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빨래에서 나는 쉰내는
아래 언급한대로 세균탓 맞고요,
한번 쉰내 밴 옷은 60도이상 뜨거운 물에
세탁해서 신속하게 건조하면 사라져요.
과탄산이니, 워싱소다니 이런 세제 다 필요없고
(모락셀라? 어후, 이 세제냄새는 쉰내보다
더 역하더라고요)
'일반세제+60도이상 뜨거운 물'
이렣게 세탁하면 다 사라집니다!!
특히 빨래에서 나는 쉰내는
아래 언급한대로 세균탓 맞고요,
한번 쉰내 밴 옷은 60도이상 뜨거운 물에
세탁해서 신속하게 건조하면 사라져요.
과탄산이니, 워싱소다니 이런 세제 다 필요없고
(모락셀라? 어후, 이 세제냄새는 쉰내보다
더 역하더라고요)
'일반세제+60도이상 뜨거운 물'
이렣게 세탁하면 다 사라집니다!!
대야에 물담고 락스 한 뚜껑 풀어서 담가 놓는것도 좋습니다
옷색깔이 군데군데 빠져요
락스의 양이 적으면 효과도
면이면 고온세탁 가능하나
체육복도 아끼지않고 하겠으나
등산복 비싼건 그렇게 세탁하기어렵지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듯 담갔다 빼기만해도 돼요.
전에 수영복 깜빡하고 뒀다가 쉰내 밴 적 있는데
세제없이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몇 번 헹구고 널었더니 멀쩡하더라고요.
말릴때 선풍기 바람 쐬주면 그런 냄새없어요
정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빼기만 해도 되나요?
저희 집 세탁기 고온 기능이 고장 나서요.
삶아야 될 상황인데 삶는 건...ㅠ
에어컨 건조기도 쓰는데
세탁기 온도 60도까지 올리면 전기요금은요.
워싱소다 넣는게 일반물에도 녹아서...
5kg에 8천원도 안 해요
에어컨 건조기도 쓰는데
세탁기 온도 60도까지 올리면 전기요금은요.
워싱소다 넣는게 일반물에도 녹아서...
5kg에 8천원도 안 해요 1년도 넘게 써요.
안되는 것들도 많아요. 아저씨 땀 쉰내.. 고온에 워싱소다가 직빵인데 옷감이 좀 상하는 느낌. 모락셀라도 어느 정도 잡아주더군요. 사춘기 남자아이들 옷냄새 정도는 모락셀라. 찌든 쉰내는 워싱소다.
워싱소다에 담그니 검은옷 물엄청빠져요
워싱소다는 기름때
과탄산은 살균 표백
두 개가 쓰임이 달라요.
세균은 과탄산이 잡습니다.
유연제 대신 섬유살균제를 써보세요.기능성의류 땀젖었던거 건조기도안되고 고온세탁안되는데
유연제대신 섬유살균제를 써보니
빨래후에 꿉꿉한 냄새 안나요.
세탁기에 고무패킹에 끼던 때도 안끼고
세균곰팡이균등제거되어서 좋더라구요.
세탁소사장님들이 유툽에 비법이라고 공개한거 보고 살균제 쓰기시작.
전에는 수입만있었는데
이젠 국내제품도 써보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