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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놀러좀 다닐 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꼬냉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26-07-06 18:09:49

 

내 삶을 뒤돌아보면, 바쁘긴 했는데...

 

일로만 바빴지... 나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놀러가는 것을 등한시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더 늙기전에... 추억도 쌓고, 자신에게 상도 줄겸 놀러들 다니세요.

 

마침 여름이라 이번에는 휴가를 제대로 즐겨볼 생각이네요.

IP : 49.142.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6 6:11 PM (49.230.xxx.132)

    아직도 늦은 건 아님

  • 2. ..
    '26.7.6 6:12 PM (112.145.xxx.43)

    지금 부터 다니세요
    한번에 멀리가 아닌 내 주변부터 다니시면 됩니다

  • 3. 전 30대 말
    '26.7.6 6:44 PM (14.161.xxx.89)

    친구가 일만 하다가 나름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저보다 10살 연상이긴 해도 (전 해외 삽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라 그때 현타가 와서 그 이후 3년 동안 본격적으로 그 이후 5년은 직장생활 하면서 틈틈히 여행을 다녔어요.

    지금은 50대.. 한참 원없이 놀았던 기억으로 후회 없이 직장생활 하고 있어요.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에요. 바로 지체 없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세요.

  • 4. ㅡㅡ
    '26.7.6 6:4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제라도 열심히 다니세요.

  • 5. 이거
    '26.7.6 7:13 PM (79.235.xxx.71)

    맞아요.

    20대에는 몰랐는데
    나이 들면 여행도 힘들어요.

    여행은 체력이에요.
    더 늦기 전에 다니세요.

  • 6. 체력있을때
    '26.7.6 7:16 PM (39.7.xxx.185)

    가야지 돌아댕기는것도 힘들어요
    요즘 갈 만한곳, 축제 어디가 있나요?

    88할때 다녀야 겠어서요 ㅎ

  • 7. 영통
    '26.7.6 9:35 PM (106.101.xxx.78)

    결혼 후 25년간 주말마다 여행 다녔어요

    그래서인지 죽는다고 해도 삶에 여한은 없어요.
    근데 돈을 많이 나가고 못 모았죠

    50대부터 돈 모은 상태에서 노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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