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아이 옷에서 쉰내가 팍 나길래..덜 말렸나보다 했어요. 오늘 밖에서 애들 놀땐 그아이 쉰내 안났는데 집에 놀러 갔죠.집에 들어선순간 쉰내가 온 집안에..
보아하니 요즘같은 날씨에도 건조대 한칸에 빨래가 다다닥..
선풍기를 틀어 말리고는 있긴하던데 그 옷들도 또 쉰내 날 각.
저는 습관이라 한 여름에도 무조건 두칸에 걸치거든요
빨래가 너무 많아 부족할때만 한칸(30도 이상 습도 낮은 쬥한날)
거의 두칸에 널지 않으신가요?
며칠전 친구아이 옷에서 쉰내가 팍 나길래..덜 말렸나보다 했어요. 오늘 밖에서 애들 놀땐 그아이 쉰내 안났는데 집에 놀러 갔죠.집에 들어선순간 쉰내가 온 집안에..
보아하니 요즘같은 날씨에도 건조대 한칸에 빨래가 다다닥..
선풍기를 틀어 말리고는 있긴하던데 그 옷들도 또 쉰내 날 각.
저는 습관이라 한 여름에도 무조건 두칸에 걸치거든요
빨래가 너무 많아 부족할때만 한칸(30도 이상 습도 낮은 쬥한날)
거의 두칸에 널지 않으신가요?
두칸넣널면 좋은거 다 알지만 그건 빨래가 적거나 식구가 적을때 말이죠
남의 집 빨래 몇칸 너는거 까지 흉봐야 하나요
셔츠나 반바지 등은 세탁소 옷걸이에 걸어서
빨래봉에 사이 충분히 띄우고요
수건은 빨래널이에 두 칸 사용해요
수건은 무조건 두칸...
빨래건조대 두개 있어요.
빨래건조대의 스텐봉에 빨래를 직접적으로 닿게 척 걸치지 않아요
수건, 바지류는 집게옷걸이에 찝어서 널고요
상의는 좀 비싼옷 사면 끼워주는 뚱뚱한 일반옷걸이에 걸쳐서 널어요
얄팍한 세탁소 철사옷걸이는 젖은 빨래 상의를 널면, 옷의 앞/뒷판이 공간 없이 찰싹 붙어 있더라고요
빨래끼리 겹치거나 맞닿을 일을 만들질 않는게 포인트에요
몇칸을 흉보는게 아니라 붙지않게 널지 않아야 잘 마르는데 이걸 말하고 싶은거예요.
몇칸을 흉보는게 아니라 붙지않게 널어야 잘 마르는데 이걸 말하고 싶은거예요.
습도가 높아서 두칸으로 말리든 옷걸이로 말리든 냄새납니다.
남들 코에는 건조기 제습기 이용하지 않는 한 비슷비슷해요.
어제 동네ᆢ빨래방가니 복잡했어요
장마철이라 그런지 세탁 + 건조 하는분,
집에서 세탁~ 건조만 하러온 분ᆢ
빨래방에서 건조~해보니 쉰냄새없네요
빨래를 몇칸에 걸쳐 널어야 잘 마르는거 누가 모르나요?
그집도 빨래가 많든지 사정이 있으니 한 칸에 하나씩 널었겠죠.
그걸 또 가져와서 묻는듯이 흉보는거 보기 나쁘네요.
건조대 두칸 한칸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세탁기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문제예요
세탁후 한참 뒤 널거나 했을 겁니다
제가 피곤해서 저녁에 세탁하고 다음날 널었더니 그러더라구요
보통 한번 더 헹굼을 하는데 그날은 그냥 널었거든요
결국 다시 세탁했어요
일반적으론 그냥 세택하고 바로 널면 한칸 두칸 문제 없어요
물론 두칸이면 빨리 마르겠지만 냄새하곤 상관없어요
두칸에 말리는데 쉰내 나는 옷은 두칸에 말리건 세칸에 말리건 나요
뜨건물에 넣어둬야..
삶지 않는 한 빨래가 마르는 시간이 길면 세균 번식하죠
두꺼운 빨래는 두 칸, 얇은 빨래는 한 칸.
어쩌나요 본인은 모르나본데
저도 두칸해요.
아니면 빨래살이 굵은거 위주로 사요.
방에 제습기 켜놓고 널면 뽀송하게 잘 마르더라구요.
제습기 없었으면 건조기 사야했을거 같아요
남의 집 빨래 몇 칸에 널건 눈 꼭 감고 계세요.
저는 남의 집 가면 잘 안 둘러 봅니다. 그래도 눈에 들어 오는게 있지만 절대 말 안합니다. 물론 대놓고 누가 빨래에서 냄새 안 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 뭐 이런식으로 물어 오면야 제가 아는 선에서 조언을 해주겠지만 그렇지 않는한 제가 먼저는 절대 말 안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고 해서 지갑은 자주 못 열어도 입은 꼭 닫고 있으려 노력합니다.
무조건 최강탈수 했어야했는데.
그냥 자동으로 나오는세탁으로 할거에요.
드럼새탁탈수가 아주 좋은데 최강팅수하면 금방 마릅니다.
한여름에도 선풍기 틀어놓으몀 순식간에 마르고요.
마지막 행굼물에 식초 넣어보세요. 쿰쿰내 잦아줘요.
머리 마지맏 헹굼물에도 식초 조금 넣어서 두피 푸욱 담궜다 꺼내면 좋고요.
삭초만능. 아이들 미지믹 목욕물할때도 식촛물로 머리부터 몸까지 한 번 마사지해주면 ㅁ피부에도 좋아요.
빨래는 한칸에 널어도 안나요.
수건 흰속옷 등등 삶는데 수건많아서 한칸에 널은 적도 많거든요.
이미 살균된 것들이라 비오는 날에도 상관없이 냄새안나요.
근데 이미 쉰내가 덜 빠져서 세균번식시작된 빨래는
세탁기 들어갔다 나와서 두칸 널어도 냄새 나죠.
그런 건 워싱소다 넣어서 헹굼탈수 후 바로 건조기 넣거나
뜨거운 물 부어줘야( 옷감 상태보고 찬물 섞어서) 살균되어
안납니다.
걸어널면 빨래가 빨리 말라요.
테이블에 옷싹다 올려놓고 두툼한 옷걸이 가져와 테이블에서 옷걸이에 옷넣고 세팅 다 한다음건조대에 걸어 말려요. 얇은 옷은 진짜 금방 마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