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안되는 크기 점들이 얼굴 손 팔 여기저기 생겼다 없어졌다 해요. 점상출혈 두어개씩 한 두달 된 듯
다리엔 없고 평평하고 통증 가려움 없고 체리혈관종 자반증은 아닌 듯 한데 피검사 해보면 될까요?
아이가 같이 잘 때 발로 밀고해서 늘 피곤하긴한데 간 기능이 떨어진건지, 단순 노화일까요? 옮겨다니는 점들이 더 안좋다는 말도 있어서..
1mm 안되는 크기 점들이 얼굴 손 팔 여기저기 생겼다 없어졌다 해요. 점상출혈 두어개씩 한 두달 된 듯
다리엔 없고 평평하고 통증 가려움 없고 체리혈관종 자반증은 아닌 듯 한데 피검사 해보면 될까요?
아이가 같이 잘 때 발로 밀고해서 늘 피곤하긴한데 간 기능이 떨어진건지, 단순 노화일까요? 옮겨다니는 점들이 더 안좋다는 말도 있어서..
노화래요.
저는 어느 순간 없어졌는데 어려서 부터 손등에 있었어요.
헌자서 내가 이집에 입양된 딸이고 언젠가 산분 높은 진짜 엄마가
이 점을 보고 날 찾아 낼거야라는 망상를 했었죠.
너화인데 생겼다 없어지는건 멍일까요? 점은 없어지지 않잖아요
저 예전에 양쪽 팔뚝이랑 가슴까지 그렇게 시뻘건 작은 점이 뒤덮어서 피부과가서 피검사해보니 멀쩡했어요 의사쌤 왈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모세혈관이 터지는 신비의 피부병이라고. 그때 제가 4년 사귀던 사람에게 잠수이별당해서 스트레스가 극심했을때였어요ㅎㅎ 뭐 병명 알고나니 내가 스트레스받았구나 해서 금방 나아짐
피부과가서 말하고 피검사받아보세요 지금 생각하니 급성백혈병일까 해서 검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