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파킨슨병 진단받으셨어요
허니문이라고 불리눈 5년이 지나면 급속도로 안좋아질꺼라는데 너무 걱정되고 두렵네요
왜 하필 우리 엄마가 걸렸을까 하루종일 눈물만 나네요...
파킨슨은 진행형이라 더 나아질수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답답합니다...
어머니가 파킨슨병 진단받으셨어요
허니문이라고 불리눈 5년이 지나면 급속도로 안좋아질꺼라는데 너무 걱정되고 두렵네요
왜 하필 우리 엄마가 걸렸을까 하루종일 눈물만 나네요...
파킨슨은 진행형이라 더 나아질수있는 방법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답답합니다...
파킨슨인데 자세히 어떤 유형까지 검사 안했어요.
진행이 너무 빨랐어요.
파킨슨과 치매는 노화의 병이라 너무 많으세요.
노인이 되면 치매 먼저 파킨슨 나중,
파킨슨 먼저 치매 나중...그런식으로 같이 앓으시는 분들 아주 많아요.
걷고 그러는 방법이 유일하대요 이상한 음식 안 먹고요 약 잘 먹고요.....
찾아보시면 재활의학과에서 파킨슨 운동법 설명한게 있어요.
열심히 제대로 된 파킨슨 운동 하셔야 해요
젊은 사람들도 파킨스 많더라고요
매일 운동 하시게 하고.식사 잘 챙겨 드리세요
넘어지지 않게 도움 주시고요
저희시어머니 진단받으시고 15년 더 사셨어요..힘내세요~~~~
어머니 20년전 발병해서 거동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건강하세요. 거동때문에 입주 요양보호사와 사세요.
건강하게 살수있는 날이 얼마남지않은거 같아서 더 두려워요
ㅜㅜ
두려운 마음 뒤로 하시고, 병원 진단부터 받으세요. 파킨슨 증후군과 파킨슨병은 다릅니다. 파킨슨도 종류가 있어서 병의 진행속도, 약의 반응정도가 다 달라요.
그리고, 파킨슨은 무조건 움직이셔야 해요. 억지로라도 운동해야합니다. 진단받으신지 5년된 저희 어머니는 매일 2만보씩 걸으세요. 매일 파크골프치시구요. 병원에서도 늘 강조합니다. 운동, 운동, 운동. 그리고 긍정적 마음이요. 보호자가 먼저 낙담마세요. 맞는 약 잘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셔서 병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시길요…
사람마다 속도가 달라요.
여러가지 증세 중에
손 떠시는 분들이 예후가 좋더라고요.
전혀 손 안 떠시는 분들은 ᆢ
60초반인데 앉아서 대화하면 상체를 많이 떠시고 걸음도 심할땐 지팡이짚고 조금씩움직이세요~근데 파크골프가 가능한가요?
걷기는 계속 하세요
중요해요.
젊을수록 진행이 빠른편이고 70~80에 진단 받으신 분들은 약 잘드시고 운동 하시면 10년이상 느리게 진행해요.
파킨슨은 마지막으로 갈수록 힘든병이에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약을 먹으면 진행속도가 느려요 길게봐야해요 병간호하는게 무지 힘듭니다
거동도 힘들어지고 치매도 오고 마지막에는 폐렴으로 돌아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