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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 15% 인상이 기금안정·경제효율에 가장 최적

,,,,,,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26-07-07 11:05:1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79055?sid=102

 

정부와 국회가 지난  2025 년 3월 보험료율을 9%에서  13 %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을  40 %에서  43 %로 높인 '제3차 연금개혁'을 단행했지만, 이것만으로는 연금 제도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연금 재정을 안정시키기 위한 추가 개혁 방안들이 논의되는 가운데, 보험료율을  15 %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이 경제에 주는 충격이 가장 작고 효율적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참고로 건강보험도 적자전환됩니다.

 

 

 

 

IP : 14.33.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7 11:07 AM (202.20.xxx.210)

    세금 올리다 끝나겠죠 뭐. 돈 뿌릴 때 알아봄.

  • 2.
    '26.7.7 11:07 AM (223.38.xxx.88)

    그런 …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런 연구결과를 내야한다고 발표를 하고
    그뒤에 연구결과대로 실행을 해야 욕을 덜 먹지!
    근데 그 연구비 누가 주는건지는 다 알죠?

  • 3. ...
    '26.7.7 11:19 AM (118.235.xxx.119)

    국장으로 많이 벌어서 고갈 걱정 덜었다면서요
    근데 왜 인상을?

  • 4. 그니까
    '26.7.7 11:44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개딸들 쉴드도 지쳤나봐요.

  • 5. ,,,,,,
    '26.7.7 12:14 PM (14.33.xxx.71) - 삭제된댓글

    초과세수 돈 뿌린다고 하더니 참....
    개딸들은 애써 못본척할듯

  • 6. ..
    '26.7.7 5:27 PM (118.219.xxx.162)

    이재명이 주식시장 정상화로 고통없는 연금개혁 중이라고 했어요.
    주식장 정상화?도 개뿔, 고통없는 연금개혁?도 개뿔.
    오늘 월스트릿저널이 오징어 게임이 될 수 있다고 한 기사도 있던데. 쳇지피티에게 물어보니 대부분이 희생될 수 있음을 경고한 거라고. 그런데도 고통이 없는 연금개혁이라 할려나.

  • 7. ..
    '26.7.7 5:29 PM (118.219.xxx.162)

    WSJ의 제목 **"World's Hottest Market Risks Becoming a Squid Game"**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뛰어든다.
    경쟁이 과열되고 위험이 점점 커진다.
    결국에는 소수만 살아남고, 많은 참가자가 큰 손실을 입는다.
    특히 뒤늦게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경고다.

    기사 내용을 보면 WSJ가 우려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년간 한국 증시가 매우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극심했다.
    레버리지 ETF와 단기 매매가 변동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고 봤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설 경우, 뒤늦게 들어온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떠안을 가능성을 경고했다.

    즉, '오징어 게임'은 "모두가 돈을 벌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대부분이 희생되는 생존 게임"이라는 비유입니다. 한국 증시를 비난했다기보다, 현재의 과열된 투자 분위기와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면 마지막에는 많은 투자자가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경고성 표현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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