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6 4:11 PM
(112.172.xxx.149)
저는 자살한 집 살아봤는데 아무렇지 않았어요.
2. 명의자
'26.7.6 4:11 PM
(124.50.xxx.70)
사주가 쎄면 산다.
3. ...
'26.7.6 4:11 PM
(118.37.xxx.223)
꺼림직해서 안살아요
4. 어렵네요.
'26.7.6 4:13 PM
(115.143.xxx.137)
자연사면 살 것 같은데,
ㅈㅅ이라니..
명복을 빌어주며 살아야 할까요. 안타깝네요.
찝찝하면 그냥 패스하세요.
5. ㅇㅇ
'26.7.6 4:13 PM
(121.173.xxx.84)
신경안써요
6. ...
'26.7.6 4:14 PM
(61.43.xxx.178)
미리 알고는 못살거 같아요
나중에 알게되면 그냥 그런가부다할듯
7. .......L
'26.7.6 4:14 PM
(1.219.xxx.244)
요즘 그런거 신경 안쓸걸요
조건 좋으면 가세요
8. 사는동안
'26.7.6 4:15 PM
(113.199.xxx.78)
계속 생각날거같아서 저라면 안할거같네요
집이 거기 하나뿐도 아닌데...모르고 살면 몰라도
아는게 병인거라....
9. 그냥
'26.7.6 4:16 PM
(221.149.xxx.36)
매수해서 세주고 난 실거주 안 하면 매수하겠어요. 그런데 들어가 사는건 비추인게
저희집이 전전 집주인이 경매당했는데 잊을만 하면 오만 법원에서 등기가 날라오더라구요.
즉 마무리가 안된거죠.
그 돌아가신 분은 스스로 생을 마감했지만 마저 정리되지 못한 어떤 일들이 아직도 진행중일수 있어서 그 집으로 누군가가 찾아올수도 있어요. 굿은 할 필요도 없지만 향후 어떤 일이 생겨도 집주인도 부동산도 책임을 안 지죠
10. 참..
'26.7.6 4:16 PM
(1.227.xxx.55)
미신 같은 거 안 믿는 사람인데 좀 무서울 거 같네요. ㅠ
11. 그 집이
'26.7.6 4:18 PM
(58.29.xxx.114)
-
삭제된댓글
마음에 들면 명복을 빌어주고 살아야죠.
12. 집집마다
'26.7.6 4:18 PM
(180.230.xxx.177)
안죽는 사람이 있어요?
어떻게든 죽거나 뭐 그러잖아요
동물도 죽을것이고 사람도 자살 돌연사
그럼 뛰어내린건 시체가 바닥에 떨어져서 괜찮나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병원도
살아볼거라고 어떻게든 가잖아요
그냥 다 그러려니
생각하기 나름이고 아무것도 아닌거에요
13. 저는절대
'26.7.6 4:20 PM
(49.1.xxx.69)
안살아요 글구 비싸도 잘되는집이 좋지 생활고 자살이면 그 집터 자체가 안좋다는 소리잖아요
14. 그런데
'26.7.6 4:21 PM
(49.1.xxx.69)
집주인이 참 양심적이네요. 그런말 안하고 싸게 내놓는 사람도 많잖아요
일단 집주인은 호감
15. ......
'26.7.6 4:22 PM
(1.219.xxx.244)
잘된 집에 들어간다고해서
내가 꼭 잘되란 법 없잖아요
부자가 살았 던 집이라고해서
내가 들어가면 잘되는거 아니고
다 나 하기 나름이잖아요
16. ..
'26.7.6 4:23 PM
(1.236.xxx.121)
오피스텔 경우 그런일. 많대요
지인 집 경우 그 일후 새 세입자가 잠시 살다 나가니 그 후론 고지 안하고요
17. 그 집이
'26.7.6 4:23 PM
(58.29.xxx.114)
마음에 들면 명복을 빌어주고 살아도 된다고봐요.
좋은 곳으로 가시라 빌어주는데 도와주면 도와줬지
해꼬지하겠어요?
18. ㅇㅇ
'26.7.6 4:25 PM
(1.236.xxx.93)
밤에 전등끄고 컴컴하면 생각날듯
19. ㄴㄷㅅ
'26.7.6 4:25 PM
(39.7.xxx.243)
절대 안산다 차라리 모텔 달방에서 살래요
20. ㅇㅇ
'26.7.6 4:27 PM
(49.230.xxx.132)
입주자 멘탈에 따라 다르죠
저라면 아무 상관없음
21. ...
'26.7.6 4:28 PM
(106.101.xxx.210)
소방관을 남편으로 둔 직원 자살사건 엄청 많대요
22. ᆢ
'26.7.6 4:29 PM
(125.137.xxx.224)
저는 진심 살수있는데
남편이 못산대서 놓친거있어요...후회
귀신보다 무주택과 가난이무서운데 나는
23. 저는
'26.7.6 4:29 PM
(121.134.xxx.62)
자꾸 상상하게 되어서 무서워서 못살거 같아요. 미신이니 굿이니 그런 것은 믿지 않고요. 몰랐으면 모를까
24. ..
'26.7.6 4:32 PM
(211.235.xxx.4)
안산다ᆢ
들은 얘기가 많아서
절대 안산다ᆢ
25. ...
'26.7.6 4:32 PM
(14.53.xxx.46)
소방관을 남편으로 둔 직원이 누군가요?
소방관을 남편으로 둔 아내?
26. ..
'26.7.6 4:3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안죽는 사람도 있나.
조건 좋으면 명복을 빌고 들어가 살겠어요.
27. ..
'26.7.6 4:36 PM
(218.234.xxx.149)
신경안써요. 저렴하면 잡아야죠~~
28. ,,,
'26.7.6 4:39 PM
(218.147.xxx.4)
그런거 신경쓰고 이사날짜 다 따져서 손없는날 정하고 하는 사람치고 부자 못봤습니다
싸면 사야죠
-부동산 사장님한데 두번이나 들은 소립니다 ㅎㅎ
29. 솔직히
'26.7.6 4:40 PM
(221.138.xxx.92)
그렇게 따지면 사연없는 집 찾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요.
땅 밑에 시체도 많을텐데..
30. ㅇㅇ
'26.7.6 4:41 PM
(112.170.xxx.141)
굳이 안산다
멘탈 약해서 한번씩 생각날까봐요.
31. ...
'26.7.6 4:53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산다
요즘
시댁 식구들 없는게 개꿀빠는 게임
특히 돈없고 남편한테 사랑 못받은 집착 시어머니는
친정도 딸한테도 같음
효용성이 떨어져서 굳이 자식한테 연락 좀
그만 좀
구질구질
건강 좀 하지마세요 ㅈㅂ
32. 저는 사요
'26.7.6 4:57 PM
(121.133.xxx.119)
집값이 몇 억 이상 차이나면 저는 무조건 삽니다.
내가 가서 좋은 기운 깔고 살면되죠.
지금 내가 사는 집터가 몇백년전에 살인사건 났던 집인지, 불치병으로 사람이 죽어나간 집인지 알게 뭔가요.
33. 월세
'26.7.6 5:09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매매로 엄청 싸게 나온 집이면 사는데
월세 구하는데 찜찜할 필요 있을까요
인천 역세권 400/35라는 거 보니
원룸 500/50 짜리 깎아주는 더 같은데요
34. ᆢ
'26.7.6 5:15 PM
(175.208.xxx.65)
이건 세입자의 정신력에 따른 거죠.
예민하고 약한 사람은 못살테고
그런거 꺼림없이 의식안하는 사람은 가능하겠죠.
35. 보통
'26.7.6 5:36 PM
(118.235.xxx.188)
보통은 숨기는데 집주인이 그래도 괜찮네요
36. ㅇㅇ
'26.7.6 5:46 PM
(118.235.xxx.251)
그런 집이나 터에 기운을 누를만큼
기가 쎈 사람은 잘 살고 돈벌고
그렇지 못한 기가 약한 사람은 못 살고 병얻고
그렇다 하던대요.
37. 아니요
'26.7.6 6:17 PM
(211.234.xxx.177)
그런거 무시 못해요 기운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몇억 아니라 몇수십억이라도 알고는 안삽니다.
세상에 싸고도 좋은건 거의 없어요
38. ..
'26.7.6 7:08 PM
(114.205.xxx.179)
본인이 터 영향을 받는사람이라면 패스하는거고 전혀 영향받지않는사람이라면 아무 문제 없을듯하네요.
같은조건이라도 그 영향에따라 결과치가 다른걸 직접 보고 느꼈던 경험이 있는지라..
저같은경우는 그 기운을 심하게 타는편이라 거르겠지만 지인은 신경안쓰더니 그게 또 복집으로도 작용하는지..
39. 무서워요
'26.7.6 8:24 PM
(183.102.xxx.78)
전 절대 못 살아요.
아무리 가격이 낮아도 다른 선택지를 찾아볼 것 같아요.
40. ㅎㅎㅎ
'26.7.6 8:53 PM
(118.235.xxx.42)
저는 무척 예민한 사람이라 알면 절대로 안들어가고 몰라도 그 집에 들어가서 잠자다 볼거라서 어차피 나오게 될거같네요.
기약하고 잘보ㅡㄴㄴ인간은 들어가는거 아니에요.
이것도 당햐봐야알지.
입찬소리 하는거 아닙니다.
생활고. 거기부터 에러라서 안들어가고요.
복터 있어요. 복터 대박터 있습니다.
거기 살아봐서요.
지방의 저가아파트,서울의 꾸진동네 2동짜리 저가아파트 두 군데가 대박 .
안좋은 아파트는 기운부터가 스산해요. 서믈한 이끼느낌.
41. 제경우
'26.7.6 10:13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저는 전세 아파트였는데
마음에 들었는데 집 보고 나올 때 부동산 사장님이 쭈볏쭈볏하면서
저한테 사실은....
이전 세입자가 노부부가 살았는데 할아버지가 창문에서 뛰어내리셨다고....
그 얘기 들으니 아무리 전세라도 못 들어가겠더라구요
42. 싸길래
'26.7.6 10:28 PM
(218.51.xxx.191)
산 집..
들어가서 보니..
문짝에 핏자국들..
1년도 못 살고 나왔어요
양도세 내가면서도
도저히 못 살겠더라요
43. 00
'26.7.7 12:43 AM
(106.101.xxx.118)
주인이 좋은 사람이네요
하지만 절대로 안가요
히안하게 돈이 많이 나갔고 아팠고 ....가슴 아파서 말못하겠는데...
44. ...
'26.7.7 1:16 AM
(218.232.xxx.208)
좋은건 다 이유가 있어요...
엄한곳 가지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