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국 교수님이 감탄사로는 노를 안쓴다고 강변하시던데
서울대 논문에 있다고 하네요
무섭노 쓴다는 경상도분들도 많던데
법대 교수님이 이 분야엔 왜 껴들어서 ㅉㅉ
뭐 법대 교수님이 구속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긴 해요
하여간 참 특이하신 분이네요
우리 조국 교수님이 감탄사로는 노를 안쓴다고 강변하시던데
서울대 논문에 있다고 하네요
무섭노 쓴다는 경상도분들도 많던데
법대 교수님이 이 분야엔 왜 껴들어서 ㅉㅉ
뭐 법대 교수님이 구속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긴 해요
하여간 참 특이하신 분이네요
https://naver.me/G8fwLd0h
거제 출신 아이돌 "무섭노" 발언
논문·기록 살펴보니 일베 용어X
경남 거제 출신 아이돌 멤버가 유튜브 채널에서 "무섭노"라는 사투리를 썼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학계 자료에서는 자연스러운 경남 방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무섭나 하고 말하지
무섭노 라고 말하지 않아요.
쓴다는 경상도분들 댓글 많이 봤어요
쓴다는 사람들이 있고 논문도 있는데
내가 안쓴다고 우길 일인가요?
정말 궁금했어요.
경상도 분들 진짜
무섭노? 라고 하나요.
무섭나? 라고 하나요.
경북에서는 안 쓴다구요.
우기긴 뭘 우겨요 사실을 말하는데.
일베들은 경상도에서 쓴다고 우기겠죠.
경상도 출신도 아닌 경상도 사투라도 안 쓰는 사람들이
무섭노 한다면 그건 노대통령 조롱하는 거죠.
뭐하노? 라는 말은 씁니다
그냥 내가 안쓰면 그만인것을...
굳이 쓰고 싶어요?
논문은 저자 이름으로 발표되어야지 학교 이름으로 발표되는 것이
아닙니다. 명문대 졸업생이나 명문대 교수가 썼다고 해서 반드시 그 논문이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언어학 관련 논문은 자연과학처럼 증명된 사실을 주장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있는 그대로의 언어 현상을 기술 하는 논문도 충분히 가치는 있습니다.
언어 현상이 존재 한다고 해서 그 현상이 늘 규범적인 것은 아닙니다. 언어는 살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 언어 변화의 동기 및 동인을 연구하여 이전에 없던 현상이 생겨 났을 때 언어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하기를 즐깁니다.
최근 동남 방언의 “-노”의 사용에 특이한 점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고, 이 원인에 대해서는 앞으로 심층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언어는 화자의 사용으로 그 실체가 나타나는 것이므로
경남 지역 일부 원어민 화자가 자신의 언어 습관상 감탄문의 “-노”를 주장하는 것도 가능한 일이지만
조국 교수를 비롯한 다른 경상도 원어민들께서 그게 부자연스러운 사용이라고 증거하며 자신이 경험한 바를 서술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한 주장입니다.
무섭노 라는 말은 정말 쓴 적도 들어본 적도 없구요
뭐하노, 밥 뭇나 등등 접미어가 나로 끝나는 사투리를 많이 쓰죠
무서울 경우
와 이리 무섭나 이렇게 말해요
논문은 저자 이름으로 발표되어야지 학교 이름으로 발표되는 것이
아닙니다. 명문대 졸업생이나 명문대 교수가 썼다고 해서 반드시 그 논문이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언어학 관련 논문은 자연과학처럼 증명된 사실을 주장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있는 그대로의 언어 현상을 기술 하는 논문도 충분히 가치는 있습니다.
언어 현상이 존재 한다고 해서 그 현상이 늘 규범적인 것은 아닙니다. 언어는 살아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 언어 변화의 동기 및 동인을 연구하여 이전에 없던 현상이 생겨 났을 때 언어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하기를 즐깁니다.
최근 동남 방언의 “-노”의 사용에 특이한 점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고, 이 원인에 대해서는 앞으로 심층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언어는 화자의 사용으로 그 실체가 나타나는 것이므로
경남 지역 일부 원어민 화자가 자신의 언어 습관상 감탄문의 “-노”를 주장하는 것도 가능한 일이지만
조국 교수를 비롯한 다른 경상도 원어민들께서 그게 부자연스러운 사용이라고 증거하며 자신이 경험한 바를 서술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한 주장입니다. 82에서도 많은 원어민 화자들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를 두고 비웃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제 친구들 특히 남자친구들..
저 20대때
와 무섭노~~ 이런말 많이썼어요
무서워라~ 이런 뜻이에요
무서워? 이게 아니라
와 무섭다~ 무섭네~ 이런 말이에요 써요
경북출신
'26.7.6 10:24 PM (59.6.xxx.211)
무섭노 라는 말은 정말 쓴 적도 들어본 적도 없구요
뭐하나, 밥 뭇나 머라카나 등등 접미어가 나로 끝나는 사투리를 많이 쓰죠.
무서울 경우
와 이리 무섭나 이렇게 말해요
서울대 논문에 있다네요
-
ㅋㅋㅋㅋㅋ
서울대 권위를 빌리면서
그 대학서 오래 강의했던 교수를 까는 게
진짜 아이러니하네요ㅋㅋ
아이구 서울대 논문에 있다니!!! 화들짝!!!
이런 반응을 예상한건가ㅋㅋㅋㅋ
경북에 일베들이 많아서 일상적으로 써왔나보죠.
그게 실제로 쓰이든 안쓰이든
그 지역 사람도 아닌 젊은이들 사이에 사투리 느낌의 노의 어미로 끝나는 유행어의 시작, 발원지?는 일베라는거에요
그 말을 쓴다고해서 모두 일베는 아닐테고 모르고 그냥 재미로 쓰는 애들도 많은거죠
정작 일베 애들은 일베 티날까봐 오프에서는 안쓰고
https://namu.wiki/w/%EB%85%B8(%EC%9C%A0%ED%96%89%EC%96%B4)
무섭노 라는 단어 써 본적 없어요.
뭐가 무섭노? 같은 의문문이면 모를까
감탄문으로 쓰지 않아요.
경북 출신인데
무섭나 하고 말하지
무섭노 라고 말하지 않아요.
ㅡㅡㅡ
아니 논문에서 감탄사라는데 자기는 무섭나라고 묻는다니 뭐 어쩌라는 건지?
설마 혼자 감탄사로 무섭나 이런다면 댁이 특이한거고
감탄사 의문사 이게 뭔지 모르면 뭐 알만한거고
무섭노는 감
와이리 자체를 젊은층은 잘 안써요 차라리 왤케 무섭노는 해도요.
왜그렇게(와이리)가 짧아져서 왤케, 또 왤케를 생략해서 무섭노만 남는거죠
와이리 무섭나 는 경남인데 평생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음.
묻는건지 혼잣말인지도 알수도없네요
무섭노 라고 안 쓴다구요.
감탄사도 와 이리 무섭나 이런 식이에요.
의문사처럼 쓴다구요
무서울 경우
와 이리 무섭나 이렇게 말해요
ㅡㅡㅡ
와 이리를 반드시 말할때마다 꼭 붙여야 함?
재밌으면 혼자 "재밌노" 하면 안되고 와이리 재밌나 반드시 길게 말해야한단 소리임?
이딴게 논란이 되는 세상이
우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요
'-노'는 동남 방언 화자들 사이에서는 용법에 따라 '-나', '-(이)고', '-(이)가'와 함께 엄격히 구별되어 쓰이지만,
해당 구분을 사용하지 않는 일베발 유행어 '-노'는 동남 방언 화자에게 어색하게 들린다.
일베가 '-노'를 쓰기 시작한 이유는 노무현의 성씨를 붙여 조롱하기 위해서이다.
위와 같은 주장이 가장 설득력 있어 보여요.
일베 생긴 게 몇 십년 전이니 그후 꾸준이 퍼져 왔겠죠.
악의 집결지 일베. 너무 싫다.
경북 출신인데
무섭나 하고 말하지
무섭노 라고 말하지 않아요.
ㅡㅡㅡ
아니 논문에서 감탄사라는데 자기는 무섭나라고 묻는다니 뭐 어쩌라는 건지?
설마 혼자 감탄사로 "무섭나!!!" 이런다는 거임?
그게 더 이상한데
무섭노는 감
경북 출신인데
무섭나 하고 말하지
무섭노 라고 말하지 않아요.
ㅡㅡㅡ
아니 논문에서 감탄사라는데 자기는 무섭나라고 묻는다니 뭐 어쩌라는 건지?
설마 혼자 감탄사로 "무섭나!!!" 이런다는 거임?
그게 더 이상한데
감탄사로 무섭노 쓴다는 경상도인들이 많다는 얘긴 첨 듣네요
여기 경상도 사람 듣도보도 못했고 쓴다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일베용어를 익숙하게 인식해서 무의식적으로 쓴걸 겁니다
우리 조국교수님 말이 맞구요
서울대논문 같은 소리하고 있네
보통의 경우 감탄사는 와 이리 무섭나 이런 식으로 말한다구요.
무서운지 물어볼 경우엔 무섭나?
이런 식으로 말하지만 무섭노 라는 말은 저는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사는 동안 한번도 못 들어 봤다구요.
재밌노 이런 말 안 써요.
먹었노, 재밌노, 무섭노 다 노통 조롱하는 말인 거
본인도 알면서 우기지 마세요.
경북 사투리는 접미사가 “나” 로 대부분 끝나요
https://theqoo.net/square/4269376444
윗님 여기 댓글보고오세요
(와이리)생략하고 무섭노 쓴다는사람 수두룩해요
2010년이전 자료도 많고요
지역마다 다르고 주변사람들마다 다를수 있는게 사투리예요
어린 아이돌의 순간적으로 나온 무섭노 말 한마디로 일베로 몰아가고
스벅 가자고 응원했다고 야구 인생 끝내버려야한다는
이 광기의 홍위병 놀이가 저는 일베보다 훨씬 더 무섭네요
리센느는 노무현 대통령 때 태어나긴 했을까요
유행어의 시작 발원지가 중요하다는 저 위에님은
광주 희생자 모욕하려고 일베에서 나온 수박이란 말로
남 조롱하진 않으셨길 바랍니다
영화나 드라마 너무 무서울때
이 영화 와이리 무섭노
무섭노 쓰는데요 ?
물어볼때는 이 영화 무섭나 ?
안무섭나 ? 하고
https://youtube.com/shorts/ozz0QeJkqDU?si=tiQv3N778XMmqQya
조국이 일어났노 뭐먹노가 전부 일베라고
강호동 김영철도 ㅇㅂ네여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9221733
본인 가족일부터가 잘하세요
그 아이돌은 경남 출신인거 같은데
피디도 경남출신이에요?
무섭노를 말한 사람은 피디에요
무슨소리가 난다고 표준어을 구사하던 젊은피디가 무섭노 라고 해서
그 아이돌이 그냥 장단맞춰주면서 반복한거라
굳이 누가 한말이냐 한다면 피디가 한말이에요
그 지역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경상도식? 노 유행어를 쓰게 된게 일베가 시작이라는거지
그 말을 쓴다고 다 일베는 아니죠
일베가 쓰기 시작한 유행어는 안쓰는게 좋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거
윗분 댓글이 맞아요
단독으로 무섭노 라고 쓰는일은 못들어봤어요.
무섭나? 무섭제? 라고 하죠
앞에 [와 이래] 를 붙이면 무섭노 씁니다.
와이래 무섭노~
그니까
82쿡 경상도는 혼자 중얼거려도 길게 "와 이리 재밌나" 하고 반드시 길게 중얼거려야 하고
혼자 무서워 중얼거려도 "와 이리 무섭나" 해야하지 "무섭노"하면 안된단 거네요
혼자 말줄일라면 재밌나 무섭나 해야지 이때는 ㅡ노 붙이면 안되는거네요 ㅋㅋ
그런데 웃긴다 저 논문 나온지 오래된건데 ㅋㅋ
의문사가 있는 경우 '노'를 씀.
밥 묵나?
뭐 묵노?
중세국어 문법이 경상도에는 많이 잔존해 있는데
성조와 함께 의문종결 '노'도 그 중 하나.
유행어의 시작 발원지가 중요하다는 저 위에님은
광주 희생자 모욕하려고 일베에서 나온 수박이란 말로
남 조롱하진 않으셨길 바랍니다
------------------
저 말씀하시는건지
죄송한데 수박이 뭔지 모르는데요
무슨뜻이죠?
경북 안동 어렸을 때, 와이리 무섭노(밤길을 친구랑 걷다가 무서움을 느낄 때) 또는 와씨 억수로 무섭데이, 니는 안 무섭나? 이런식으로 사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딴게 논란이 되는 세상이
우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요 22222222
누군가를 수십 년간 조롱하는 문화가 젊은 이들 사이에 끊임없이 퍼지는 것이 무섭죠. 더이상 묵과하면 안 됩니다.
생략한다는 사람들 MZ에요.
MZ여자애들도 Jon na 많이 쓰는데
우리 때는 상상도 못할 말.
오염됐는데 오염됐다 말 못해요?
아버지 부산사람인데 뭐하노?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어요.
뭐 하는데.?라고 하시죠.
이별가(離別歌)
박목월 / 시인
뭐락카노, 저편 강기슭에서
니 뭐락카노, 바람에 불려서
이승 아니믄 저승으로 떠나가는 뱃머리에서
나의 목소리 바람에 날려서
뭐락카노 뭐락카노
썩어서 동아밧줄은 삭아내리는데
하직을 말자 하직 말자.
인연은 갈밭을 건너는 바람
뭐락카노 뭐락카노 뭐락카노
너 흰 옷자라기만 펄럭거리고······
오냐. 오냐. 오냐.
이승 아니믄 저승에서라도······
이승 아니믄 저승에서라도
인연은 갈밭을 건너는 바람
뭐락카노, 저편 강기슭에서
니 음성은 바람에 불려서
오냐. 오냐. 오냐.
나의 목소리도 바람에 날려서.
박목월의 「이별가」는 한국 현대시 가운데 가장 처절한 이별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시는 경상도 사투리를 활용해, 이별 앞에서 말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인간의 무력함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강과 배, 바람과 밧줄이라는 상징을 통해 이승과 저승, 만남과 단절의 경계를 그려내며,
‘이별’이라는 보편적 경험을 깊은 정서로 확장시킨다.
생략한다는 사람들 MZ에요.
MZ여자애들도 Jon na 많이 쓰는데
우리 때는 상상도 못할 말.
일베어로 오염됐는데 오염됐다 말 못나요.
제가 커뮤에서 볼 때마다
늘 의문사 없는데 함부로 노 쓰지 마라고
했고 네이티브들이 다 맞다고 해왔어요.
감탄사로 노자를 썼던 기억이 없네요
요즘 애들 말 줄이는거 보면 기절하겠네요
뭔 할매들 안동 나 어릴때 친구랑 밤길걷던 시절 언어를 떠올리는지
아주 애들 말하는거 들으면 기절하겠구만 ㅉㅉ
킹받네 = 매우 짜증난다
억까 = 억지로 까기
억텐 = 억지 텐션
찐 = 진짜
극혐 = 매우 싫음
극락 = 너무 좋음
갓생 = 성실하고 생산적인 생활
현타 = 현실 자각으로 의욕이 떨어짐
멘붕 = 멘탈 붕괴
스불재 = 스스로 불러온 재앙
알잘딱깔센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완내스 = 완전 내 스타일
별다줄 = 별걸 다 줄인다
꾸안꾸 = 꾸민 듯 안 꾸민 듯
갑분싸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TMI = 너무 사소한 정보
JMT(존맛탱) = 매우 맛있다
존버 = 매우 오래 버팀
도파민 = 자극적이고 중독성 있는 콘텐츠나 경험
긁? = 일부러 상대를 자극하는 말
폼 미쳤다 = 컨디션이나 실력이 매우 좋다
미쳤다 = 엄청나다(긍정적인 의미로도 자주 사용)
억텐 = 억지로 신난 척하는 분위기
어쩌라고요 82 경상도 할매들은 이런말 사용안하고 안들어 봤겠지 ㅋㅋㅋ
요즘 애들 말 하는거 보면 기절하겠네요
뭔 할매들 안동 나 어릴때 친구랑 밤길걷던 시절 언어를 떠올리는지
아주 애들 말하는거 들으면 기절하겠구만 ㅉㅉ
킹받네 = 매우 짜증난다
억까 = 억지로 까기
억텐 = 억지 텐션
찐 = 진짜
극혐 = 매우 싫음
극락 = 너무 좋음
갓생 = 성실하고 생산적인 생활
현타 = 현실 자각으로 의욕이 떨어짐
멘붕 = 멘탈 붕괴
스불재 = 스스로 불러온 재앙
알잘딱깔센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완내스 = 완전 내 스타일
별다줄 = 별걸 다 줄인다
꾸안꾸 = 꾸민 듯 안 꾸민 듯
갑분싸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TMI = 너무 사소한 정보
JMT(존맛탱) = 매우 맛있다
존버 = 매우 오래 버팀
도파민 = 자극적이고 중독성 있는 콘텐츠나 경험
긁? = 일부러 상대를 자극하는 말
폼 미쳤다 = 컨디션이나 실력이 매우 좋다
미쳤다 = 엄청나다(긍정적인 의미로도 자주 사용)
억텐 = 억지로 신난 척하는 분위기
어쩌라고요 82 경상도 할매들은 이런말 사용안하고 안들어 봤겠지 ㅋㅋㅋ
뭐 라는 의문대명사 들어가서 뭐라카노 맞습니다.
의문대명사, 의문부사 있으면 노, 꼬 써야 해요.
아니면 나
뭐라카노
뭐라꼬
뭐꼬
높임말
뭐라카능교?
경상도 사투리 문법이 정해져있다고요.
니는 갱상도 사투리 모르믄 가만 있어라
와이래 설치쌌노
사투리도 모르는 것들이 머를 안다꼬 아무데나 노노 붙이고 지랄이고
일베 용어가 MZ사이에서 퍼지면서 유행한 게 맞나봅니다.
그나저나 말투는 참 저렴하네요.
뭐 라는 의문대명사 들어가서 뭐라카노 맞습니다.
의문대명사, 의문부사 있으면 노, 꼬 써야 해요.
의문대명사, 의문부사 없고 yrs no 판정으로 답할 때 나
뭐라카노
뭐라꼬
뭐꼬
높임말
뭐라카능교?
경상도 사투리 문법이 정해져있다고요.
그냥
무섭노 무겁노 예쁘노 좋노 는 일베어
와이래 무섭노 와이래 좋노 는 가능
말에는 뉘앙스라는 게 있어요 그냥 사투리라서 쓴 게
아니고 자기들끼리 조롱의 유행이 깊숙히ㅡ침투해서 저런 단어를 쉽게 쓰게 된 거예요. 물론 저 단어를 쓴다고 일베를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 어원은 사투리가 아니라 노통을 조롱하기 위해 접미사로 조롱을 한 게 시작이었다고 봐야해요.
전 지금이라도 제대로 바로 잡길 바랍니다. 애들을 위해서두요. 조롱이 일상이 되면 정말 그 조롱이 약자나 서민의 목을 겨누게 됩니다. 쉽게 넘어가서 이지경이 된 겁니다.
일베 용어가 MZ사이에서 퍼지면서 유행한 게 맞나봅니다.
그나저나 133 글 말투는 참 저렴하네요.
틀딱할매 사이트 이런 말로 82 모욕하는 사람은 강퇴시켰으면 합니다
133이 김정숙여사에게 했던 가짜뉴스와 조롱을 평생 내 머리에 남아있어
일베인지 일본 특파원인지 모르지만 정말 그렇게 조롱을 일상으로 삼지 말길 바라네요.
그냥 줄임말이 아니라 욕들어 있거나
조롱, 비하는 신조어로 쓰면
사람 수준 보이는데 그거 끌고 와서
니 이것도 모르나?
물으면 하고 싶은 말
고마 디비 자라
그냥 줄임말이 아니라 욕들어 있거나
조롱, 비하가 있는 신조어로 쓰면
사람 수준 보이는데 그거 끌고 와서
니 이것도 모르나?
물으면 하고 싶은 말
고마 디비 자라
틀딱할매표현 댁들한테 수년간 지치게 보고 배운거죠
133.200.xxx.97 대역의 IP 주소는 일본의 대형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BIGLOBE Inc. (도쿄)에 할당된 IP입니다.
배우긴 뭘 배워요 본인이 원해서 쓰셔놓고.
왜 남탓? 일본에서 살다보니 일본인들 근성 배우셨나봐요.
네 도쿄 맞는데요 뭐 문제 있나요?
남의 집주소는 왜 터시는지?
문재인 팬이라 일본이라면 화들짝 하세요?
ㅡㅡㅡ
부친은 일제시대 비료공장이 있던 흥남에서 '농업계장'"
김정숙 여사는 부산에서 일본 전통 다도(茶道)의 맥을 잇는 우라센케(裏千家)의 다도 교실 출신
딸은 일본 고쿠시칸(國士館) 극우전범 대학 유학
아들은 일본에서 예술상
문재인 본인
“일제시대 동양척식주식회사 직원으로 부를 축적한 정수장학회 전신인 부일장학회 소유주였던 김지태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상속세 소송을 변호하여 1987년 당시 돈으로 천문학적 금액이었던 117억 상당하는 돈을 유족들에게 환수받아갈 수 있도록 변호함
133 이 분은
관리자에게 신고했습니다.
133이 김정숙여사에게 했던 가짜뉴스와 조롱을 평생 내 머리에 남아있어
일베인지 일본 특파원인지 모르지만 정말 그렇게 조롱을 일상으로 삼지 말길 바라네요.
ㅡㅡ
진짜 양심좀 챙기지
기사사진을보고 가쩌뉴스래
하여간 우기는거 볼수록 대단함
자기들은 증거도 없이 바락바락 우기면서 기사사진도 가짜뉴스고
마음에 안들면 조롱이고
진짜 양심 없는 인간
너는 틀니 했구나.
특딱하는 거 보니까….
왠만하면 틀니 빼고 심어라
133 아
'26.7.6 11:31 PM (59.6.xxx.211)
너는 틀니 했구나.
특딱하는 거 보니까….
왠만하면 틀니 빼고 심어라
ㅡㅡㅡㅡ
저봐요 바로 딱 나오지
틀니 타령하는 좌파
틀니 틀딱 수구꼴통 또 더 많았는데
아주 입에 헝겊 문거보고 기함한게 한두번인줄 아나
킹받네
억까
억텐
찐
극혐
극락
갓생
현타
멘붕 .....
그런건 일베에서 시작된 말 아닌거 세상사람 다 아는데
무슨 억지를 이리도 정성껏
본인이 먼저 틀딱거려놓고 틀딱소리 들으니 발작하는것 또 뭐래
요즘 애들 말하는 거 여기 부모님들 많이 계신데 왜 기절해요
댁같은 늙은 일베가 애들 말이나 따라하며 일배짓하는 거에 기함하는 거지
일베 이슈 나오니 또 신났네
한심해라 저렇게 애들이나 선동하고 애들 사이에 끼고싶어 환장한 늙은 일베의 발악
3대째 보수의 성지 대구 토박이 50 대인데
와 이리 무섭나 ㅡ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대구사람은.
와이래 무섭노 어시 무섭노 디게 무섭노 이렇게 써요
무섭나ㅡ 는 니 무섭나? 의문문일때 써요.
밥먹었나? 뭐 뭇노.
혼자 있으니 심심하노
와이래 좋노 등등 씁니다.
글니까 ㅡ노는 어떤 역할이냐하면 ㅡ하네 이런 뜻이랄까요
근데 예외로 뭣뭇노 뭐 먹었노는 의문문인데 노를 쓰지요
암튼 사투리의 예외가 얼마나 많고도 많은데
평생 써온 노 가 일베어라니요.
이거 뭐 서울 안 다녀온 놈이 더 아는체 한다더니
3대 토박이인데 뭐 이리 무섭노 안하고 뭐 이리 무섭나 한다니 웃기네요 무섭나는 물어볼때 쓰죠 니 무섭나?
무섭노는 무섭네 고요. 와 진짜 무섭노.. 많이 씁니다.
ㄴ지역 사람들이 쓰는 사투리 말고
젊은 사람들 사이에 쓰는 ~노 유행어에 대한 얘기라구요
일베들은 아는데
아니라고 옹호해줘서 걔네들 기분이 어떨지 참...
지가 먼저 82 틀딱 어쩌고 해놓고
반사하니까 듣기 싫은가보네.
무섭'다' 라고 하지 무섭노 라고 하지 않음
와이리 무섭노! 무섭다야 이렇게 말함
같은말도 지역사람들이 쓰면 사투리고
젊은사람들이 쓰면 일베라는 아주 신박한 해석까지 나왔네요ㅎㅎ
같은말도 지역사람들이 쓰면 사투리고
젊은사람들이 쓰면 일베용어라는 아주 신박한 해석까지 등장ㅎㅎ
노무현 조롱 세대'는 10대 청소년 및 2030세대 일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터넷 밈(Meme)을 놀이처럼 소비하는 현상을 뜻하는 사회적 표현이다. 이를 일컫는 신조어로 'MH세대'라는 단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온라인 밈(Meme)의 일상화하고 일간베스트(일베) 등에서 시작된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이미지나 합성 음악(MC무현 등), '~노' 체와 같은 말투가 유튜브 및 쇼츠 등을 통해 유행처럼 번졌다. 이 때문에 청소년들이 정치적 의미나 악의를 깊이 인식하지 못한 채 유행어처럼 따라 하는 경향이 있다.
같은말도 지역사람들이 쓰면 사투리고
젊은사람들이 쓰면 일베용어라는 아주 신박한 해석까지 등장ㅎㅎ
ㅡㅡㅡㅡㅡㅡ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면 어쩔수 없죠 ㅋ
어쩌겠나요
단독으로
무섭노 이런 말 없다했다
없다고!
없다했다
내 말 틀리면
본적하고 고등 졸업장까지 가지고 만나든가
디게 무섭노/ 진짜 무섭노/ (영상)무섭노 똑같잖아요
디게랑 와 진짜가 안들어가서 다른말이라고 하는건가요?
평생 저렇게 써왔다는사람에게
지역사람들이 쓰는 사투리아니고 요즘의 노~유행어 이야기라고 본인이 쓰셨잤아요
지역사람들이 하는말ㅡ 진짜 무섭노 (지역사투리)
젊은 사람들이 하는말ㅡ 무섭노 (일베)??
ㄴ링크 걸린 게시글들 보니까 2000천년다 초중반에도
그렇게 쓴 글들이 꽤 있네요. 왜이리를 생략한
진짜 무섭노
안 쓰고
저절로 튀어 나오는 말은
진짜 무섭네
진짜 무섭다
논점의 내용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