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랑 참외요.
참외 하루 서너개도 먹을수 있지만 혹시나 모를 당땜에 참구요.
지인이 예전에 맛도 없는 참외같은걸 좋아하냐고 해서 충격;;
자두도 그 새그라운(경상도 사투리)맛을 좋아해요.
주말에 이마트몰서 3키로짜리 행사로 만오천원정도 하길래 두박스산게 지금왔는데요.
달고 적당히 새콤한게 맛난데 아이들은(성인) 쳐다도 안보네요.
혼자 6키로 먹을수 있겠죠?
안되면 청이라도 담아야죠.
전 자두 아이스크림도 좋아하는데..
자두랑 참외요.
참외 하루 서너개도 먹을수 있지만 혹시나 모를 당땜에 참구요.
지인이 예전에 맛도 없는 참외같은걸 좋아하냐고 해서 충격;;
자두도 그 새그라운(경상도 사투리)맛을 좋아해요.
주말에 이마트몰서 3키로짜리 행사로 만오천원정도 하길래 두박스산게 지금왔는데요.
달고 적당히 새콤한게 맛난데 아이들은(성인) 쳐다도 안보네요.
혼자 6키로 먹을수 있겠죠?
안되면 청이라도 담아야죠.
전 자두 아이스크림도 좋아하는데..
와, 저도 자두 좋아해요.
가족은 아무도 안 먹고요. 한 박스 사서 냉장고에 쟁여놓고 혼자 야금야금 다 먹었어요.^^
맛있게 드세요. 순삭이에요.
저도
자두가 그렇게 매력있더라고요
먹고 싶어 사먹는 과일은
자두가 유일해요
냉장고에 쌓아뒀어요
혼자 꿍쳐두고 먹는게 자두입니다
자두는 저장도 오래 가능이라
새그러운…
생전 처음 듣는 말이지만 자두의 맛이라니 그게 뭔지 알 것 같아요^^
말도 참 예쁘고요
저도 자두의 싱그러우면서 강렬하지 않은 새콤달콤함이 좋아요
우리 다같이 즐겨요~
어린시절부터 자두가 최애과일이예요.
여름에 빠알간 자두를 물에 담가 씻고 있으면 어찌나 이쁘고 맛있어 보이는지.
저랑 입맛이 똑같으세요.
자두랑 참외 젤 좋아해요.
자두는 빨갛고 물많고 살짝 물렁한 초여름 자두 좋아해요.
남편 미운짓해서 자두 숨겨놨는데 ㅎㅎ 숨겨놓은거 깜박해서 오늘 못먹었어요 낼 아침 일어나자마자 먹어보겠습니다
자두요.
어릴때 외갓집에 큰 자두나무가 있어서
방학이면 놀러가서 실컷 따먹었었는데...
자두 남편도 좋아해서
여름엔 박스로 사놓고 먹곤해요
저도 자두요.요샌 자두도 종류가 많던데..
옛날부터 전 후무사(알이 굵고 큰..)를 최애로 좋아해요~~갑자기 급 자두 한알 먹고싶어지네요~~
전 어릴 때부터 신 맛을 싫어해서 자두나 살구 같은 걸 잘 안 먹어요.
자두의 맛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씨 가까운 쪽의 신맛은 진짜 진저리가 쳐져요. ㅎㅎㅎ
그런데 웃기게도 아주 신 거 빼고는 이 과일 저 과일 두루 다 좋아하는 제가 먹은 최고의 과일은 몇 년 전 먹었던 퍼플 퀸이라는 자두였어요.
그 농장에서 몇 주 후에 다시 시켰는데 같은 종자임에도 이게 그거인가 싶을 정도로 맛이 다르더라고요.
처음 먹었던 첫물 자두가 일생 한 번 맛 볼까 말까한 맛있는 자두였던 거죠.
죽기 전에 그렇게 맛있는 과일을 또 먹을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자두는 생각만 해도 침 생기네요.ㅋ
근데 저도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참외예요.그 대신 큰 참외는 싫어해도 작은 참외 좋아합니다.
씨도 작은.
시퍼런..그 시디신 자두를 어찌나 좋아했던지..
농장에 시퍼런 덜익은 자두를 주문해서 먹었드랬어요..
최애자두는 피자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