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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한테 원망스럽대요

나무 조회수 : 6,989
작성일 : 2026-07-05 14:52:48

성격이 서로 안 맞아서 많이 다투었는데 그동안 제가 많이 맞추겠다고 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제가 고개를 숙였는데

 

남편이 제가 원망스럽대요..빨리 헤어지지 않은걸 후회한다고도 했구요. 

 

저는 아이들 생각해서 가정을 지키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남편의 눈빛을 보니 제가 버틴다고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아이들은 본인이 키우고 집 팔아 재산분할 하자고 합니다.

 

가슴이 많이 아픈데 한 공간에서 남편이 계속 저한테 냉랭하니 아이들한테도 좋지 않을 거 같아서 제가 당신 뜻 알겠다. 당신 뜻을 존중하고 절차를 밟겠다고 했어요

 

가슴이 찢어지네요 하지만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안 되는걸요..

IP : 14.138.xxx.105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5 2:58 PM (112.162.xxx.38)

    재산 반준다할때 헤어지세요 지금은 두려울지 몰라도 나중에는 고마울지 몰라요

  • 2. ㅐㅐㅐㅐ
    '26.7.5 3:01 PM (61.82.xxx.146)

    아이까지 키우고
    재산의 반을 준다는 남자

    이정도면 조건을 떠나
    헤어지는게 맞는 인연인 것 같네요

  • 3. 재산
    '26.7.5 3:01 PM (39.125.xxx.210)

    재산 준다고 할 때 재빨리 헤어지세요.
    저는 여자가 재산이 많아서 재산분할 하기 싫다고
    이혼 안 하는 경우도 봤고, 그 반대도 봤는데 정말 그게 뭔가 싶더라고요.
    그 상태로 다른 이성 만나면 결국 불륜인데... 돈이 참 무섭기 해요.
    그러니까 재산 준다고 할 때 받는게 나아요. 물론 앞으로 가망이 없다면요.

  • 4. 끝까지
    '26.7.5 3:05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웃기네요
    아내가 일방적으로 뭘잘못해서 남편이 참고산건가요
    애들있으면 할수있는데까지 해보고
    그래도 안되니 헤어지는건데
    뭘 원망을하고 탓하나요
    남편말에 훠둘리지마시고
    결과는 안좋지만
    끝까지 고개슥이고 참으면 결혼유지하려고
    노력한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 5.
    '26.7.5 3:06 PM (121.190.xxx.190)

    애도 있는데 저정도면 여자있는거 아닌가요?
    아내가 숙이는데도 저러면...이기적이네요

  • 6. ??? 그분?
    '26.7.5 3:10 PM (115.22.xxx.138)

    저 이 분 과거 글을 여러번 본 것 같은데... 그때 제발 이혼하라고도 했었는데요. 남편 분이 불쌍했어요. 그만 놓아주시죠. 본인 커리어만 중요해서 집안 내팽겨치고 애들은 남편이 다 캐어해서 결국 남편이 결혼 후회한다고 이혼하자던, 그 분 아닌가요?

  • 7. 그분?222
    '26.7.5 3:12 PM (220.78.xxx.213)

    놓아주세요

  • 8. 반반
    '26.7.5 3:12 PM (58.29.xxx.59)

    받으셔서 헤어지세요.구박 받느라 좋은시절 다가요.마음도 몸도 다 떠난 사람임.

  • 9. 저도
    '26.7.5 3:15 PM (49.167.xxx.252)

    그 분 생각이 났었는데.
    어찌됐든 남편분도 참은게 많다 싶고 협의로 반반 주겠다 하는 사람 없어요.
    애도 자기가 양육하겠다 하니 이혼하고 싶어 진짜 양보많이 하는거예요. 나 싫다는 사람 놔주세요.

  • 10. ㅡㅡ
    '26.7.5 3:15 PM (118.235.xxx.220)

    계속 글 쓴 그분이 맞다면 님 성격 넘 징그러워요

  • 11. ..
    '26.7.5 3:21 PM (58.182.xxx.59)

    전글은 못 읽었는데
    이 글에서는이혼이 답 인듯 하네요.

  • 12. 와아
    '26.7.5 3:24 PM (106.101.xxx.243)

    그 분이면 아직도 이러고 있나요?
    남편 진심 보살이네요. 한편으로는 원글이 징글징글할 듯....

  • 13. 원글
    '26.7.5 3:24 PM (211.234.xxx.84)

    재산의 반을 준다고 하지는 않았고 제가 집에서 남편이 계속 저에게 냉랭히 대하는 가운데 저는 눈치보고 애들 밥도 잘 차려주고 잘해보고 싶어서 애를 썼는데 남편이 여전히 차가워서요

    과거에는 5개월도 견뎌보고 (그때는 투명인간 취급당하고 더 심했어요) 정말 애들 생각해사 이혼 안하려고 했는데 다 제 잘못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제가 버틴다고 될 게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집팔고 애들 이사시키는거 정말 싫은데 저 혼자 매달리고 잘해보고 싶다고 내가 더 노력하겠다고 하는게.. 이제는 아닌 거 같아요

    제가 일단 당신 뜻 알겠고 존중한다. 근데 당신 회사일도 잘 해야 하니 이번달에 있는 남편 해외출장 2주 다녀오고 나서 이혼절차 밟자고 했어요

    근데 애들 봐야해서 저에게 상의도 없이 해외출장을 취소했다는 얘기듣고 (저도 이것때문에 근무 일정 조정했는데) 같이 사는게 의미가 없겠다늗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최선을 다했고 이제는 내려놓을 때가 된 거 같아요 그동안 애정, 일부의 미련으로 어떻게든 잘 지내고 싶었는데 안 되었네요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
    엄마 아빠가 성격이 서로 안 맞아서 헤어지는 거고 아빠는 너희들 잘 키워주실 거고 엄마한테 연락하고 싶으면 언제든 해라 그렇게 말하면 될까요

    2년전에 남편이 한달 반 집을 이렇게 말하고 집 나갔다가 제가 편지쓰고 노력하겠다고 빌어서 왔는데 아이들한테 큰 상처를 주는게 가장 미안합니다..

  • 14. 어쩐 상황이면
    '26.7.5 3:28 PM (182.226.xxx.155)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한쪽이 저정도로
    얼음처럼 차가워질수 있는지??
    2년전에??
    그때도 한번 올리셨죠?
    그럼 그 이후 원글님은 죽도록 노력해보셨어요?
    아님 도로 지난번같이 해버리셨나요?

  • 15.
    '26.7.5 3:30 PM (125.184.xxx.35)

    그 분 맞네요.
    원글님, 이제 남편 놓아주세요. 그만 하면 님도 원도 없이 할만큼 한 것 같아요. 남편이 그나마 괜찮은 사람이어서 여태껏 참아온 걸 겁니다. 애들도 원글님보다는 아빠가 훨씬 잘 케어할거에요.

  • 16. 어휴
    '26.7.5 3:32 PM (49.167.xxx.252)

    일단 애엄마가 있는데도 남자가 애들봐야한다고 해외출장 취소하는 자체가 자기가 양육자역활 했다고 보는거예요.
    이왕 이혼한다면 재산분할 관련해서 유리하도록 협의 잘 하세요.

  • 17.
    '26.7.5 3:32 PM (113.131.xxx.109)

    아직도 그러고 살아요?
    회식한다고 늦게 들어가고
    헬스한다고 늦게 들어가고
    남편은 혼자 아이들 챙기고 집안 일하고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이혼하자고 했던
    케이스?
    노력하는데도 남편이 헤어지자고 한다는 건 원글님 수준에서의 노력이지 남편분 입장에서의 노력은 아닌가 보네요
    그냥 이혼 하세요

  • 18. 원글
    '26.7.5 3:40 PM (211.234.xxx.84)

    한집에 같이 있는게 불편해서 (그 사람은 저에게 말도 안 걸고 쳐다보지도 않아요) 짐 정리해서 거주공간을 분리하는게 맞을 거 같아요

    둘째 방학 특강 학원 스케줄 다 설명해주고 제가 받은 아이 학원 연락처 다 주고 학원에도 아이 아빠한테 연락드리시라고 해야겠죠..

    저도 남편 통제성향이랑 살림 본인 기준에 맞춰 안하면 한숨쉬고 못 마땅해 하는거 때문에 힘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다 맞추겠다고 하고 참았는데 그동안 이 사람에 대한 애정과 미련으로 놓지 못 한거 같아요

    근데 이제는 지금은 저도 맘적으로 놓을 수 있고 그래야 할 거 같아요

    늘 저만 잘못하고 잘못한 사람인 거 이제는 그만하고 싶네요

  • 19. 그분인가
    '26.7.5 3:42 PM (59.10.xxx.5)

    이혼하세요 . 남편이. 지긋지긋할 거 같아요.

  • 20.
    '26.7.5 3:44 PM (49.167.xxx.252)

    말도 안하고 쳐다도 안본다는 거 보니 이혼해야되는거 맞고 원글 본인도 힘든게 있었겠죠.
    글 보니 마음이 약해져 있는것 같으니 상담이라도 좀 받든지 하세요.
    애들까지 줘버리면(케어를 아빠가 했으니 양육권 주는게 맞을것 같음) 정서적으로 대미지가 좀 있어보이네요.

  • 21. ....
    '26.7.5 3:47 PM (118.235.xxx.192)

    피 섞인 혈연도 안맞음 안보고 사는데
    부부가 뭐라고.
    한쪽이라도 안맞음 헤어지는게 맞죠.
    법적으로 장치 다 되어있고.
    인생 짧아요. 싫다는 사람과 뭐하러 그러고 살아요

  • 22. 님은
    '26.7.5 4:05 PM (121.185.xxx.210)

    감정이 없는 사람 같아요.

    아마도 그래서 남편이 힘드셨을 듯

  • 23. ..
    '26.7.5 4:07 PM (182.220.xxx.5)

    이 글의 본문 만으로도 그분인거 바로 알겠디네요.
    이혼하세요.

  • 24. 그때
    '26.7.5 4:08 PM (182.226.xxx.155)

    댓글도 엄청났고
    다들
    원글님한테 한방향으로 댓글을 달았던것
    같은데...

  • 25. ....
    '26.7.5 4:14 PM (125.177.xxx.20) - 삭제된댓글

    지난번 고민글도 읽었는데 이젠 마음 거두세요.
    일단 남편이라는 작자 혼자 애둘 키워보라고 하세요.
    저런 인간이랑 더이상 사는건 인생 낭비예요.
    원글님은 소중하니깐 헤어지세요

  • 26. 다인
    '26.7.5 4:29 PM (121.138.xxx.21)

    지금 이 글에서도 보여요 남의 얘긴 듣지않는 님의 특이한 성격이요 이혼하시고 혼자 열심히 일하면서 홀가분하게 사세요 아이들 전학시키기 싫으면 그냥 님만 따로 나와 사세요
    양육비 안내는 조건으로 재산분할 포기하시면 되겠네요
    그만하세요 이제

  • 27.
    '26.7.5 4:31 PM (118.32.xxx.104)

    댓글들 보니 공감력 많이 떨어지는 분 걑네요

  • 28.
    '26.7.5 4:35 PM (220.72.xxx.2)

    자기일이 더 중요하고 일 끝내고 하고 싶은 운동 다 하고 오는 그분?

  • 29. ㅡㅡ
    '26.7.5 4:42 PM (220.124.xxx.146)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그리 자주도 못오는데
    님글 여러번 본거 같아요
    보통은 민망해서라도 같은 글 못올릴거 같아요
    매번 좋은 댓글만 달리는 것도 아니고, 회가 더할수록 저 같은사람 늘어가는데.
    본인 일이니 알아서 하시는데,
    참.

  • 30. ㅣㅣ
    '26.7.5 4:55 PM (114.203.xxx.133)

    댓글 봐도 느껴지는데
    님은 진심으로 반성 한 적이 없어 보여요
    지금도 남편 탓 하고 있잖아요
    남편이 그 마음을 못 느꼈겠어요??

    님의 이기심을 위해서
    가정이라는 틀을 유지하려는 목적에
    잠깐 엎드려 조용히 있었던 것 뿐
    남편이 어떤 점에서 정말 힘들었는지
    그걸 알아 주고 고치려는 노력이 없었을 겁니다.
    지금도 본인 합리화에 급급한 상황.

    남편 놔주세요. 아이들 양육에 부모로서 의무 충실히 잘 이행 하시구요. 그리고 님도 님에게 맞는 인생 찾으세요.

  • 31. 82여자들
    '26.7.5 5:22 PM (211.234.xxx.30)

    징글징글하네.
    여보세요들!
    원글이 바람을 피웠수. 재산을 날려 먹었수. 시부모한테 패륜을 저질렀수.
    나름 맞벌이하면서 본인삶을 챙긴게 이혼사유면
    대한민국 남자들 80프로는 이혼당해야 마땅하겠네?
    남편이 맞벌이인데 집안일 안 하고 맨날 본인 스트레스 받는다고 매일 늦게 들어와서 여자가 맞벌이하면서 지쳐 이혼하고 싶다고 글썼으면 남자가 다 그렇지 하면서 남자편들잖아요?
    그냥 원글 남편은 이상한 남자에요. 통제형에 나르시스트계열..
    진짜 저렇게 아내가 노력하면 애들봐서라도 최소 둘째 대학갈때까지는 별거하듯이 살더라도 저렇게 틈만나면 이혼하자하면 안되죠
    애들을 본인이 키운다고요? 저런 아빠라는거 애들도 다 느껴요.

  • 32. 너무
    '26.7.5 5:27 PM (211.234.xxx.30)

    집요하고 통제형 나르같은 아빠한테 애들 혼자서 키우는게 심히 걱정됩니다. 본인이 키우겠다는것도 진심으로 애들을 사랑해서인지 의심스러워요. 애들과 가정 지키며 살겠다는 엄마를 집요하게 이혼 압박해서 기어이 집에서 나가게 하는 아빠가 애들한테는 안 그럴까요?
    재산 절반 준다는것도 받아야 받는거고요

  • 33. 모르는분들
    '26.7.5 5:27 PM (221.138.xxx.92)

    조용하시고요.
    원글님 어서 남편 놓아주세요..

  • 34. 모르긴 뭘
    '26.7.5 5:30 PM (211.234.xxx.30)

    몰라요 저도 그때 그 글들 다 읽었어요 그때 원글의 이혼귀책사유가 딱히 없었어요. 맞벌이하면서 본인 삶 챙긴걸로 남편이 쥐잡듯 하고 이혼 요구하고 반성한다고 해도 안 받아주고
    82는 아무따 여자탓, 남자 힘들었지? 우쭈쭈.
    원글님. 여기 연령대가 할매들이 많고 시기심 많은 여자들 많아서 여자한테 가혹한 사이트에요.
    좀 더 젊은 사이트에 고민글 쓰세요

  • 35. 차라리
    '26.7.5 5:32 PM (211.234.xxx.30)

    보배드림같은 젊은 남자들이 많은 사이트에 글 올려보세요. 차라리 그런곳이 더 남자의 심리를 잘 봐줄거에요

  • 36. 서로
    '26.7.5 5:33 PM (220.72.xxx.2)

    서로 안 맞으면 이혼하는거 아닌가요?
    남편이 같이 살기 싫다는데?

  • 37. ㅇㅇ
    '26.7.5 5:40 PM (122.43.xxx.217)

    예전 글은 저도 기억하는데
    맞벌이하면서 그러고 사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그나마 원글은 애들 학원문제는 팔로업하는거보면 그런 남자들에 비하면 애들한테 신경 더 많이 쓰는데?
    원래 82가 젊은 여자한테 인심이 박해요. 남자만 우쭈쭈고

  • 38. ㅇㅇ
    '26.7.5 5:41 PM (106.101.xxx.232)

    엄마 아빠가 성격이 서로 안 맞아서 헤어지는 거고 아빠는 너희들 잘 키워주실 거고 엄마한테 연락하고 싶으면 언제든 해라 그렇게 말하면 될까요....애들한테 크게 정도 없으신것같네요

  • 39. 이혼절차
    '26.7.5 5:46 PM (211.234.xxx.58)

    앞두고 해외출장까지 취소한거 보면 애들에 대한 사랑이라기보다는
    협의 이혼이 아닌 재판까지 고려해서 유리한 증거 억지로 만들기 위한것으로 보이고 남편이 보통내기가 아니네요.
    재산 절반 준다는것도 과연 지킬지..

  • 40. tーー
    '26.7.5 5:5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남편은 계속해서 재산분할도 해 주겠다. 이혼 해 달라 애걸복걸 했어요. 그래서 다들 여자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 하셨는데 원장님이 그건 아니라고 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몇 년간 이혼을 유예 했을 뿐 남편 마음은 애저녁에 돌아선 것으로 알고 있어요.

  • 41. ㅡー
    '26.7.5 6:00 PM (114.203.xxx.133)

    남편은 계속해서 재산분할도 해 주겠다. 이혼 해 달라 애걸복걸 했어요. 그래서 다들 여자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 하셨는데 원글님이 그건 아니라고 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몇 년간 이혼을 유예 했을 뿐 남편 마음은 애저녁에 돌아선 것으로 알고 있어요

  • 42. ..
    '26.7.5 6:03 PM (39.115.xxx.132)

    그냥 남편이 원글님 안좋아하니까 이렇게 된거에요
    저 아는집은 둘다 의사인데 맞벌이고
    남자가 더 힘이 세니까 도우미도 있지만
    집안일 다하고 와서 아이들 저녁 해먹이고
    아이 아프면 병원 데려가고 유치원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도우미 면접
    조율도 남편이 다하고 부인은 애 낳아놓고
    일만하고 아무것도 안하게 하고
    예뻐해주기만 하던걸요
    그냥 서로 안맞는거에요
    안예쁘게 봐주는거 애정도 없는거

  • 43. ....
    '26.7.5 6:32 PM (125.177.xxx.20)

    아직까지 이혼을 안했다는게 믿기지 않아요.

  • 44. ㅇㅇ
    '26.7.5 6:39 PM (61.97.xxx.225)

    남자 우쭈쭈 대단하네.
    원글님 남편이 세상 속 좁고 이해심 부족한 인간인 거메요.
    그릇이 간장종지만도 못 한.
    원글님이 아깝습니다. 그런 남자 제발 버리세요.

  • 45. ....
    '26.7.5 6:41 PM (211.234.xxx.163)

    아...그분이시구나....

    아직까지 이혼을 안했다는게 믿기지 않아요.222222

    원글님 욕심이 정말 대단하세요.
    양손에 쥔 떡....꽉 잡고 절대 놓지 않으려는 집념
    아이들은 원래부터 남편이 키웠고
    재산 반 준다니.....정말 님이 어지간히도 싫은가봅니다.
    이전글 생각나서...남편을 응원하게 되네요

  • 46. 원글님도 이상
    '26.7.5 6:50 PM (39.123.xxx.167)

    남편도 너무 통제족이에요 아니 회식하고 늦게 올수있고 운동할수도 있지
    느낌이 남편이 애정이 식은듯
    그러니 하나하나 다 맘에 안 든거죠
    그냥 이혼하세요

  • 47. ...
    '26.7.5 6:56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그냥 남편이 원글님 안좋아하니까 이렇게 된거에요22222
    글을 축자적으로 읽는 분들이 원글님 불한당 취급하는데 자기 단점 숨김없이 내보이는 글 쓰는 게 쉽지 않아요.
    거기에서 벌써 원글님 인격이 보여요.
    남편분이 키우다시피 했는데 애들 학원 스케쥴을 왜 아내가 관리하나요?
    남편분 생색 쩌는 만큼 양육 전담했다는 것부터 믿기가 어려워요.
    진짜 자식 위주인 사람이면 아내가 외도나 경제적 파탄처럼 결정적인 사고 치지 않는 한 이혼에 적극적일까요?
    심지어 바람 핀 남편도 애들에게 아빠 뺏을 수 없어서 다 크기만 바라는 아내들이 얼마나 많나요?
    이혼을 결정한 이유가 아이들 관점인 원글님과도 비교돼요.
    원글님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고 남편분은 생각보다 나쁜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막상 이혼하면 원글님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거 같아요.
    용기 내어 새출발하세요.

  • 48. ...
    '26.7.5 7:05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그냥 남편이 원글님 안좋아하니까 이렇게 된거에요22222
    정확하게는 콘트롤프릭이라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원글님을 미워하는 거죠.
    글을 축자적으로 읽는 분들이 원글님 불한당 취급하는데 자기 단점 숨김없이 내보이는 글 쓰는 게 쉽지 않아요.
    거기에서 벌써 원글님 인격이 보여요.
    남편분이 키우다시피 했는데 애들 학원 스케쥴을 왜 아내가 관리하나요?
    남편분 생색 쩌는 만큼 양육 전담했다는 것부터 믿기가 어려워요.
    진짜 자식 위주인 사람이면 아내가 외도나 경제적 파탄처럼 결정적인 사고 치지 않는 한 이혼에 적극적일까요?
    심지어 바람 핀 남편도 애들에게 아빠 뺏을 수 없어서 다 크기만 바라는 아내들이 얼마나 많나요?
    애들 앞에서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표현하는 것도 이혼을 결정한 이유가 아이들 배려 우선인 원글님과도 비교돼요.
    원글님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고 남편분은 생각보다 나쁜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막상 이혼하면 원글님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거 같아요.
    용기 내어 새출발하세요.

  • 49. ...
    '26.7.5 7:20 PM (118.235.xxx.65)

    그냥 남편이 원글님 안좋아하니까 이렇게 된거에요22222
    정확하게는 콘트롤프릭이라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원글님을 미워하는 거죠.
    글을 축자적으로 읽는 분들이 원글님 불한당 취급하는데 자기 단점 숨김없이 내보이는 글 쓰는 게 쉽지 않아요.
    거기에서 벌써 원글님 인격이 보여요.
    남편분이 키우다시피 했는데 애들 학원 스케쥴을 왜 아내가 관리하나요?
    남편분 생색 쩌는 만큼 양육 전담했다는 것부터 믿기가 어려워요.
    진짜 자식 위주인 사람이면 아내가 외도나 경제적 파탄처럼 결정적인 사고 치지 않는 한 이혼에 적극적일까요?
    심지어 바람 핀 남편도 애들에게 아빠 뺏을 수 없어서 다 크기만 바라는 아내들이 얼마나 많나요?
    남편분 애들 앞에서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표현하는 것도 이혼을 결정한 이유가 아이들 배려 우선인 원글님과 비교돼요.
    원글님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고 남편분은 생각보다 나쁜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막상 이혼하면 원글님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 거 같아요.
    용기 내어 새출발하세요.

  • 50. 222
    '26.7.5 7:35 PM (211.234.xxx.14)

    남편분 애들 앞에서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표현하는 것도 이혼을 결정한 이유가 아이들 배려 우선인 원글님과 비교돼요.
    원글님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고 남편분은 생각보다 나쁜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222222

    원글이 인생을 알차게 사는걸 배려못하는 쪼잔한 남편.
    그런 남편 우쭈쭈해주는 할매들과 남의 가정 파탄내고 싶어하는 여자들의 82..

  • 51. 원글님이
    '26.7.5 7:42 PM (114.203.xxx.133)

    처음 썼던 글로 보면 오랫동안
    남편이 집안일 아이들 케어 다 했었고
    더 이상은 이렇게 못 산다 이혼하자 하니
    원글님이 그 때부터 달라진 모습 보이겠다고 아이들 케어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이미 마음이 뜬 상황이라 원글님이 노력해도
    소용없는 것 같고요. 그렇게 노력하면서도 본인은 늘 억울하다고 하시는지라 그냥 재산분할 반반 하고 새출발하라고 하는 거죠.
    원글님은 미련 남아서 계속 바짓가랑이 붙들지만
    남편이가 원글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같이 살기 싫다잖아요

  • 52. 행복하세요
    '26.7.5 7:42 PM (211.243.xxx.228)

    어느 쪽으로 결정되든 모두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누구에게나 가정은 참 소중하고 인생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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