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이웃들과 인사 잘하고 잘 지내는 편이었는데요
이사후 뭐라도 사들고 가 초인종 누르고
예의껏 인사하는거 비추인가요?
여지껏 이웃들과 인사 잘하고 잘 지내는 편이었는데요
이사후 뭐라도 사들고 가 초인종 누르고
예의껏 인사하는거 비추인가요?
그러고 싶지 않다는건데요 뭘....
아님 혹은
공사관련 인부라고 생각했을수도 있고요.
앞집 사람이 공사업체직원이랑 인사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아들도 거기서 '엄마, 이분이 이번에 이사온다는 분이야'라고 소개 시킬것도 없고요)
님이 아그 집엄마구나..알았으니
그자리에서 바로 인사를 했음 좋았을 것 같아요.
님이 아 그 집엄마구나..알았으니
그자리에서 바로 인사를 했음 좋았을 것 같아요.
담에 하면 되죠..뭐.
이사온다고 얘기했으면 엄마도 알았을텐데...
옆집과도 아는 체 하는 것도 불편해하는 사람일 것 같아요.
걍 똑같이 대하세요.
혹시 인테리어 관련해서 미리 양해를 구하며 뭐라도 챙겼나요?
인테리어는 아래 위 옆집이 힘들거든요.
그냥 그런갑다해야지 어쩔 수 있나요.
내 성향과 맞으면 좋지만 세상은 다양하니까요.
시끄러워서 짜증난 상태라...
님이 먼저 아는체 하는게 낫죠.
뭐 반갑다고 아는체 하겠어요 ㅎㅎ
소음 나는 작업은 없어요
도배와 입주청소 정도 하거든요
그래서 따로 양해를 구하지는 않았어요
이제 인테리어 협조 동의 구할거 다 끝났으면 글쓴님도 먼저는 굳이 반갑게 인사하지 말아요. 사회성이 매우 없는 이웃이네요. ㅉㅉ
공사 때문에 너무 시끄럽고 지저분해서 기분이 많이 나쁘던 차에
공사의 원흉!!을 만나니 인사조차 하고싶지 않았을 수도 있죠
저희 윗집 공사할 때 인부들이 실외기실에서 먼지 쓸어서 밖으로 버려서 우리집 창밖으로 풀풀 먼지 날리고 집안으로 들어오니 한번 올라간 적 있었거든요
그런 마음일 때 집주인 만나면 반갑지는 않을듯해요
그냥 잊어버리시고 다음에 이사 들어갈 때 말이라도 공사 때문에 고생하셨죠 하시면 될 듯
그리고 인사할 마음이 있었다면 민폐끼치는 공사 전에 하셨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요
전후로 받아본 바, 공사전 인사가 좀 마음이 너그러워지더라구요 (받은 선물은 롤케익 - 유통기한 지났길래 도로 돌려줌, 쓰레기봉투 낱장으로 한장인가 두장이었습니다 / 선물이 마음에 들어서 너그럽고 아니고는 아니었다는 말씀)
저도 그동안 옆집들과 잘 지내왔어서 이번에 입주한 아파트도 옆집 사람들 마주치면 항상 먼저 인사를 했는데 늘 떨떠름하게 받더라구요.
그러니 저도 항상 기분이 별로고요. 그래서 더이상 인사 안해요. 제가 안하면 그쪽도 안하니까 그냥 쌩까고 지내요. 그런 인간들한테 굳이 인사하며 좋은 이웃으로 지내자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인테리어로도 양해를 구할 정도는 아니네요.
걍 무시하세요.
너무 저자세일 필요 없어요.
아쉬운사람이 먼저 인사 청하는거고
그런 분위기면 마는거죠 뭐.
사회성이 없나봐요.
한번더 인사해보고 안되면 그냥 두세요.
이사후에 인사하면 되죠
집주인이 공사후에 임차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굳이 이사전 집주인과 안면트고 지내야 하나요?
내집 엘베에서 내리자 마자
모르는 사람이 인사하면 좀 당황스러울수도 있구요
인테리어 업체관계자라는 생각들수도 있구요
아들들이 이사올분과 인사했다는 얘기 안했을 수도 있구요
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는데 혼자 생각이 넘 많으신
타입인가봐요
옆집이 한달 공사하고 들어왔는데
아무 감정 없다가 공사하는 분들이
저희집 앞에 물품 다 쌓아놓고 먼지와 쓰레기 날리는 거 보고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출입을 방해할 정도니..
새로 이사 온 분들에겐 감정이 전혀없었는데
이런 것 땜에 기분이 나빠지네요.
성향일 수도 있구요
인테리어 공사 소음 분진 때문일 수도 있구요
이사할때 인테리어 하고 들어오는거 머리로는 이해해도
더운 날씨에 소음 심하면 사람 날카로워집니다ㅠㅠ
공사 전에 인사하고 양해 선물이라도 하셨을까요
이게 뭐 정해진것도 아니고 꼭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 맘이 미리 그리 해주면 미안해하는구나 하고 마음이 좀 누그러지거든요
그랬는데도 저러는거면 애초에 말섞는거 싫어하는 사람인가 보다 해야줘
어중간햐 인연 만들기 싫어요
어색하게 인사하는것도 싫고, 이말저말 오르내리는것도 싫엉ᆢ
어중간햐 인연 만들기 싫은듯
어색하게 인사하는것도 싫고, 이말저말 오르내리는것도 싫고. 자주 마주칠거니 한번 인사로 끝날것도 아니고.
뭐 인사하면 대충 받아주겠지만 피곤하네요.
대부분 앞집 문소리나면 기다렸다가 엘베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앞집 문소리나면 기다렸다가 엘베탑니다.
다들 그러시는거 아니에요?
저 이집에 3년전에 이사왔는데 아직 앞집분들 마주친적 없어요.(다른 가족들은 한두번 마주쳤다 함)
저희옆집은 10년동안 저나 저희가족이 현관문 열고나가면 자기집에서 나오다가 다시 들어가버려요.인사할틈도 안주더라구요.10년전 이사왔을때 케잌사서 인사하러갔는데 문도 안열어줘서 문고리에 걸어두고 갔어요.
이웃집은 경비아저씨와도 인사안하세요
엘베 타고 내리면서 뭔 인사를 해요
집에 들어가서 아들한테 누구냐 하고 묻겠죠
이사가도 초인종 누르고 인사할 거 없어요
마주칠 때 목례나 안녕하세요 정도 하고 지내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이웃 기준은 마주칠 때 예의지키는 관계예요
우리 옆집이 딱 그래서 좋습니다
사람 봐가면서 인사해야되더라구요.
저는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잘 못해요..
직장에서 일은 잘 하는데.. ㅠ
그래서 제가 아이한테 막 뭐라고 하고 있을 때 누가 말을 걸면
답변해야지 하고 속으로는 생각하지만
겉으로는 일단 아이한테 말을 마무리하는 데 신경쓰여서
일단 아이랑 말 마무리 하고 나면
상대가 또 자기 말 씹었다고 생각하고 화나 있으니 다시 말 걸기도 애매해지고 ㅠ
이럴 때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 ㅠ
그래도 이 동네는 다들 애엄마들이라
애 케어할 때 정신 없는 거 그냥 이해해주시긴 하더라고요 ㅠ
서로 가끔 한 번씩 그런 식이라 ㅠ
이웃집 시선에서 본다면
사교적이지 않는 성격인데
너무 친하게 지내려는 의도의 아는척을 하면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도배.청소라도
알하는사람들이 소음을 내면서 했을수있어
썩 유쾌하지 않은데
처음에 그부분에대한 양해와 함께
인사를 건네면 좋았을것같은데
그렇치 않았다면.좀 오해해서
까칠했을수도 있다 봅니다.
너무 억지로 친해지려고 하지말고
가벼운 눈인사정도만.
그러다 시간 쌓이면 좀더 자연스럽게 되겠죠
인사하며 지내고 싶지않다.
라고 표현하는겁니다
그러니 님도 인사하지마세요
그런사람도 있더라고요
앞집 나오면 다시.들어가고
요즘은 아는 척하는 거 싫어한다는 걸 느껴요'
원글님도 모른 척하세요.ㅡ그런데 이게 또
불편하기는 하지만 어쩌겠어요.
벨까지 누르면서 인사하는거 반대요
마주치면 인사하는 정도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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