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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일리가있나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26-07-07 18:57:46

글을 본적 있어요.

다른 음식들은 편도결석을  덜 생기게 하는 건지요.

제가 목에 잘 생겨서 밥이나 파스타를 덜 먹어볼까 생각해봤어요. 아무리 꼭 씹어서 먹는다고 해도 목에 잘 걸리는 느낌이에요.

IP : 118.235.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7 7:03 PM (211.234.xxx.57)

    양치후 마지막 헹굴때 목 제껴서 가글 삼십초? 정도 하면 감기 덜 걸린다는 얘기를 이 게시판에서 읽고 그렇게 했더니 편도결석이 덜 생기는 효과를 체감했어요.

    식후 즉시 양치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 2. ...
    '26.7.7 7:03 PM (211.234.xxx.217)

    ㄴ결석 생기는 주기나 결석의 크기나 유의미하게 개선되더라구요

  • 3. ...
    '26.7.7 7:04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양치후 마지막 헹굴때 목 제껴서 가글 삼십초? 정도 하면 ㅡㅡㅡ물로 목뒷쳔까지 가게 해서 아르르 가글하는거요

  • 4. 그게
    '26.7.7 7:05 PM (221.168.xxx.73)

    음식찌꺼기와 균의 혼합돼 쌀알 같은 뭉치가 되는거지 쌀을 먹어서 생기는 건 아니죠.

  • 5. ...
    '26.7.7 7:05 PM (211.234.xxx.199)

    양치후 마지막 헹굴때 목 제껴서 가글 삼십초? 정도 하면 ㅡㅡㅡ물로 헹굴때 목뒷편까지 물이 머물게 한 상태에서 아르르 가글하는거요

  • 6.
    '26.7.7 7:27 PM (39.7.xxx.243)

    원래 성인이 되면서 편도가 퇴화된대요
    퇴화가 안되고 편도비대증이 생겨서
    튀어나와 있으면 음식물이
    넘어가면서 끼이고 냄새가 나요
    편도 완전 절제술을 하면 냄새가 싹 사라지고
    편도염도 안걸린답니다
    저도 편도수술 하려구요

  • 7. 편도결석
    '26.7.7 7:31 PM (222.100.xxx.51)

    전 아무리봐도 안보이던데 도대체 편도결석이 어떻게 보이나요-_-신기해요

  • 8. ..
    '26.7.7 8:27 PM (211.234.xxx.211)

    저도 편도가 커서 보였어요
    그런데 40넘어서는 작아졌는지 안보여요
    집안내력인지 아버지오빠 모두 편도절제수술했어요
    저는 딸이라 아픈거걱정돼서 못시키셨대요
    아무튼 이렇게 나이들어서라도 줄어든게 다행이라고 봅니다
    우연인지 그때부터 걷기등 운동을 가볍게라도 했어요
    이전엔 안했어요

  • 9. 75세
    '26.7.7 8:45 PM (210.100.xxx.123)

    친정아부지, 결벽증 수준으로 깔끔 떠시는데,
    본인 입냄새가 좋지 않다고 느껴서 몇년전부터 혼자 고민.
    대장, 위 내시경 매우 정상. 내과에서도 큰 이상 없음.
    결국 이비인후과에서 이따시만한 편도결석 제거,
    (수술아님요) 그 후 만나는 사람들마다 집에서 하는 거
    다 필요없고, 걍 동네 이비인후과 가서 제거하라고 강추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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