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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26-07-08 08:07:34

친구가 링크 보내줘서 들었는데 진짜 너무 좋네요 

김장훈 성대결절 얘기 예전에 들었던거 같은데 엄청 많이 회복했나보네요

다른 가수들 남의곡 부르면 영 자기한테 안맞는 옷 입은것마냥 이상한 경우 많은데

성시경은 진짜 남의 곡도 찰떡으로 자기곡처럼 너무 잘하는듯

 

[성시경 노래] 68. 나와 같다면 (With.김장훈) l Sung Si Kyung Music

IP : 218.156.xxx.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8 8:07 AM (218.156.xxx.64)

    https://www.youtube.com/watch?v=VhmQ1GL66GI&list=RDVhmQ1GL66GI&start_radio=1

  • 2. ㄱㄴㄷ
    '26.7.8 8:20 AM (120.142.xxx.17)

    와~ 김장훈 목소리 많이 회복 됐네요. 넘 쪼아용!~~~~~
    근데 얼굴을 어떻게 하면 저리 됨? 몬도 피부색도 어림어림 됐어요. ㅎㅎ 근데 웃겨요.

  • 3. ㄱㄴㄷ
    '26.7.8 8:22 AM (120.142.xxx.17)

    질르는 가수는 걍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모습이 더 어울릴듯 싶은데 그게 살짝 아쉽네요.
    어려보이는 것보다 멋지게 늙어감..그게 더 어렵겠죠 사실?

  • 4.
    '26.7.8 8:40 AM (14.36.xxx.31)

    어제부터 무힌반복 듣고 있어요
    너무 좋네요
    적당한 풀어짐과 의외로 반듯한 둘의 조합

  • 5. 진짜
    '26.7.8 8:42 AM (49.164.xxx.84)

    성시경은 죽기 전에 남의 곡 다 불러야 한다고 생각할만큼 잘해요.
    전에 무슨 트로트곡도 부른 거 들었는데
    와 트롯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하고 들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거하려고 세상에 내려온 남자 뮤즈 같음.
    ㅎㅎ 뮤즈라는데 덩치가 너무 크긴 하네요.

  • 6. ,,
    '26.7.8 9:26 AM (203.237.xxx.73)

    전,,그거보다 눈물샘이 터져서..
    아휴 혼자 초저녁부터 펑펑..그냥 내 철 일찍덜어버렸던,
    그래도 많이 어리고 젊던 시절의 그때의 나와 대화하는듯한 느낌..
    무슨 사연있는 엄마 됬어요. 아들이 휴가나와 있어서 ㅋㅋㅋ
    그냥 비가 오고,,매우매우 감성이 뿜뿜 됬던 시간이었어요.

  • 7. ..
    '26.7.8 11:42 AM (211.212.xxx.185)

    댓글중 가수성시경이 아니라 인간성시경이 부른 느낌이란 글이 마음에 와 닿아요.
    이 노래랑 고막남친 사랑하기때문에 연달아 들어보세요.
    감정표현 끝내줘요.
    https://youtu.be/pwqD5CmYKZE

  • 8. 햇살
    '26.7.9 2:42 AM (220.72.xxx.132)

    덕분에 참 잘들었어요
    이 밤에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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