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감사하는 마음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정말 많은거 같아요.
저는 감사하는 마음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정말 많은거 같아요.
말 못하는 동물들에 대한 측은지심 아닐까요
함부로 대했을때 그들의 고통, 추위, 무더위, 장대비가 쏟아지는데 낡은 집 하나 없이
그 많은 비를 다 맞게 하는 인간들 천벌 받기를....
그건 행복의 기준이고요
인성은 이기적이지 않은 마음
남을 배려까지는 안 해도
세상이 자기를 기준으로 도는 사람이 있어요
우리는 같이 사는 일게 하나일 뿐인데
따뜻함?
그건 행복의 기준이고요2222222222
타인에 대한 배려
역지사지 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좋은일에 대한 감사의표현은 그래도 잘하는편이죠.
근데 실수나 잘못한것에 대한 사과는 참 어려운가 봅니다.
어릴적 적절한 사과의 표현을 가르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
저는 존중이요
타인에 대한 존중
의견이 달라도 상황이 달라도 존중하는거요
배려,존중
인간존중이죠.
나 아닌 사람도 나처럼 존중하느냐 아니냐..
저도 존중이요. 연애나 결혼 상대 고를 때 기준0순위였어요.
타인에 대한 배려
역지사지. 타인을 대할 때 인성이 보여요.
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는 마음
서로의 관계 속에서 속마음은 어떨지 몰라도 강약약강이 아니라
일관적으로 대하는..배려와 존중이 있는.
강약약강ㆍ
감사는 자기 행복과 연결되는 마음이더라고요.
존중을 해야 배려, 공감이 나오는 거죠.
안끼쳐도 기본은 ㄴ쇱니다
본 적이 없는 주제라 댓글구경부터 하고 있었는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에 공감합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조차 제대로 안되는건지
알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건지
라떼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좀비들이 부끄러움도 모르고 설쳐대요.
측은지심.. 이거없으면 인간성 바닥
저는 기본은 정직함 이라고 생각해요
정직함도 좋네요..
내게 전혀 이익이 되지 않음에도
약자를 돕는 마음
약자라거나
뭔가 처지가 안좋아서 잘못한 게 없어도 수치감 느낄만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
그런 걸 순간 좀 배려할줄 아는거.
못본척 하는 뭐 그런 배려 있잖아요.
무슨 밥 하나 만났다는듯이 호기심거리로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아니면 센스가 없어서 계속 보고 있는 그런 거 말고...
한자 인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타인에 대한 배려, 예의가 아닐까요.
저는 내가 불리한 경우에도 타인을 먼저 배려할 수 있다면 진정 좋은 인성을 갖췄다고 봐요.
저는 태도요.
당장 상대방에게 기분이 나빠있지만
상대방에게 뭔가를 제공받았을 때
겉으로 속마음을 드러내지않고
감사함을 전할 수 있는 힘.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들
저는 매우 하수라고 생각해서
존중하는 마음이 안들어 못 만나겠더라구요.
저도 부끄러움을 아는거요.
불교에서 알고 지은 죄보다 모르고 지은 죄가 크다 했는데
물론, 알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답 없지만
모르면 부끄러울 수조차 없으니까요.
피해만 안 주고 되먹지 못한 못 배워먹은 민폐 언행만 안 해도 중간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