 하닉adr 지켜봤어요. 16 …. 10:31:03 4,267
1824672 부동산은 '언제 내가 이런데 살아보나'하는 곳을 사야.. 7 .... 10:27:38 2,014
1824671 언니들 지금강남 가는중인데요 13 ㆍㆍㆍ 10:26:35 1,983
1824670 건곤드레를 압력밥솥에 곤드레밥으로 해드신분 있나요? 3 곤드레 10:24:54 579
1824669 결혼도 안 했는데 왜? 5 ㅇㅇ 10:23:43 1,446
1824668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6 봄날처럼 10:15:24 871
1824667 하얀 쌀밥 고집하는 남편 21 걱정 10:10:57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