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정부의 부처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지시하는대로만 했군요.
법무부장관 한동훈은 과연 어떻게 했을지...ㅎ
https://v.daum.net/v/20260706195152118
논란이 커지자 국토부는 종점 변경 두 달 만에 사업을 전면 백지화했습니다.
[원희룡/전 국토교통부 장관 (2023년 7월 6일) : 전면 중단하고 이 정부에서 추진되었던 모든 사항을 백지화하겠습니다.]
백지화 선언 사흘 전인 7월 3일 국토부는 "특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교통수요, 환경훼손 최소화 등을 고려해 마련했다"면서 "종점 인근 토지는 진출입이 불가해 주변 지가 상승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2차 종합특검은 국토부가 해명으로 내놓은 보도자료 작성에 윤석열 대통령실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당시 국토부 서기관 이모 씨를 지난달 조사한 특검은 '대통령실 측이 보도자료를 작성해 내려온 걸로 기억난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