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8090 조회수 : 3,946
작성일 : 2026-07-06 07:23:59

10명 중 한명 정도 계실까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자기관리를 해온 분들일까요?

IP : 223.38.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6 7:27 AM (1.236.xxx.121)

    타고난게 젤 큰듯하고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세요
    주변 80중후반에 많이들 가시네요
    그때가 적당한거 같고요

  • 2.
    '26.7.6 7:37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은 70대에 돌아가셨구요
    주위의 장수 어르신들 공통점이 비와도 우산 챙겨서
    끊임없이 걷고 움직이세요
    음식은 가리지 않고 소식하시더군요

  • 3.
    '26.7.6 7:37 AM (121.167.xxx.120)

    부지런하고 몸을 쉴새없이 움직여요
    잘 씻고 위생관념이 있고 아프면 병을 키우지
    않고 병원에 가요
    규칙적인 생활 매일 정해진 시간에 식사 하세요

  • 4.
    '26.7.6 7:37 AM (115.138.xxx.177)

    순전히 타고나는거라고 봐요.
    체질이 건강한 체질인거죠.
    거기다 타고난 명…
    관리 잘 해도 갑자기 돌아가시는 분들 많고요
    운동 안하고 술담배 해도 오래 사는 분들 많은거 보고 크게 느낍니다.
    저는 운동 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함이 아니라 뚱뚱해 지는게ㅜ싪어서에요..

  • 5.
    '26.7.6 7:38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은 70대에 돌아가셨구요
    주위의 장수 어르신들 공통점이 종교활동 하시고
    비와도 우산 챙겨서
    끊임없이 걷고 움직이세요
    음식은 가리지 않고 소식하시더군요

  • 6. 주위에
    '26.7.6 7:55 AM (211.234.xxx.109)

    딱한분 계세요 80중반이신데 지금도 보톡스 맞으러 다니신대요 수시로 영양제 링거 태반주사 신상으로 나오는 영양제는 모두 다 구매 하고 인공관절 자궁 맹장등등 수술은 이미 오래전에 교체나 제거하고 항상 부지런히 손주들 케어하시는 분이
    계세요 친구 시어머니인데 오히려 제친구가 더 골골이에요

  • 7. ..
    '26.7.6 7:58 AM (223.38.xxx.166)

    부지런한거 맞고요.
    기본 식습관이 좋고 자기관리 잘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운동하고 시작하고
    밤 10시되면 주무십니다.
    식사는 한식으로 골고루 드시고 과식 안하세요.

  • 8. ㅇㅇ
    '26.7.6 8:03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울엄마.
    선천적으로 몸이 매우 약하신 체질이라서
    젊어서부터 길고 가늘게 몸관리를 꾸준히 해오셨어요.
    평생 소식하시는 분이고 술담배 안하시고
    운동으로 전통무용, 단전호흡, 명상, 헬스, 가벼운 등산을 골고루.
    몸이 원래 약하셔서 열심히는 못하시지만 조금씩 꾸준히 하세요.
    엄마 자매들, 동창, 지인등등 다 아프신데
    울엄마만 멀쩡하세요.

  • 9. 시할머니
    '26.7.6 8:04 AM (118.235.xxx.67)

    102살까지 건강하게 걸어다니다 잠결에 돌아가셨는데
    장수집안인게 제일 크고 시할머니 형제분들 다 96세 넘겨 사셨어요
    그리고 부지런 안함 며느리가 40초부터 살림다하고 수발듬
    술담배 다 하셨음. 고민을 10초이상 안해요

  • 10. dma
    '26.7.6 8:12 AM (115.138.xxx.189) - 삭제된댓글

    제 시어머니 젊을 때부터 위장약 60년 이상을 한웅큼씩 먹었는데 여전히 세끼 다 드시고 과자 다 드셔요 과일만 빼고 식사 잘해요 병원 자주 가고 철저히 세끼 다 드셔서 오래 사는듯해요

  • 11. 84
    '26.7.6 8:49 AM (14.49.xxx.187)

    84세는 아직 젊은 축이지요
    농사 가볍게 지으면서 노인 일자리 ㅡ다니고
    혼자 살아가세요
    친정엄마,

  • 12. ...
    '26.7.6 8:52 A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타고난 게 99퍼센트라고 생각해요.
    105세까지 사신 할아버지는 편식 심하고 엄청 게으른 분이었고 거의 매일 반주 드셨고 형제들도 모두 100세 넘게 사셨고
    97세까지 사신 외할머니는 엄청 부지런하고 한시도 쉬지 않고 평생을 농사까지 중노동 하신 분이었고
    90세 넘은 어머니는 평생 골골 잔병을 달고 살았지만 나이들수록 건강해진 케이스이고
    다 달라요.

  • 13.
    '26.7.6 9:46 AM (221.151.xxx.136) - 삭제된댓글

    노력형 장수 부모님이신데 운동 식사 현명하게 챙기셔서 구십 넘으셨어요.
    조부모님은 양가 뵌적이 없을정도로 유전자는 장수와 거리가 ㅇ설어요.
    그런데
    9 넘어가면서 무너지셨어요.
    요양병원 요양원
    슬퍼요.

  • 14. ...
    '26.7.6 10:29 AM (221.151.xxx.181)

    타고 나는것 같아요
    우리 할머니 98세에 돌아가셨는데
    밥 진짜 많이 드세요 퉁퉁하시구요
    체격 좋으시고 식사량 많고 운동도 거의 안하시는데
    혈압,콜레스테롤,당뇨 전부 정상이셨어요
    치매도 없으셨구요
    다만 성격자체가 스트레스 잘 안받으시고 마음이 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24 윤한데 데고, 9 ... 10:19:59 608
1825923 싸이드카는 발동했고 7 ㅇㅇ 10:17:03 2,735
1825922 김대중 대통령님께 19 1999 10:16:31 1,074
1825921 [속보] 기준금리 2.50→2.75% 인상 14 ㅇㅇ 10:15:36 4,109
1825920 코*이 음식물처리기 사용하시는분 블루커피 10:13:22 170
1825919 뷰티 컬리에서 시킨 화장품이 다 깨져서 왔네요ㅠ 3 ... 10:12:58 882
1825918 물린 주식 탈출 할수 있었는데 놓쳤어요 ㅠㅠ 3 fjtisq.. 10:09:44 2,625
1825917 아이 성장억제주사 경험있는분? 5 10:09:01 706
1825916 당근 모임 갔다가 진짜 희한한 여자 봤어요 29 실화 10:08:55 9,498
1825915 혈압 130/100 혈압약 먹어야할까요? 10 앙이뽕 10:08:38 1,539
1825914 초코파이 기소한 검찰이 잘도 서민 위하겠네요 10 ... 10:06:53 517
1825913 목디스크로 MRI 를 찍어야 하는데요. 1 목디스크 10:05:27 390
1825912 만기보험 자동입금 되나요? 6 만기보험 09:55:42 612
1825911 일이 별로 없는 직장에서 근무하는 분 계신가요? 6 한가해 09:52:29 1,405
1825910 오늘의 주식 12 ㅇㅇ 09:51:04 4,192
1825909 코스트코 스틱커피들 후기 12 ooo 09:51:03 1,995
1825908 집사람(거니) 도이치 손해봤다 5 ㄱㄴ 09:48:53 761
1825907 블루베리청요 7 09:47:43 505
1825906 여자랑 같이일하기 싫다??? 뽑기 싫다? 너무 이상한대요 8 신기방기 09:45:56 920
1825905 박홍근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에 개탄을 금할 수 26 ㄴㄷㅈㄱㅅ 09:45:15 1,896
1825904 레지오 선서(가톨릭) 3 ㅇㅇ 09:44:33 502
1825903 제 관심종목에서 기아만 빨강이네요 4 주식 09:42:24 765
1825902 이재명의 민주당? 15 ..... 09:39:17 716
1825901 45세 전후분들 재산 얼마나 모으셨는지 궁금해요 28 ... 09:38:07 3,134
1825900 유시민이 이재명 비판한 매불쇼가 언제꺼죠? 16 82ccl 09:33:16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